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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현재의 기술적 상황과 트랜드를 바탕으로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정리한 책이다. 정문술이라는 분이 기탁한 많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대학원이 설립되었고 대학원에서 매년 이와 같은 책을 출판하는 것 같다. 막연하게 미래에 대한 모습을 언뜻언뜻 생각했는데 본 책을 읽어 보니 막연했던 그림들이 구체화되는 느낌이다. 기술적인 내용이 다소 있지만 거부감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내용은 없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