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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인맥관련 연구결과로부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7세 어린이 450명을 40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그들을 통해 얻어낸 성공과 출세에 미치는 가장 큰 요소 3가지는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이었고 좌절을 극복하는 태도와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 인맥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인맥을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니 상당히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하나하나 안내해 주는 좋은 인맥 생성 및 관리 가이드입니다. 이책의 내용 저자는 인맥을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조부모부터 내려오는 대물림 인맥인 선천적 인맥과 저자나 저처럼 물려받은 인맥이 없이 스스로 만들어낸 후천적 인맥으로 크게 나눕니다. 이 책은 인맥의 수를 늘리는 방법과 동시에 지인의 범주를 벗어나 인맥의 단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11개의 스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일 첫 스텝은 명함과 주소록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명함 여백을 활용해서 만난 날짜나 장소 같은 객관적 정보는 앞면에, 용건 인상착의 등 주관적 정보는 뒷면에 기재하고 이를 주소록에 가공 정리해서 넣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관리 빈도수에 따라 ABC 등으로 나누어 기재합니다. 이렇게 주기적 관리가 시작되면 유용한 표가 생기게 되는데 12개월의 12장짜리 연간 관리표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달력에는 ~기념일만 표시되어 있지만 이 표에는 ~기념일 / 축하 메시지처럼 바로 뒤에 ‘ / 할 일‘을 적습니다. 이런 식으로 연간부터 월간, 주간 계획을 세웁니다. 거기에 저자의 경우 필수 인맥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필수 인맥관리용 체크표를 별도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자가 만든 표를 보면 수작업이 기본인 듯한데, 에버노트와 같은 유용한 메모 및 스케줄 앱이나 프로그램을 써보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관리 인맥들을 직접 만나 내 사람으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는 사회적 행사나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걱정하고 안부를 묻는 것으로 마음을 말문을 열고 그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전화나 이메일 등의 연락 수단을 이용할 때 전체메일이나 첨부 파일은 금물이고 간결하라는 등의 주의할 점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성공하는 인맥관리 SET-UP 도구나 인맥관리표를 완성하는 Technique과 같은 상당히 구체적인 인맥관리 방법이 소개되어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제일 마지막 스텝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 Skill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마치며 저자가 이전에 출판한 <인맥관리의 기술>이 수년 간 이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그러한 저자의 인맥관리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고 오히려 많이 보강되어 이전 책들의 완성본에 가깝다고 합니다. 구체적이고 상세한 인맥관리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인맥관리 스킬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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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가 변화를 맞이하면서 미니멀리즘, 심플라이프 등 개인주의적 성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법이나 사람에 대한 관리나 인맥형성이 아닌, 나만 잘나면 된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 등의 말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연연하는 분위기도 낮아졌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의미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남보다 꿈이 크거나, 성공을 원한다면 사람의 가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좋아하거나,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부류는 적습니다. 누구나 전략적인 측면이 있고, 접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형성된 인맥은 최후의 보루처럼, 나를 지켜주거나 내가 의지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가족과 비교한다면, 비교 자체가 무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잘나서, 혹은 돈이 많아서, 난 이미 성공했기 때문에 사람은 필요치 않다,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못 믿겠다 등 반응도 다양합니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선을 유지하지만, 확실히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남들보다 노력도 해야 하고, 섬세하고 예민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과 수고보다 성공을 원한다면, 해볼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특히 우리사회는 여전히 인맥이 중요하고, 이왕이면 아는 사람, 검증된 사람을 원합니다. 채용자의 입장이든, 구직자의 입장이든 관계없이 말입니다. 누구나 바쁘게 살아가는 24시간, 그렇다면 하루 중에 사람에 투자하거나, 관심을 갖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시대적인 트렌드나 흐름과 역행해서 그런지, 갈수록 이런 비중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사람의 가치와 꾸준한 인맥관리는 엄청난 결과로 돌아올 것입니다. 남들이 안하니까, 나도 안 해야지가 아닌, 나라도 꾸준히 관리하며 앞날을 도모하고 기약하는 힘, 아주 사소한 메시지나 연락, 그리고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만남, 틈틈이 연락하며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 등 아주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때로는 을이 되는 느낌도 들고, 언제까지 맞춰줘야 하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부정적인 기류를 먼저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SNS의 발달로 더욱 확산되는 개인주의 성향, 그리고 사람 만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단정짓는 요즘 사람들, 과연 이게 정답인지, 진지하게 돌아보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의 인성으로 모든 것을 단정짓거나, 나의 기준으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적어도 지금보다 더 큰 성공, 결과물을 위해서 말입니다. 숨 고르듯, 멀리보는 관계형성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고, 하루 중,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1시간을 통해서 말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든, 마무리 하는 밤이든 관계없습니다. 지금에 만족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삶과 성공을 꿈꾼다면, 충분히 활용한 만한 점들이 많습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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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반장의 책 속의 한줄 : 인맥을 넓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없던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모르던 사람을 만나게 되죠<p.42>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핸드폰을 열어보면 많은 분들의 번호가 저장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SNS을 통해서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시대이다. 핸드폰의 최근 통화 목록을 살펴본다고 하면 가족들과 몇명 분들의 지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실제로 번호만 알고 있으면서 통화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전화번호를 아는 상대방이라고 한다면 나의 인맥으로 만들수 있는 대상일수 있는데 실제로 가까운 지인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과연 몇명이 될까. 나에게도 이런한 질문을 던진다고 하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인맥이라고 하는 것은 일부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일수도 있을수 있지만 적극적인 방향에서 자신의 인생을 조금 더 주체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자양분이 도리수가 있을 것이다. 태어나서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내 인생의 전부이지만 학교를 다니고 사회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많은 분들은 나에게 있어서 다양한 영향을 주는 존재이다. 이러한 사람들간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선천적으로 나에게 주어진 여건도 있겠지만 대부부의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만들어가는 경우가 더욱 많다.
이른바 흜수저의 삶을 살아왔다다고 말씀하시는 저자님은 기업에 입사하면서 현재 CEO에 이르기 까지 1만명을 만나면서 유지를 하는 인간관계의 비법에 대해서 전달을 하고 있다. 인맥이라는 것이 비지니스 적인 느낌으로 많이 생각이 될수가 있지만 이러한 사람들간의 관계가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간다고 생각을 해보면 이것은 곧 우리 인생 동안에 만나는 대인관계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생각해봐도 좋을것 같다. "남을 대할때는 봄바람 처럼 대하고, 자신을 지킬 때는 가을 서리 처럼 하라." <p.165> 인맥관리를 한다는 것은 곧 타인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를 해야 하며 단기적으로 바라볼것이 아닌 중장기적으로 다루어야할 문제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로 할 것이다. 저자님은 인맥관리의 등급을 부여하여 A,B,C그룹으로 나누어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야 할 분들과 인맥의 연결고리로 만들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나름의 관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인맥들에 대해서 어떻게 연락을 하고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지 관리를 하는 부분은 직장인으로서도 일부분 참고를 해서 실천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서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다. 아무래도 집중해서 일을 하는 시기에는 따른 인맥들에게는 소흘히 할수 밖에 에 없을 것이다. 먼 미래에는 누구나 은퇴를 하고 현업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시기가 오게 될 것인데 이러한 시기를 대비해서 가까이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부담없는 사람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인맥의 범위에 대해서도 새롭게 정의를 해야 할 것 같다. 100세시대 인생에서 앞으 로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할 운명적인 숙명을 맞이하고 있다. 지금 만나는 인맥이 앞으로 나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모를 것이다. 체계적이면서도 타인에게는 도움을 줄수 있는 나에게 다가오는 인맥에 대해서 한번쯤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서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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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인맥관리 『하루 1시간 인맥관리』을 받아들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왜냐하면 늘 인간관계가 평소 늘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에, 찬찬히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은 구성은 “프롤로그, 하루 1시간 인맥관리를 위한 워밍업, 성공인맥을 만드는 필수 스킬, 성공하는 인맥관리 셋업 도구, 인맥관리 표를 완성하는 테크닉, 인맥관리,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아는 사람을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 How to, 30년 인맥관리의 성공 Secret 1, 30년 인맥관리의 성공 Secret2,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인맥 Target, 성공하는 Closing-Mind 비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Skill”로 구성되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들여다보면 인맥관리를 얼마나 정성껏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뉴스를 검색하다가 “박 측근들 진술 거부... MB 측근들 술술”이란 헤드라인을 보면서, 박과 MB의 사람관리와 인맥을 들여다보았다.+ . 그와 과거 위정자들의 모습이 오버랩이 되면서, 인연이란 단어, 인맥이란 단어를 떠올렸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무척 중요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저자가 인맥에 대해 연구를 하였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실례를 들면서 독자들을 향하고 있어서, 인맥을 쌓아하는 노하우와 기술을 이해하여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술술 넘기며 쏙쏙 실천 목록 그릇에 담긴다. 저자는 선천적 인맥과 후천적 인맥을 이야기하는데, 선천적 인맥은 부모나 조부모로부터 대물림하는 인맥을 말하고, 후천적 인맥은 전혀 선천적 인맥이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낸 인맥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만나는 인연을 만들고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인맥으로 나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는 동안, 특히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 다 알고 있는듯하면서도 잠시 잠깐 잊었던,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인맥은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다보고 미래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20~30대의 인맥, 40~50대의 인맥, 60대의 인맥, 70대의 인맥과 라이프를 곰곰이 생각하며 책장을 넘겼다. 발전기에는 넓게 만나고 성숙기에는 깊게 만나라고 말한다. 특히 사람이 줄어들 때를 대비하라고 말한다. 멀리 있는 사람도 챙기고,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 하자는 말이 가슴에 콕 박힌다. 저자는 사람을 만나기전에 버려야할 세 가지, “빠르게 판단하지마라, 가치관보다 사람이 먼저이다, 좋지 않은 일은 마음에 담아주지 말라”다. 잘 경청하고, 잘 질문하고, 리액션을 잘 하면서 진지하게 만나되, 지금 이 인연은 다시 올 수 없는 소중한 인연이니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를 말한다. 그러면서 한 마디, 기존의 인연도 늘 충실하게 관리하라 저자는 말한다. 나이에 따른 인맥관리의 노하우, 사람을 만났을 때 경청하며 반응은 어떻게 하고, 관계를 이어주는 좋은 질문을 하는 노하우, 오래오래 인연을 유지하는 비결,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공부하는 노하우, ... 인맥 관리에 대한 노하우가 책 곳곳에 숨어 있어 보석을 찾는 마음으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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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관계를 어떤 목적으로든 유지하고 지속시키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이다. 하지만 가끔은 유난히 사람들을 잘 사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럴땐 성격이 무척 밝고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한다는 생각에 부럽기도 하다. 하지만 어쩌면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인맥을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슨 일이 생기든 연락이 끊이지 않게 하거나 오랜만에 연락하더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있을 것이다. <하루 1시간 인맥관리>는 하루의 1시간을 들여 인맥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그 인맥 관리는 직업상 필요한 사람들에겐 많은 정보를 줄 것 같다.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사람을 많이 만나는 사람이 있다. 그럴때마다 연락처를 저장하더라도 언제 어디서 무슨 이유로 만났는지 적어둔다면 나중에 다시 만나더라도 기억을 떠올릴 수 있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명함에 메모를 해 두라고 하지만 요즘은 스마트시대이다. 휴대전화에 연락처를 저장하면서 간단한 인적사항이나 자신만의 기호로 언제 연락을 했는지 등등의 표시를 해 두라고 한다. 그래서 인맥관리표라는 것을 만들 수 있다. 인맥관리표는 1일 체크리스트로 날짜를 적고 거래처 명단을 적어 며칠에 한 번씩 무슨 활동을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하루 1시간 인맥관리>에서는 인맥관리를 사람을 관리하는 일이기 때문에 나의 지인들이 살아가는 방식, 즉 라이프사이클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명절, 휴가철, 연말, 연초 등이나 직장인들이 사회적으로 관심가지는 이벤트 등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의 주제로 삼는 것이다. 그리고 연락을 하는 방법이 문제인데 요즘은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가까운 사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가까워지는 관계엔 다양한 방법으로 거리를 좁히려고 시도해 보아야 한다. 매체란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어떤 매체를 쓰느냐에 따라 없던 친분도 생긴다고 한다. 사람을 만나기 전에 세 가지 마음을 버리라고 하는데 첫째는 판단이고, 둘째는 가치관이고, 셋째는 나쁜 기억이라고 한다. 상대방을 만나고 너무 빠른 판단은 장기적으로 볼 때 인맥을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가치관 역시 사람이 먼저라는 것을 명심한다. 마지막으로 설령 상대가 나를 부당하게 대하더라도 마음에 담아주는 일 없이 상대를 공평하고 친근하게 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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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나 정치인, 연예인과 같은 사람은 인맥을 만들지 않아도 인맥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다. 그들을 따르는 이들이 모여들게 되고,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맥은 형성되고, 그 안에서 이해관계가 형성된다. 반면 인맥이 많다는 건 이해관계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행동을 조심하게 되고,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심하게 된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미투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인맥으로 악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것이 최악의 상황을 낳게 된 원인이 된다. 하지만 인맥을 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자신의 역량이 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저자처럼 흙수저에서 중소기업 CEO 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저자의 능력 뿐 아니라 자신이 30년동안 쌓아온 1만명의 인맥 때문이다. 자신의 꿈과 목표가 크다면, 인맥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고,누군가 나에게 부탁을 하면 해결해 줄 수 있으며, 자신이 위기에 처할 땐 그 위기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대한민국 사회는 인맥사회라 부를 정도로 인맥이 촘촘하게 연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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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히 영업부에 몸 담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저자는 뼛 속부터 영업자인 것 같다. 누가 시켜서 미팅을 하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좋아서 바쁘게 뛰었다. 그리고 1만명의 인맥과 교류하며 지내고 있다. 꾸준히 연락한 결과이다. 변치 않는 행동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첫인상을 유지한다는 건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일입니다. p.90 변치않는 한결같은 마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한다. 그 태도가 곧 성실하고 부지런함을 인증하는 것 같다. 초심을 잃지 말라는 말을 많이 하듯이 사람 대하는 것도 그 사람이 높은 직위에 있거나 무엇을 얻으려고 아부 떠는 것이 아니라 항상 똑같이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같은 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직장 동료들과는 자주보니까 친하게 지내게 된다. 하지만 막상 회사를 이직하거나 퇴사하게 된다면 친한 동료들과도 연락이 뜸해지고 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만큼 자주보지 않으면 마음도 멀어지기 쉬운데, 1년에 1~2번 이상은 꼭 1만명의 인맥에게 연락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는 저자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1만명의 인맥을 관리하는 저자의 노하우는 A,B,C 그룹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A그룹은 1달에 1번은 식사하는 것을 목표로 둔다. 명함을 받으면 상대방과 대화했던 내용이나 인상착의 등을 메모 해 둔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것이 시작인 것 같다. 그리고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주며 한결같은 태도로 꾸준히 연락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억지로 무리해서, 스트레스 받아 가며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귀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꼭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p.161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며, 상대방에게 무례한 말을 함으로써 내가 상대방의 적이 되는 일도 없어야 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인연은 소중한 것이니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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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읽는데, 마치 강연장에 가서 강연을 들은 기분이다. 인맥이 넓은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 참 대단하다. 인복이 많다. 라고들 하는데, 사람에 대한 성실한 관리가 탁월하다면, 누구나 넓은 인맥, 깊은 인맥, 금맥을 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을 들게 한다.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가 어떻게 발을 넓혀볼까하는 신입사원, 30년간 영업을 한 사람에게도 모범답안이 되는 책.
자기관리. 인맥관리. 동기부여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인맥관리를 배우고자 폈는데, 지난날의 그의 열정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성실한 노력파.. 잘되지 않았다면, 그게 더 이상했을 것 같다.
자신의 관리표를 놓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하게금 한다. 보통 이런 종류의 책들은 아주 딱딱하고 건조한 말투인데, 대화체가 상당히 상냥하고 친절한 문장들이라 , 인맥관리를 배우려 한 초보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느낌이다.
신입사원 시절, 어떻게 개발부를 만들고, 인재를 스카웃할 생각을 했는지, 저자의 청년시절이 예사롭지 않다. 그리고 현장에서 느낀 사람관리의 팁들을 담아 두었는데, 이제 막 인맥 관리를 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기준이 되어 주는 것 같다.
휴대폰 저장 방법도, 달력에 표시하는 방법들, 미팅, 저녁, 전화, 메일, 등등 주기적으로 약속을 표시하는 방법.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한다.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인맥 관리법이 되겠다. 역시 하루 아침에 그 수많은 인맥이, 굴러 들어온게 아니다. 그의 멋진 인맥은 성실한 기록과, 예약, 노력에서 따라온 값이다.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내몸이 내가 먹은 식습관을 보여주든, 내 인맥은 내가 만든 사람관리의 결과값이다. 누구든지 쉽게 인맥관리하는 방법을 알 수 있게 씌여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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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을 안다는 것이 참 중요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만나는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특히 좋은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이기도 합니다만, 어는 선까지 가면 더이상 진척되기 어려워 안타까운 생각이 든 일이 많았습니다.
저자의 글 중에 '인맥을 넓힌다는 것은 교류를 증가시키는 것이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맥은 단순히 아는 사람이 아니라, 교류하는 사람이며, 이 교류의 근원은 정보라고 말합니다. 즉 정보를 교류하는 관계가 바로 인맥을 넓힌다는 의미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맥을 넓히기위해서 먼저, 대화의 소재 찾기나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그렇게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나의 사람으로 만드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저는 요 단계로 넘어가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었던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의 글을 읽다보니 아. 내가 이 때 이런 행동을 했었으면 좋은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저자는 주기적 관리나 관리표등의 여러가지 스킬들, 그리고 장기적인 인맥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것은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는것이 장기적인 인맥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내가 관리하고 집중한다고 해서 모든 인간관계가 나와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사유로 끊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듯이 나만의 자기계발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으로 꾸준히 인맥을 관리하는데 기본이 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내가 잘하는 부분을 통해 인맥이 모여들기도 하니깐요.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갖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고, 이 분야는 아직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런 책들을 많이 읽었기에 비슷할려나 하고 읽기를 시작했었습니다만, 이 책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고, 또 그 속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이 있기에 진정성 있게 다가옵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분들은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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