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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혁명전사들은 김일성의 교시를 따라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부터 남쪽으로 내려와서 지하당을 만들고 북조선 정권이 소련의 지령을 받아 38선 이북에 단독정부를 수립하게 되면서 레베데프가 스탈린의 지령을 수행하여 김일성을 소련의 꼭두각시로 만들고 한반도 이북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김일성을 내세우면서 김일성 본인이 태극기를 내세우고 한반도에서 정통성 있는 정권으로 인정 받으려고 세계 만방에 과시할려고 했다. 그러나 소련과 미국 사이에 38선 협정을 맺게 되면서 태극기는 인공기(러시아의 삼색기 중공의 오성홍기 조선의 하얀 별(한별=일성))을 조합한 레베데프 소장이 만들어 북조선의 국기는 러시아의 식민지 중국의 위성국 김일성의 별로 이뤄진 괴뢰정권임을 만 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빨갱이들은 태극기를 부정하고 애국가를 부정하는 세력으로서 남조선에 내려와 정착하면서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이 자신을 탄압하고 제거하는데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 지하에 숨고, 대한민국을 혼란 시키고 수 천번의 남침과 공작으로 인하여 동서 갈등과 남남 갈등을 지속적으로 유발 시켰다. 전두환 대통령 취임하기 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유발하라는 북조선의 지령을 수행 했던 것이고, 토착간첩들은 그를 신처럼 여기고 남조선의 총독으로 추켜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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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와 중앙일보 기자를 지낸 조우석 전 KBS 이사가 백낙청, 리영희, 조정래 등 좌파 문화권력 3인을 작심하고 비판하는 책이다. 조우석은 KBS 이사와 함께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 '미디어펜' 등에서 활동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미디어펜 주필 직은 그만둔 모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백낙청, 리영희, 조정래 등 3인방이 반(anti) 대한민국의 이론과 정서를 퍼뜨려 386 운동권 세력의 정신구조를 만들었다고 진단한다. 현재 집권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주요 인사들도 이들 3인의 지적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현 정부 인사들의 사고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들 '지적 스승들'의 사상적 계보와 근원을 추적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지식인들의 허위와 위선을 고발한다는 점에서 일독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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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백낙청, 조정래 . 좌파 문화권력이 형성된 것은 그야말로 옛날 예적인 1960~70년대의 일이고, 즉 개발연대의 부산물에 불과했다. 그것의 앞뒤 배경을 이 책은 다루고 있지만, 한국사회는 그걸 어떤 식으로든 정리하여 이르면 1990년대, 늦어도 2000년대 이후부터는 새 지평을 개척했어야 옳았다. 즉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진화 담론 쪽으로 나갔어야 옳았다는게 이 책의 기본 입장이다. 계기가 없지 않았다. 일차 타이밍은 옛소련과 동유럽 공산주의가 몰락했던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였다. 그때 좌경화 일변도의 친공-친북으로 흘러온 좌파 문화권력이 자기 반성 속에 전향하든지, 무너져내렸어야 옳았다. 그런 사례는 바다 건너에 적지 않았다. 극좌 테러리스트로 악명 높던 일본 적군파는 이미 1970년대 초 비극적으로 자멸하고 말았다. 서유럽의 공산주의자들 역시 오래전부터 폭력혁명 노선을 포기한 채 의회주의를 존중하며 체제 내 좌파로 들어왔다. 우리도 그 무렵 학생운동권이 변화하고, 그걸 낳았던 자궁인 좌파 문화권력이 제정신을 차렸더라면 지금처럼 대중들이 낡은 우상을 섬기고 사는 현상은 없었을 것이다. ... ... 시인 김지하가 "깡통 저널리스트"라고 비판했던 그 리영희가 드리운 그림자가 이토록 넓고 짙은가 싶을 정도다. ... ... 백낙청이 문학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과 인문사회과학 등 학계에 두루 영향을 줬다면, 리영희는 마오쩌뚱의 중국, 김일성의 북한 등과 관련해 기존 반공 의식을 허물어버리고 운동권적 인식을 심어준 장본인이다. 조정래는 둘의 그런 좌파적 인식을 소설 장르를 통해 결정적으로 대중화했다. 즉 젊은 세대에 끼쳤던 악영향을 따지자면 조정래가 압도적으로 크다. ... ... 그 허깨비 좌익혁명 놀음의 원조는 1980년대 등장한 이후 젊은이들을 오염시킨 원흉인 '태백산맥' 이었다고 분석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