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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시리즈를 언제 부터인지 좋아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 시리즈의 모든 타이틀을 구매한것도 아니고, 구매할 생각은 아니지만, 이 타이틀은 충분희 흥미를 끌만하다. 앞 부분은 주로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내용이고, 중반 이후부터는 성경과 관련된 내용인데, 흥미로 읽기에는 전반부가 더 인상적이었던듯 싶다. 아무래도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표현들이 좀 더 익숙하지 않고, 좀 더 살펴볼 부분이 많아서인듯 싶고, 성경 관련 부분은 성경을 그대로 인용하여 굳어진 표현들이 맣은 편이다. 다 기억하기 보다는 한번 씩 읽다보면 들었을때 기억하는것이 좋은 표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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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판타지속의 신화나 동화이야기를 좋아하고 그런류의 영화들이 아직도 큰 흥행에 성공하며 오랫도록 회자되기도 하는 것은 사람글 내면에 현실과 다른 그 무언가에 이끌린다는 방증이 아닐까,, 그런 부분을 적절히 잘 활용, 이용?한 영리한 책이지 않을까한다. 특히 유럽 언어들과 영어가 라틴어라는 고대 로마어에 상당한 영향이 있어 어원이나 기원을 알고 난뒤 훨씬 오래 기억되며 더 많은 단어나 표현이 기억되는 것에 경험이 있는데, 거기에 흥미가 만땅이 신화가 주재료이니 정독하며 반복해서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아 좋은 책이다. 다만 이 한권에 좀 부족한 것들은 다른 책들과 함께 하면 더 이해나 깊이를 더 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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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충실한 영어표현사전. 1부에서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신들 중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신들의 이야기와 거기에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서양 문화의 또 하나의 축이라 할 수 있는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