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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빵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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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 있다는 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누굴 위해 혹은 무엇을 위해 따위의 거창한 목표 고려하지 않고, 그냥 살아 있어서 살아 있나 보다 하는 자각이 들 때, 이래도 되는 건가, 이래도 되는 것이겠지, 이러지 않으면 또 어쩔 건데 처럼 그냥 막연히 맥빠지고 의욕 잦아들고 한심하다는 반성조차 들지 않는 완전 순수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때. (요즘 날씨 탓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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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 있다는 게 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누굴 위해 혹은 무엇을 위해 따위의 거창한 목표 고려하지 않고, 그냥 살아 있어서 살아 있나 보다 하는 자각이 들 때, 이래도 되는 건가, 이래도 되는 것이겠지, 이러지 않으면 또 어쩔 건데 처럼 그냥 막연히 맥빠지고 의욕 잦아들고 한심하다는 반성조차 들지 않는 완전 순수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때. (요즘 날씨 탓인가, 이제는 날씨 탓으로만 돌리기에 삶이 너무 팍팍하다.)

 

이 책을 읽으면 아휴, 싶어진다. 이렇게 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서 내 행운이나 내 다행스러운 처지를 깨닫는다는 게 이기적이고 못나 보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것을 어찌하겠나. 그러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또 반성하고 다짐하고 그러는 것일 테지.

 

자신의 삶의 목표를 다른 사람을 위한다는 기준에 잡고 사는 사람들. 분명히 보통 사람들은 아니다. 위대한 이름을 남긴 것은 아니더라도 그분들이 있어 우리의 인류 역사가 이어져 왔을 것이다. 역사책에 오르지 않았어도 사람이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들. 이 책 속에서 빵을 만들고 있는 타이라 미즈키씨 같은 분들.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만을 위해 빵을 만드는 타이라씨. 주문하고 3년이나 지나서 받아보는 빵의 맛. 소설같은 이야기다. 우리나라에 이런 빵집이 있다면 어떨까, 가게가 유지될까. 일본인 특유의 정서를 구경한 것 같기도 하고, 어느 한 면 지독할 정도로 진실한 일본인의 이야기를 본 느낌이다.

 

두 분이 오래오래 맛있는 빵을 만들면서 살아가길 빌어 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3.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행했지만, 어느새 행복이 찾아왔다.
"불행했지만, 어느새 행복이 찾아왔다."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과연 그들이 행복할까라는 의문이다. 큰 신체적 사고를 당하게 되면, 그래서 불행을 온몸으로 겪는 현실에 처하게 되면, 이제까지 쌓아왔던 것들 대부분이 무너져버리고, 좌절과 원망과 결국은 저 멀리 소멸의 길로 가버리는 게 일반적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다. 물론 그것은 사실도 아니며 더더욱 진실도 아니다.   지난 내 세월을 돌이켜
"불행했지만, 어느새 행복이 찾아왔다."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과연 그들이 행복할까라는 의문이다. 큰 신체적 사고를 당하게 되면, 그래서 불행을 온몸으로 겪는 현실에 처하게 되면, 이제까지 쌓아왔던 것들 대부분이 무너져버리고, 좌절과 원망과 결국은 저 멀리 소멸의 길로 가버리는 게 일반적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다.

물론 그것은 사실도 아니며 더더욱 진실도 아니다.

 

지난 내 세월을 돌이켜 봐도 그렇고, 지금 이 책을 읽어 본 결과도 그러하다. 나도 그동안 살아오면서 이게 정말 세상의 끝인가 하고 반문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지금 이 시간 여기서 리뷰를 한가롭게 쓰는 걸 보면 증명이 되는 것이고, 계속되는 좌절로 포기의 유혹이 끊이지 않던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배달하고 있다. 거창한 목표를 설정하거나 단호한 의지를 불사를 필요까지는 없다. 그저 주어진 하루 하루 열심히 살면 행복인 것이다. 오히려 불행이라고 느끼는 그 순간부터 새로운 행복의 씨앗이 싹트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최고의 경륜선수를 향해 한걸음한걸음 다가가던 한 남자는 경주중 사고로 인해 온몸이 마비되는 상황을 맞이한다. 그 곁은 지키는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과 믿음으로 마침내 그 남자는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을 만들고 있다는 이 이야기. 이제까지 추구해왔던 목표는 타의에 의해 단절되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며 생에 대한 감사함으로  행복을 만들어간다. 더불어 그 행복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타인에 전파된다. 빵굽는 일이 비록 최고의 경륜선수가 꿈이었던 이에게는 원했던 일이 아니었겠으나, 그 결과는 이처럼 행복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사고를 당한 남편을 재활하는 아내의 일기이다. 북받치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오로지 남편의 재활을 위한 과정을 담담하게 기록하였다. 얼마나 청천벽력이었겠으며, 그 이후의 마음고생은 또 얼마나 엄청났을까. 그러나 이 담담한 기록은 읽은 이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글은 비록 서툴고 세련되지 않았으나, 그 진심만큼은 분명히 진한 감동으로 전해온다. 요즘 난무하는 게 힐링이고, 흔해빠진 게 행복이다. 남이 나를 힐링해주는 것이 아니며, 남이 나를 행복해주게 하지는 않음을 느낀다. 내 스스로 힐링하는 것이며, 내 스스로 행복해짐을 안다. 행복은 소유의 문제가 아니다. 태도 또는 자세의 문제이다.

 

"앞으로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언제나 당당하던 남편의 어깨가 축 처지고, 남편은 연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안타깝고 가여웠다. 병원을 바꾸고 재활치료가 계속되면서 물건을 잡거나 걷는 등의 몸의 운동 기능은 많이 회복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재활치료의 한계가 느껴지던 시기였다.

경륜밖에 모르던 남편 입장에선 지금의 생활과 상황이 너무나도  가혹할 수밖에 없었다. 불안함을 느끼는 것도 당연했다. 나는 매일 매일 남편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남편 역시 의지와 낙담 사이를 오가며 재활치료를 계속했다. (119~120쪽)

YES마니아 : 골드 d******2 2013.05.2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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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내용보기
하늘에만 있는것이 천사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땅에도 천사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생각해 보았다..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의 처지와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대답이 나오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아마도 삶을 포기하고 대충 살았거나.. 아니면 절망에 빠져있을거라는 것이다.. 이점만 보아도 이 책의 주인공은 천사가 맞다..
"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내용보기

하늘에만 있는것이 천사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땅에도 천사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생각해 보았다..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의 처지와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을..

대답이 나오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아마도 삶을 포기하고 대충 살았거나.. 아니면 절망에 빠져있을거라는 것이다..

이점만 보아도 이 책의 주인공은 천사가 맞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달려가는 모습도 멋지지만 그 꿈이 박살나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자신도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을 안겨주는 것만 보아도

천사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꿈인 경륜선수가 되기해서 5전6기의 포기하지 않는 정신으로 도전해서 이룩했지만

뜻하지 않게 맞게된 사고로 새로운 모습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 모습에서도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이 더욱더 아름답게 보여주었다.

특히 남편에 대한 아내의 끝없는 사랑이 더욱 멋져보였다.

남편이 좋아하는 빵 굽는 일을 사랑하며 남편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모습

이런 모습만 보아도 이 두분은 전생에도 부부였을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많이 알려져야 할 행복한 소식이다.

서로가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서로 어울려 나가야 살아가는 모습..

남편을 위해서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것마져도 즐거워하는 모습..

남편의 웃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재료 구하는 힘든 과정도 웃음과 사랑하는 모습..

읽는내내 두 부부의 모습이 부럽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특히 마지막 늦게 찾아온 아기 소식과 아기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

우리모두가 바라는 해피엔딩의 모습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금 빵을 구매하고 싶어도 3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모습..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 빵을 빨리 만들어 이익을 챙기고 말텐데..

자신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맛있는 빵.. 특히 빵을 받을 주인들에게 어울리게 만들어주려는 주인공의 모습..

신체는 부족하지만 마음은 정상적인 신체를 가진 사람보다 몇배나 더 풍성하게 보인다.

아직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자신의 빵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맛있게 빵을 만드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나도 모르게 이 빵을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 빵 신청하면 3년이상 걸리겠지? 라는 생각을 속으로 웃음을 지어보면서..

이책을 읽는내내 삶이란 아주 커다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껴지게 만드는 작은 행복과 작은 마음..

세상 모든사람들이 배워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이 가진다고 모든것을 누린다고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텐데..

그런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행복은 작은것에 있다는 말도 전해주고 싶다..

k********l 2012.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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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내용보기
경륜선수를 하다가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어 경륜생활을 포기하고 재활치료를 해서 제빵사로 '천사의 빵'을 만들고 있는 타이라 미즈키씨의 아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쓴 책이다. 읽어가면서 마음속에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책이었다. 처음에 서평신청을 하면서 기대했던 그 이상을 느낄 수 있게한 책이다.   경륜선수가 되기까지도 정말 많은 시련이 있었음에도 목표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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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를 하다가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어 경륜생활을 포기하고 재활치료를 해서 제빵사로 '천사의 빵'을 만들고 있는 타이라 미즈키씨의 아내가 그들의 이야기를 쓴 책이다.

읽어가면서 마음속에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책이었다.

처음에 서평신청을 하면서 기대했던 그 이상을 느낄 수 있게한 책이다.

 

경륜선수가 되기까지도 정말 많은 시련이 있었음에도 목표를 향해서 노력하고 노력해서 얻어졌던 경륜선수생활...

그러던 가운데 당한 사고..

그 사고로 인한 꿈을 접어야하는 상황...

사고후유증으로 왼쪽 다리에는 마비증상이 남아있어서 단 몇 미터를 걷는것도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도 오래 서있는 것도 힘든 몸으로 ..

사람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빵을 만드는 일을 한다.

몸이 불편해서 3시간에 하나씩 만들 수 있는 빵..

그 빵에는 정말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 빵을 찾는 사람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한다.

몸이 힘든데도 .. 빵을 만드는 일에 있어서 정성이 대단하다..

물도 직접 숲에서 나는 우물을 떠와서 만들고 ..

재료하나하나 정말 마음을 다해 고르고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이니.. 정말 받는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질수밖에 없을 것 같다..

빵을 주문하는 사람들도 다 사연이 있어서..

그 사연을 듣고 그 사연에 맞게 생각하면서 빵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빵을 다 만들고 나면 작가인 부인이 정성스러운 편지와 함께 포장해서 보내진다고 한다...

지금도 사람들이 9년이나 기다려야 그의 빵을 받는다고하는데도 주문을 하는 이유는 이런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었을텐데..

옆에서 함께 힘이 되어준 아내도 대단하고 ..

힘든 재활치료도 잘 견뎌내며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는 타이라 미즈키씨도 대단한 것 같다...

어려움이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데 그럴때 이 책이 많은 힘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줄 것 같다...

나에게도 지금 느껴지는 포근함이 오래도록 갈 것 같다....

 

h*********3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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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우사미 후미코]3시간에 한 개, 9년 만에 받은 감동의 맛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우사미 후미코]3시간에 한 개, 9년 만에 받은 감동의 맛" 내용보기
주문한 빵이 9년만에 배달되었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동안의 시간이라면 주문한 일도 잊고 있지 않을까? 하지만 이 빵은 결코 잊을 수도, 그 시간을 기다리고서라도 받고 싶은 빵일 것이다. 그야말로 명품 한정 백보다 더 구하기 힘든 빵인 것이다. 빵 하나가 어찌 그런 귀한 대접을 받느냐면 만드는 사람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이 빵을 만든 사람은 타이라 미즈키라는 평범하지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우사미 후미코]3시간에 한 개, 9년 만에 받은 감동의 맛" 내용보기

주문한 빵이 9년만에 배달되었다면 어떤 기분일까? 그 동안의 시간이라면 주문한 일도 잊고 있지 않을까? 하지만 이 빵은 결코 잊을 수도, 그 시간을 기다리고서라도 받고 싶은 빵일 것이다. 그야말로 명품 한정 백보다 더 구하기 힘든 빵인 것이다. 빵 하나가 어찌 그런 귀한 대접을 받느냐면 만드는 사람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이 빵을 만든 사람은 타이라 미즈키라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이다. 한 때 건강한 경륜선수로 활약했고, 한눈에 반한 여자를 아내로 맞아 살아가던 평범한 청년. 어느날 불의의 사고로 경륜 선수로의 생명이 끝난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그에게는 사랑과 헌신의 아내가 있었고, 재활치료로 우연히 만들게 된 제빵이라는 또 다른 길이 있었다. 재기를 꿈꾸지만 좌절되고 아내의 격려로 다시 제빵이라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이때부터 평범하던 청년이 만든 빵은 '천사의 빵'이라는 이름으로 특별해진다. 빵을 주문한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온갖 정성을 다해 3시간만에 빵 한 개를 만든다. 정성만이 아니라 이 빵은 재료에서도 특별할 수 밖에 없다. 대량으로 생산히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좋은 재료를 직접 구해서 만들기 때문이다. 주문하고 잊고 있었던 빵을 9년만에 받거나 잊지 않고 기다리다 몇년 만에 받더라도 화가 나기는 커녕 특별하고 감동의 맛의 빵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빵을 주문한 사람들도 특별하다. 격려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은 이 빵을 먹고 위안과 힘을 얻는다. 이런 편지를 받는 타이라 미즈키 또한 같이 힘을 받아 더욱 더 열심히 빵을 만들고 삶에 힘을 얻는다. 천사의 빵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이 빵을 직접 맛볼 수는 없지만 그의 이야기 만으로도 누구나 힘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f*******7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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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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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은 빵을 만드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서로가 행복을 느끼며 감동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즈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장래에 경륜 선수라는 꿈을 꾸며 달려왔다. 어머니를 도와 집안일은 물론, 꿈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혼자 연습을 하며, 아르바이트하며 경륜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5번 떨어져도 6번 만에 5전 6기로 합격한다.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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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은 빵을 만드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서로가 행복을 느끼며 감동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즈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장래에 경륜 선수라는 꿈을 꾸며 달려왔다.

어머니를 도와 집안일은 물론, 꿈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혼자

연습을 하며, 아르바이트하며 경륜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5번 떨어져도 6번 만에 5전 6기로 합격한다.

경륜선수가 된 후, 사랑하는 아내 또한 경륜장에서 만나게 된다.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던 무더운 여름날 큰 사고가 일어난다.

평생 누워서 살아야 할지 모른다는 절망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움직일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던 그는 누구보다 곁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와 함께 손가락 하나부터 움직이기 시작해 혼자 힘으로 걷게 된다.

후유증도 있고, 한쪽 부분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책 속에는 반드시, 희망은 있습니다는 내용에 재활치료 중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과 힘이 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초조한 날들 속에서 남편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던 아내는 어렸을 적부터 만들고 아내에게 첫 선물이 되어준

치즈케이크를 만들던 그가 생각났었을까 빵 만들기를 남편에게

이야기하게 되고 흔쾌히 남편도 빵을 만들게 된다.

 

그의 빵 솜씨는 입소문이 나고 사연과 함께, 주문이 밀려 들어오게 된다.

첫 장에서 말해 주듯이 불편한 몸으로 3시간에 빵 하나를 만들고

물을 비롯한 버터, 빵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빵을 주문한 이들에 이야기를 아내를 통해 들으며

단 한 사람만을 위한 빵을 정성스럽게 지금도, 오늘도 만들고 있다.

 

사람들이 그의 맛있는 빵에 맛을 보기 위해 9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기도 하겠지만, 모든 걸 이겨내고 빵을 통해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그의 이야기에 용기를 얻고 희망을 품게 되는 것 같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용기를 얻게 되는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을 읽게 되어 감사할 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구운 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g**********8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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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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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행복한 빵을 만드는 타이라 미즈키씨와 그의 아내 우사미 후사코씨의 감동의 이야기를 올한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말그대로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을 만드는 타이라 미즈키씨의 이야기이다.   타이라 미즈키씨는 경륜선수로 활동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우사미 후사코씨와 결혼을 하게되고, 5개월이 지났을 무렵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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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행복한 빵을 만드는 타이라 미즈키씨와 그의 아내 우사미 후사코씨의 감동의 이야기를 올한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말그대로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을 만드는 타이라 미즈키씨의 이야기이다.

 

타이라 미즈키씨는 경륜선수로 활동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우사미 후사코씨와 결혼을 하게되고, 5개월이 지났을 무렵 불의의 사고로 인해서 뇌와 척수에 부상을 입어 전신마비가 된다. 평생누워있어야 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이 있었지만 꿈을 포기할 수 없어 열심히 재활치료를 하게 되어 기적같이 걸을 수 있게 되었지만 왼쪽몸에 마비가 남아 있고 뇌기능까지 손상을 입게 되어 경륜선수로 재기하는 것은 포기했다.

 

그런 와중에 재활치료겸해서 빵을 만들게 되었는데 주위 친구에서부터 맛있다는 칭찬이 자자했다. 그러면서 빵을 만들기 시작하게 되고 몸이 불편하기 떄문에 빵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세시간이 라는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직접 손반죽을 하고 천연 재료와 물을 사용하여 최상의 빵을 만들어낸다. 이 빵은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있고 현재 주문예약이 1만건이 넘어 이빵을 먹으려면 9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렇게 미즈키씨의 빵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무엇보다 아무도 흉내내지 못하는 정성 떄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불편한 몸으로 아내와 함께 최고,최상의 빵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정성을 쏟아붓는 미즈키씨의 모습을 통해서 현대판 장인이 이런 모습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빵은 우리나라에서도 추억의 음식이다. 과거에는 데이트 장소로 빵집이 최고였으며 특히 단팥빵이 단연 인기였다. 그리고 겨울에 자주 먹는 호빵,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꽈배기,그리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야채빵,햄빵 , 최근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치즈케익 등등 현재에는 제과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지만 이안에 중심은 아마도 빵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즈키씨와 정성과 후사코씨의 뒷바침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맛있는 천사의 빵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들보다 호화롭지는 않으나 기본에 충실하고 정성이 들어간 빵을 통해서 우리들이 지켜나가야할 자산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OECD 자살율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살하려고 마음 먹었던 사람들이 잘 보았으면 좋겠다. 미즈키씨 처럼 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이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많은 이들에게 빵 하나를 선물하기 위해 3시간, 아니 그보다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따뜻함을 주려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인 것같다.

l*******b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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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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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9년을 기다려야 받을수 있다는 빵... 이정도의 책소개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빵을 주문하면 9년후에나 받을수 있다는 것인지 너무 궁금한 나로서는 이책을 읽어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ㅎㅎㅎ 빵을 굽고 있는 사람은 전직 경륜선수 타이라 미즈키. 그는 경기 중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고, 한때 ‘평생 식물인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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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9년을 기다려야 받을수 있다는 빵...

이정도의 책소개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빵을 주문하면 9년후에나 받을수 있다는 것인지 너무 궁금한 나로서는

이책을 읽어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ㅎㅎㅎ

빵을 굽고 있는 사람은 전직 경륜선수 타이라 미즈키.

그는 경기 중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고, 한때 ‘평생 식물인간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제빵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책을 쓴 우사미 후사코 작가를 생각했다.

경륜선수였던 남편의 사고를 받아들이고,

남편이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주고 사랑으로 보듬어준

아내 우사미 후사코...

이 책을 읽는 내내 우사미 후사코의 남편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책의 제일 앞면에는 보통 작가에 대한 소개가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책의 제일 앞면에는 남편인 타이라 미즈키에 대한 긴 소개가 먼저 나오고,

작가인 우사미 후사코에 대해서는 고작 몇줄이 전부였다.

나는 그만큼 아내인 우사미 후사코가 남편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책의 첫장에서 느낄수 있었다.

경륜대회에서 사고로 전신마비가 될수도 있었던 타이라 미즈키..

사고로 신체적으로도 몹씨 힘들었겠지만, 자신이 다시는 좋아하는 경륜을 다시 할수 없을거라는 소식은

선수들에게는 마치 사형선고나 다름없을 듯하다.

그렇지만 극진한 아내 덕분에,, 아니 극진한 아내 우사미 후사코의 조력과 타이라 미즈키의 노력으로

움직일수 있게 되었고,

아직도 왼쪽의 마비와 고차뇌기능장애를 앓고 있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다.

본인만 행복한게 아니고, 천사의 빵을 만들어 그 빵을 먹는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행복의 빵을 먹는 사람들 또한 절로 감동이 되어 희망을 갖게 만들어 주는 천사의 빵..

천사의 빵을 만드는 것은 타이라 미즈키이지만,

그 천사의 빵을 배달해주고, 그 빵과 함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아내 우사미 후사코이다.

천사의 빵은 3시간에 1개, 하루에는 고작 4-5개 정도가 만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빵을 주문하고 있지만,

그 빵을 배달받기까지는 이제 9년이 걸릴정도로 많은 주문이 밀려들어 있다고 한다.

빵을 먹어본 사람들은 다시 답장을 한다..

타이라 미즈키의 3시간동안의 한사람만을 위한 정성..

그리고 빵과 함께 보게된 희망.. 등등..

나도 아내이기 때문에 이책을 읽는 내내 우사미 후사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반성하고 또 반성했다..

그리고,,, 욕심일지 모르지만,,,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k*****4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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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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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타이라 미즈키의 아내입니다. 아내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구나, 아니 사랑의 힘은 대단하구나 지금 나의 옆에서 배우자에게 말과 행동에 대해서 반성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어려서 부터 경륜선수를 목표로, 집안의 가난이 있었으나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며 운동을 쉬지 않고, 잠을 줄여가며 꿈을 실현 시키려하는 타이라 키즈키의 열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타이라 미즈키의 아내입니다.

아내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구나, 아니 사랑의 힘은 대단하구나

지금 나의 옆에서 배우자에게 말과 행동에 대해서 반성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어려서 부터 경륜선수를 목표로, 집안의 가난이 있었으나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며

운동을 쉬지 않고, 잠을 줄여가며 꿈을 실현 시키려하는 타이라 키즈키의 열정은

현재 우리네 아이들의 교육의 방향을 짚어봐야 하지 않나 생각도 해봅니다.

꿈에 그리던 경륜 선수가 되고, 현재 배우자이며 이책의 작가인 우사미 후사코를 만나게되고

결혼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선수가 된지 얼마 안 되어서 불의의 사고로 큰 절망을 겪게 되더군요.

분명, 꿈이 실현 됐는데, 그럼 타이라 미즈키는 즐기기만 하면 됐었는데......

아내의 믿음과 헌신적 노력이 없었다면 이 책은 출간 되지 않았었을 것이며,

타이라 미즈키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을 수도 있었죠.

사랑의 믿음과 노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절망도 있었으나, 타이라 미즈키의 치료도 하며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빵만들기

를 시작하게 됩니다.

건강한 먹거리 주위에서 구할수 있는 천연의 재료들 그리고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한 노력들

그냥 얻어지는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기계가 일괄적으로 반복적으로 찍어내는 빵과 가정용오븐에서 몇시간에 걸친 노력을 통해

구워낸 빵 어느것을 드시고 싶으십니까?

우사미 후사코가 간병인이 무너지면 안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과거, 몇년간의 병간호를 겪어본 제가 굉장히 공감이 가는 글이 였습니다.

순간적으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긍정은 긍정을 낳고 감사는 감사를 낳고 희망은 희망을 낳는다 정말 맞는 말이다.

새로 태어난 아기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타이라 미즈키씨의 가족에게

올한해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g***3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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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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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불의의 사고를 얻는 남편이 재활 치료를 하면서 꿈을 꾸는 과정에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천사의 빵을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이 책은 그 모습을 절실하게 담아내고 있죠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야. 이제는 내가 만든 빵으로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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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불의의 사고를 얻는 남편이 재활 치료를 하면서 꿈을 꾸는 과정에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천사의 빵을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이 책은 그 모습을 절실하게 담아내고 있죠

 

<행복을 나르는 천사의 빵>

 


 


"빵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거야. 이제는 내가 만든 빵으로 다른 사람들이 힘을 얻고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자신의 처한 상황에서 빵을 만들고 그 빵으로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아름다룬 제빵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자신의 정성으로, 온기로 제발 다른 사람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상의 몸으로 정상적인 환경에서 정상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죠. 저 또한 정상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제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힘과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는 주인공이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이죠. 그러고 보면 세상 모든 일은 몸이 아닌 할 수 있다는 정신과 의지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을 보면서 부부의 생활에 눈시울이 붉거지며 애뜻함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힘든 상황에서 어찌 저렇게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사진도 책 속으로 한껏 매료할 수 있도록 합니다.

 


"좋은 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은 사람이 살기에도 좋은 환경이다"


하루에 만들 수 있는 빵은 단 세개에요. 더 많이 만들 수 있겠지만 정성을 들여야 하기에 세개밖에 못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들은 몇 달을, 몇년을 기다리고 지그은 9년을 기다려야 빵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성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야"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 그로서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부부의 삶.

포기하고 싶고 좌절하고 싶었을테지만 끝까지 꿋꿋하게 버텨온 그들에게 진실한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들의 삶에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함께 하기를 빌어봅니다^^

j*******d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