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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저 아폴로 11호 달착륙 리뷰입니다 인류에 도약과 도전 달 착륙 냉전시기 과거 소련과 미국의 줄다리기 경쟁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시리즈는 편집이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아 읽기에 어렵지 않고 챕터별로 길지 않게 정리되어 틈틈이 짧은 시간에도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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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라는 존재는 신비한 지구 우주를 배워도 신비한 존재였는데 달착륙이라는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고나서 우주는 이제는 미지의 존재가 아니라 탐험의 존재가 되었다 아직도 음모론이 있기는 하지만 세계각국이 발전시키고 있어 달여행이 일반인도 가능할까 기대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