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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경험한 고난과 열정은 저에게 생생한 느낌을 전달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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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무척 좋아하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그저, 괜히, 무척 저자가 몹시 부러워진다. 물론, 자전거 여행을 하면 갖은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나이를 먹어 저자 만큼의 체력이 되지 않으니 이 여행기로 대리 만족을 하게 된다. 일본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에 따른 편의 시설이 많지만 저전거만으로 일본 횡단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겨웠을 것이다. 다른 여행기와 달리 재미있게 읽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