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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 바로바로 2030년 전망 보고서라는 글이 눈에 띄어서 샀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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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서 :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 100
닛케이 BP 종합 연구소에서 2030년까지 시대 변화를 분석해 경향 트레드를 전망해서 기업이 대비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담아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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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추천해 준 경제도서인데 제목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가 눈에 띠었어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분들이라면 사화적 환경이 우리 회사에 어떠한 영양을 줄지 생각하고 그 트렌드에 맞춰서 회사 경제를 생각해보고 고민하는 게 올바른 것이지만 딱히 심각하게는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사회적 리스크에 관해서는 더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 이 책은 그 현실을 잡아주고 2019년 현재까지의 기업 리스크를 확실하고 명확하게 잡아주고 있는 책이에요 책 안에는 총 9가지의 리스크가 나오는데 사소한 것부터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다양한 리스크들을 알 수 있어요 명확하게 해답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리스크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줘서 사회적 리스크에 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도하기 좋은 힌트를 줘서 그 힌트를 바탕으로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고 더 나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조할 수 있는 기업인으로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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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환경이 변하면서 기업의 가치도 변하게 되는 것일까? 여기서 부터 궁금증을 갖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는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하고, 환경이 변화되면서 시장을 주도해 가는 기업이나 시스템은 계속해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이나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등이 절대 우위에 있는 기업이라 여겼던 시절이 있다.
그러나 2019년 지금은 어떤가? 페이스북인 인스타그램에 밀렸고, 애플은 갤럭시와 대결 구도다.
구글은 또 어떤가? 세계적으로 구글은 절대적 위치에 있다.
그러나 국내 만큼은 네이버가 절대적이다. 환경이 주도해 가는 시스템과 이익에 따라 변화되어 가는 룰이 그런 것이다.
이 책이 언급하고, 정리하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 2030년. 4차 산업 혁명으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고 있다.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가고 있으며, 사회에 던져보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업을 위협하는 리스크 100'가 앞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총 9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했으며, 100대 리스크를 선정했다.
지금 이 리스크를 기업이 놓치고 흘러 간다면 기업의 가치는 2030년 상실하고 말것이다.
지금 부터 준비하고 10년 후를 준비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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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도서로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해요. 경제 주간지를 읽다 보면 4차 산업 혁명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AI와 자율주행에 관한 내용을 쉽게 보게 되거든요. 그에 따라 산업 환경도 변화되면서 시장에서 평가 받는 기업에 대한 가치도 바뀌고 있어 경쟁이 치열해 진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그 점을 꼬집어 내면서 2030년 시장에서 지니게 될 산업 환경과 기업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된답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앞으로 10년 후 어떤 기업이 살나 남고, 경쟁력을 지니게 될 지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선 이 책은 닛케이BP종합연구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되어 발간했는데 산업환경이 변하면서 기업을 위협하는 100대 리스크를 담았어요. 경제 보고서를 토대로 정리되어 있는데 경제 경영 전문가 80인이 참여했답니다. 기업의 변화상과 위기를 돌파하는 현실적 생존 전략을 토대로 시대 흐름도 읽게 되는데요. 100대 리스크를 9개의 섹션으로 구분했어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세계 무역 시장을 장악해 가는 미국의 아마존을 예로 든 오픈화 리스크를 비롯해, 시장 판도를 뒤업는 신기술이 등장하는 게임 체인징 테크놀로지 리스크,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 구조라는 새로운 틀의 EDG리스크, 양과 질이 모두 부족한 인력 부족 리스크, 디지털화와 서비스화가 산업의 재정의를 한다는 취지의 자율주행 리스크, 중간층이 사라지고, 평균 소비자가 불분명해 지는 격차 사회 리스크, 인프라의 노후화가 가져 오는 도시 슬럼화 리스크, 인터넷 시대에 존재감 없는 기업의 운명을 지닌 커뮤니케이션 부진 리스크, IT기술의 두 얼굴을 말하는 AI위험 리스크 등.
100대 리스크를 9개로 축소하여 정의하고 있는데 내가 일하는 직장 공간에는 어떤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리스크를 기회로 전환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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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된 책을 찾다가 주문하게 되었는데 읽어보니 내용도 알차고 좋네요. 이 책은 경제전망도서인데 닛케이BP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특별히 제작된 책인데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변화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이 감당하게 될 리스크를 담고 있어요.오픈화, ESG, 자율주행, AI, 격차 사회, 도시 슬럼화 등의 키워드로 대표되는 사회 변화가 일어나면서 트렌드까지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거든요. 특히 잘나가던 기업도 생존을 위협 받는 상황에 이르면서 나의 직장도 안전한가에 촛점을 맞추게 되더라구요. 내가 다니는 회사는 과연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 지 점검하게 되었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직 읽는 중인데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닛케이BP사의 창립 50주년 기념작으로 나왔으며, 종합 연구소의 연구원과 컨설턴트 80명이 집필진으로 참여를 해서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얘기는 뉴스나 기사로만 접해서 나와 상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들이 조금씩 바뀌는 거 같아요. 업무 환경도 변하고, 시장 상황도 변하면서 제가 기획한 상품이 시장에서 어떻게 통하는 지도 생각하게 되니깐 유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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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경영 분야 2030년 전망 보고서인데 오픈화, ESG, 자율주행, AI격차 사회, 도시 슬럼화 등 기업을 위협하고 있는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재 점검할 수 있도록 지금 내가 근무하는 기업에는 어떤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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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저는 기업의 가치를 생각했어요. 한 사람이 편저한 게 아닌 80명이 모여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It로 인해서 생기는 리스크는 기본으로 현재 사회의 인구 연령대 총 9가지의 리스크를 모드 읽고 나면 마지막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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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안게 될 리스크는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하네요. 올해가 가면서 내년도 계획도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준비하고 나아가면 좋을 지 구상하게 되었는데요.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러지 2019년 경제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에는 9가지의 리스크들이 나와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리스크들도 있지만 그냥 넘어갈 만한 사소한 것까지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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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 첫째 내 직장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을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둘째 우리 회사는 2030년 경쟁력을 지니고 있을까?
두 가지 쟁점에서 이 책을 읽은 결과 지금 해야 할 것들과 하고 있는 것들이 구분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겪고 있는 사회적 환경이 우리 회사에서도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 눌라웠다.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가 바로 인력 부족 리스크.
젊은 직원의 유출은 분명 큰 타격을 준다. 기업에서 일하는 20대 직원에게 '앞으로도 지금의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조건과 기회가 맞으면 다른 직장에서 일해도 좋다' 라는 응답이 41퍼센트, '빨리 다른 직장으로 옮기고 싶다'라는 응답이 9퍼센트, '당장 퇴직하고 싶다'라는 응답이 8.6퍼센트였으며, 결과적으로 60퍼센트 이상이 이직을 마음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는 단순하게 책으로 읽는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겪는 리스크다. 1년 남짓 함께 일한 후임이 퇴직하는 사례가 많다.
이유는 단순하다. 불안정한 미래와 나의 삶이 만들어내는 선택. 나간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없으나 이러한 사고를 지닌 신입 직원들이 많다. 한 곳에서 정착하여 정년까지 일하는 것이 쉽지 않는 사회다.
2030년 내가 다니는 회사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을까? 아니 생존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인력 부족 리스크에서 직접적으로 와 닿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일까?
인력 부족 리스크에는 젊은 직원의 유출 뿐 아니라 시대 변화에 따른 노하우 쇠퇴, 장수 기업이 기술을 잃어 가는 현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젊은 인재의 유출은 자연스럽게 고령화 기업으로 넘어가는 현상이 되고, 그에 따라 노하우가 쇠퇴하고 기술과 기능의 계승이 어렵게 된다.
앞으로 10년 우리 회사가 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경제 보고서로 나온 이 책은 2030년 기업의 생존 보고서로 봐도 좋지 않을까? 함께 리스크를 파악하고 대처하면서 준비해 보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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