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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소개글도 읽어보고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종이책 보다는 배송비도 안들고 이북으로 읽을 때가 더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이북을 주로 사게디는 거 같은데 읽기에도 좋고 편하고 바로 볼 수 있어서 구입하게 되는 편입니다.지인 추천으로 소개글도 읽어보고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종이책 보다는 배송비도 안들고 이북으로 읽을 때가 더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이북을 주로 사게디는 거 같은데 읽기에도 좋고 편하고 바로 볼 수 있어서 구입하게 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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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나만 읽으면 환율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구입한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환율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그전에는 환율하면 주식에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팔 경우, 원화를 달러화로 환전해야하니까 수요 공급 법칙에 따라 환율이 오른다고 단순히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는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심지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해외투자를 많이 할 경우, 달러화가 필요하니 환율이 올라가는 등 환율에 다양한 영향인자들이 있음을 알 수 있었던 책이다. 환율에 대한 바이블 같은 책이라고 평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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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대에 금리 공부는 필수인것 같아요.. 부동산, 대출, 예금.. 돈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 금리가 항상 따라 다니니.. 금리와 돈은 뗄레야 뗄 수 없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이런 부분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남지만.. 이렇게 책으로 금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니..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금리 공부 열심히 해서.. 저희 아이에게 잘 교육 시켜서.. 저희 아이는 금리 금융 자본주의에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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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리가 낮아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금리의 역습을 처음에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요 ~ 절판 도서 개정판이 나와서 너무 기뻤어요^^ 금리의 중요성을 알려준 책이었어요 ^^
중앙은행의 목표는 물가 안정, 정부의 목표는 경제 발전 신용창조, 지급준비율, 기준금리를 조절하는 이유도 알게 되었어요 ~
우리나라의 엔캐리 트레이드, 와타나베 부인되어서 해외투자를 우리나라 경기 침체가 되면 한화를 오르게 하는 역할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와타나베 이모 ㅋㅋㅋㅋ 해외투자하는 상상) 금리가 우리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나라들과도 연결이 되어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금리를 함부로 내리고 올리는 것도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경제의 발전 없이 돈을 찍어 낸다고 경제가 살아나는 게 아니라 물가만 올리게 되고 더욱 문제를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어려운 금융상품은 내가 이해가 안 되면 절대 투자해서는 안 된다 것을 배웠어요. 우리나라의 반도체 분야가 잘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도 들었어요. 달라를 발행하는 미국은 외화보유고가 필요 없구나 ~ 너무 부럽네요 ^^ 원화기 기축통화였다면 좋겠어요. 외화보유고가 많다는 의미가 비효율적인 자산이 국내에 크게 존재한다는 의미 정말 몰랐어요. 와타나베 부인처럼 현명한 대한민국 이모가 되고 싶어요 ㅋㅋ
쉽게 설명이 되어있는 예시를 보시면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한 권으로 끝나는 금리 공부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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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및 금융 공부를 시작하고, 금리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금리에 대해 접근하면서, 경제 및 금융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오디오북으로 정말 좋아서, 소장을 위해 직접 구매한 책입니다. 다른 독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
|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으나 막상 실전 투자수익은 마이너스로 기어가던 차에 금융과 경제 기초지식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환율, 금리 등 기초적인 것부터 정복해보면 좋겠다 하던 참에 우연히 유투브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고 좀더 알아보니 처음 나온 책이 아니라 개정되어 나온 검증된 책임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다 읽지는 못 했지만 알기 쉽게 쓰여진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 나의 첫 금리 공부는 재테크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용한 도서이다. 요즘 누구나 재테크에 큰 관심이 있다. 그래서 코인이나 주식, 부동산 등에 큰 관심이 있을 것이다. 금리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하면 돈을 벌것인지 수식을 얻을것인지를 조금씩 알게되는 책이다. 경제나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차근차근 정독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경제에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로 이책을 정독해보는 건 어떨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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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 알아도 경제가 보인다 내 자산을 지키는 금리지식의 모든 것! 금리 움직임을 알아야 시장의 자금 움직임을 알고, 자금 움직임에 능통해야 부의 축적 방법을 꿰뚫는다! 책의 표지를 보면 그 책 속 내용의 핵심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예적금을 들기 위해 높은 금리의 은행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서치하던때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결혼 후 첫집을 장만하면서 평생 모기지론으로 빚을 갚아나가며 대출금리는 나의 형편과 상관없이 금새금새 오르기만하는 것도 지켜보았다. 한마디로 금리는 움직이는 거야~~~~ 금리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자본의 흐름을 알 수 있다. 그 흐름을 잘 파악하고 능통하다면 부는 내 앞에 성큼 와 있을 것이다. 책을 덮으면서 느끼는건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으로 부러운 나라다는 것. 기축통화로서 가진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나라 마음만 먹으면 달러를 찍어내고도 최소한의 부작용만을 걱정해도 되는 나라,그래도 되는 나라. 그렇게 보면 국가던 사람이던 간에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가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극복해 이루어 놓은 자리나 위치는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지 않고 오랜동안 유지해나갈 수 있다. ※ 기억해보자 -모든 경제위기의 시작과 끝에는 금리가 있다 -금리는 명목금리가 아니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금리를 항상 생각해봐야한다 -주식시장보다 채권시장이 더 크다 -현재 국가는 어려운 사람들을 여러방법으로 돕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돈이다 국가가 세금으로 거둬들인 돈이기 때문이다. 국가가 새롭게 화폐량을 더 늘려 지급한 돈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부자들에게 세금을 많이 걷으면, 부자들은 경제활동에 대한 의욕을 상실한다. 열심히 살 이유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는 부의 재분배에 막중한 임무가 있다 -재원을 확보하지 못한 무분별한 복지정책은 국가의 빚을 증가시켜 국가재정을 어지럽히거나 결국 화폐발행으로 이어진다. 그로인한 물가상승을 제어하지 못하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라는 존재를 만나게 된다 -장기적으로 피할 수 없는 저금리 시대 -엄청나게 찍어낸 달러가 미국경제는 회복시키지 못하지만 다른 이머징국가는 빠르게 회복시키고 있다. 결국 전세계의 유동성은 증가한 셈이 되어 이머징국가의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면서 국게유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인다 -위기 발생시 환율급등은 우리나라의 특성때문에 생기는 일시적인 것이며 그 뒤에는 반드시 큰 기회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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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한 금리에 관한 책이다. 난 경제에 관하여 정말 무지하기에 책 내용은 나에겐 너무나 어렵다. ? 금리 인상과 인하로 생기는 현상들, 화폐를 찍어내기만 하면 안되는 이유(이제서야 조금 알게됨~^^), 원화의 가치는 달러의 가치가 다른 이유 등등 정말이지 새롭고 어렵다. ? 하지만 완독을 함으로써 금리는 이제 나에게 낯설지 않다는것. 나와 동떨어진 얘기가 아니라 나의 자산과 한나라의 국고와 직결되기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함을 알게 되었다. ? 알듯 말듯 하지만.. 어려운 내용이지만.. 부분적으로 재미도 있다.^^ ? p.240 우리나라는 안이든 밖이든 위기가 터지면 원화가 약세로 간다. 일본과 비교해보면 당연한 결과다. 우리나라는 해외에 투자하는 것을 싫어하는 나라였기 때문이다. 금리도 선진국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었디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에 투자한 것이 많다. 그래서 위기가 터지면 외국인들은 원화자산을 팔지만, 우리나라는 팔 해외자산이 없어서 원달러 환율은 치솟을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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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 개미에 합류하면서 예상하지 않았던 고민이 생겼다. 몇 년 전부터 투자하기 시작한 미국 주식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주가가 오르자, 매월 조금씩 사 모았었다. 그런데 막상 살 때마다 달러 환율도 같이 오르게 되어, 처음 주식 투자를 할 때 비해서 환율 자체로 인한 부담 증가도 적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런 문제의식 때문에 환율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고른 책이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이다. 저자는 환율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에 접목하여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해외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서학 개미인 경우에 도움이 될 만한 팁을 포함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