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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삼성당] 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내용보기
AR BOOK 둥둥이 시리즈 EBS에서 아이랑 같이 본 적이 있는 아기고릴라 둥둥이를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둥둥이 시리즈는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을 보여주는 AR BOOK 이에요. '둥둥아 누가 똥 쌌어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똥에 관한 이야기에요. 누군가 둥둥이의 집 앞에 똥을 쌌어요. 둥둥이는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범인을 잡으려고 해요. 토이, 우드, 키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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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BOOK 둥둥이 시리즈


EBS에서 아이랑 같이 본 적이 있는 아기고릴라 둥둥이를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둥둥이 시리즈는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을 보여주는 AR BOOK 이에요.
'둥둥아 누가 똥 쌌어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똥에 관한 이야기에요.




누군가 둥둥이의 집 앞에 똥을 쌌어요.

둥둥이는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범인을 잡으려고 해요.





토이, 우드, 키튼,차밍을 찾아갔지만

저마다 자신의 똥을 설명하며 아니라고 해요.

친구들중에는 범인이 없네요..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

마지막 장의 거울이 많은 웃음을 선사하네요.




코끼리는 바위처럼 아주 커다랗고 둥글둥글한 똥이네요..

코끼리 똥을 보고 놀라는 둥둥이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어요.

AR (Augmented Reality)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책으로서,

증강현실을 지원하는 '삼성당 둥둥이 시리즈' 책의 각 page 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page별로 각기 다른 내용의 3D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기능이에요.




갤럭시 노트 2 의 삼성앱스에서 AR BOOK 콘텐츠를 다운받아서 실행해보았어요.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을 단말기로 비추면 둥둥이가 살아 움직여요 !



자고 있는 둥둥이를 깨우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찾아보아요.

알람시계를 누르니 요란하게 울리며 둥둥이가 일어나요.

토이 얼굴을 따라 ,우드 발자국을 따라

요리조리 헤엄치는 키튼을 잡기위해 손으로 화면 터치도 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단말기의 위치에 따라 캐릭터의 크기와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어요.




살아 움직이는 영상과 함께 직접 손으로 조작해보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증강현신 AR BOOK 신기한 체험이었어요.

스마트폰을 통해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앞으로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는 아기고릴라 둥둥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b******8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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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내용보기
2011년 EBS에서 방송됐었던 '아기고릴라 둥둥' 이 에니메이션이 AR Book으로 새롭게 태어났네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이런 책도 나오다니...정말 신기해요. AR Book은 스마트폰을 책에 갖다대면 책 속의 주인공이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요... 둥둥이 시리즈 중 '둥둥아 누가 똥 쌌어'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AR BOOK을 실행
"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내용보기
2011년 EBS에서 방송됐었던 '아기고릴라 둥둥' 이 에니메이션이 AR Book으로 새롭게 태어났네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이런 책도 나오다니...정말 신기해요.

AR Book은 스마트폰을 책에 갖다대면 책 속의 주인공이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요...

둥둥이 시리즈 중 '둥둥아 누가 똥 쌌어'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AR BOOK을 실행 시키기 위해서는 책을 구입해야 되는데요. 전 제공받아 이렇게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전 처음에 아무리 해봐도 안되더라구요.

QR코드를 스캔해도 콘텐츠를 실행할 수 없다고 나오고...

컴퓨터를 못하면 컴맹이라고 하는데, 전 스마트폰을 못하니 스맹인가요?ㅎㅎ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삼성 앱 계정을 받고 책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이 되었답니다.

안되서 속 좀 썩었어요. 삼성당으로 문의하려고도 했었네요.ㅎㅎ

책 표지에요. 두꺼운 보드북이고 모서리가 둥그래서 아이들 다칠 염려가 없어요.

우리 아이도 한참 배변훈련할 때 응가에 대한 책 많이 봤는데요.

그렇게 친숙해져서인지 '똥'이란 단어와 똥 그림을 보더니 웃기부터 시작하네요.

둥둥이 애니메이션은 '뽀@@' 만큼 대중화 되어 있는 캐릭터가 아니여서 그런가 우리 아이가 모르는 캐릭터였어요.

그래도 이 책을 만난 후 둥둥이를 알게 되어 다른 동영상 볼 때 둥둥이가 있으니까 "둥둥이에요" 라고 했어요.

둥둥이 시리즈는 이것 말고도 4권정도 더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뒷 표지에 이렇게 QR코드가 있는데요. QR코드 스캔하는 어플 받아서 스캔하면 정보가 나와요.

책 뒷 표지를 넘기면 맨 뒷 장에 이용방법 및 자주 묻는 질문이 간략히 소개되어 있어요.

저처럼 하는 방법을 몰라서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나봐요.ㅎㅎ

저는 이렇게 실행했어요.

1. 삼성 단말기에 탑재되어있는 ‘AR Book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

2. AR Book 목록의 수동으로 등록하기를 실행하면 QR코드를 인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3. 책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여 삼성앱스에 접속해 AR컨텐츠를 다운로드 받는다.

4. 설치된 컨텐츠를 실행하여 책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증강현실 컨텐츠가 실행된다.

모든 페이지가 다 입체적으로 보이는건 아니에요. AR page 표시가 있는 면만 증강현실 세계가 펼쳐집니다.

엄마가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하는지 몰라 버벅거리는 동안 저희 아이는 책만 있는 줄 알고 책만 보았어요.

그러다 이렇게 실행해 주었더니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더라구요.

핸드폰을 들고 책을 비추었더니 뭔가 새롭게 보이는 것이 무척 신기했나봐요.

엄마가 하는 걸 보고 아이도 스스로 해 보고 싶었는지 "내가 내가" 하면서 스마트폰을 달라고 아우성이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스스로 조작하며 보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스마트폰이 책을 벗어나면 보던 화면이 사라져 처음부터 다시 AR Book 어플을 실행해야 하는데 4살 아이가 스마트폰을 들고 책 표지에 맞추어 보기는 어렵더라구요.

증강 현실에서 나오는 화면을 터치해야 하는데 터치해도 잘 되지 않기도 하구요.

스마트폰을 들고 봐야하니까 팔이 아프다고 하네요.

스마트폰을 책에 한번 대었다가 스마트폰을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도 증강현실 세계가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잘 안된다며 몇번을 짜증냈어요.

그래도 다시 해보고, 여러번 반복 하다보니 방법을 터득했는지 잘 하네요.

첫번째 AR Page 페이지의 둥둥이가 자고 있는 화면이에요. 자는 둥둥이를 깨워주어야 하는데요. 알람 시계가 울리면 시계를 터치해 꺼주면 됩니다.

알람 시계 소리는 나는데, 둥둥이의 말이 자막으로만 표시되어 아쉬움이 있었어요.

에니메이션처럼 둥둥이 말이 나왔으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스마트폰을 움직이면 다른 각도로도 보여요. 또다른 재미랍니다.

바닥에 책을 수평으로 놓았더니 스마트 폰도 수평으로 들고 보려고 해서 불편해 보였어요.

그래서 독서대에 책을 세워놓아 주었더니 자세가 좀 더 편해졌네요.

자고 일어나 밖으로 나온 둥둥이가 집 앞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는데요. 바로 똥이에요.

다음 장 부터는 이 똥이 누구의 똥인지 알아내려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거랍니다.

두번째 AR page는 둥둥이가 토이를 찾아가요. 토이의 그림자를 터치하면 토이의 집 앞에 도착해 토이가 집 안에서 나온답니다.

동물들의 응가 특징이 나와요.

토이는 사자니까 끈적끈적하고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해요.


다음 AR page는 우드의 발자국을 따라 터치하면 우드 앞까지 둥둥이와 토이가 걸어가요.

다른 발자국을 누르자 'X 틀렸어요' 하고 나오더라구요.

알려주지 않아도 터치를 잘하는 우리 아이~ 게임 같아서 재미있나봐요.

코끼리인 우드가 커다랗고 둥글둥글하게 똥을 싸는 화면이 나와 재미있어해요.

네번째 AR page에서는 터치해서 물고기인 키튼을 잡는 거에요. 키튼이 요리조리 피해 다녀 재미있어해요.

우리 아이는 이 페이지를 가장 재미있어 헸답니다.

동물들이 이야기 하는 소리가 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효과음만 들려 아쉽네요.

마지막 AR page는 타조인 차밍을 찾아가서 차밍의 똥인지 물어보고 어떤 똥이 차밍 똥인지 터치해 보는 거에요.

차밍이 내 똥이 아니라고 하자 "누구 똥이지?" 하며 길쭉한 똥이 하늘로 올라가면서 점점 더 커집니다.

 

"누구 똥이지" 하고 뒷장을 넘기면 "바로, 너야1" 하고 동그란 거울이 있어요.

거울 속에는 당연히 책을 보고 있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들어있죠.

저희 아이는 거울 속에 자기 말고 정말 누가 있나 거울 속을 기웃거리며 찾아보네요.

바로 너라는 건데? 하니까 그제서야 알았는지 씨익 웃는답니다.

우리 아이가 응가 했을 때 항상 바나나응가 라고 했는데, 정말 자기의 응가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후활동으로 똥은 어떤 느낌일까?

실제 똥을 만져볼 수 없으니^^;; 밀가루를 반죽해서 똥처럼 느껴보았어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똥을 만들어보고, 비교도 해 보며 집에 있는 똥에 관련된 책은 모두 찾아와 읽어 달라고 했답니다.

한동안 똥에 대해서만 탐구할 듯 합니다.

요즘 스마트시대라고 할 정도로 스마트기기가 대중화 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기계가 나올까?

책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또 어떤 프로그램이 나올까? 기대가 되네요.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l*******0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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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아 누가 똥 쌋어 (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쌋어 (AR BOOK)"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했던~~ 아기 고릴라 둥둥   저도 현이도 정말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이에요~   둥둥이 어플도 몇개 다운받아 가지고 있긴한데~   AR BOOK으로 아기고릴라 둥둥이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아기 고릴라 둥둥  " 둥둥아 누가 똥 쌌어 "   똥 이야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재 자나요~   우리 현이도 똥, 방구 이런말만 나오면 어찌나 웃어대
"둥둥아 누가 똥 쌋어 (AR BOOK)" 내용보기

 

EBS에서 방영했던~~ 아기 고릴라 둥둥

 

저도 현이도 정말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이에요~

 

둥둥이 어플도 몇개 다운받아 가지고 있긴한데~

 

AR BOOK으로 아기고릴라 둥둥이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아기 고릴라 둥둥  " 둥둥아 누가 똥 쌌어 "

 

똥 이야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재 자나요~

 

우리 현이도 똥, 방구 이런말만 나오면 어찌나 웃어대는지..^^;

 

귀여운 아기고릴라 둥둥이와~ 현이가 좋아하는 주재로 만들어진 책이라~

 

현이가 아주 즐거워하며 보더라구요~~

 

 

또 한가지 특징은...

 

AR BOOK Viewer 가 지원되는 삼성단말기로~ 책을 보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더라구요.^^

 

갤럭시 노트, 갤럭시탭 7.7 LTE, 갤럭시탭8.9 LTE, 갤럭시 10.1 노트, 갤럭시노트2 로

 

보다 재미있게 아기 고릴라 둥둥이를 만날 수 있어요~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책으로서,

증강현실을 지원하는 page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page 별로 각기 다른 내용의

3D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기능.

 

 

 

 

앞에서 이야기 했던것처럼~~

 

AR page 저 마크가 있는 부분만~~ 적용이되요.

 

1~2 페이지 빼고 거의 다 AR page 마크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책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있는 데요~~

 

거울때문에~ 책 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어 지더라구요. ^^

 

 

책 내용의 일부분을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책 내용을 아기 고릴라 둥둥이집 앞에~ 누가 똥을 싸고간거에요~

 

그래서 둥둥이는 친구를 찾아다니며~ 누구의 똥인지~~

 

물어보러다닌답니다~

 

그런 과정에서~ 동물들의 똥 모양을 살며시 알려주네요~

 

코끼리 똥은 크고 동그랗고~

 

물고기 똥은 가늘고~~ 긴~ 똥~

 

그럼 도대체 동동이 집앞에 누가 똥을 싸고 간걸까요??

 

마지막 페이지~ 거울 !!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

 

 

 

 

AR BOOK 을 보는 방법이 책 제일 뒷장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더라구요.

 

 

둥둥이가 일어날 수 있도록 시계를 터치해주면~~ 시계 알람소리와함께~~

 

둥둥이를 깨워 주기도 하고~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보기도 하고~~

 

입체 영상을 보면~ 채험하는듯 책을 보게 되더라구요.

 

 

 

 

현이 아빠 스마트폰이 갤럭시노트2라서..

 

AR BOOK 에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해 보았어요.

 

책에서도 설명이 잘 나와있어 실행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다운받고.. 실행해주니~

 

울 현이~ 이런 책은 또 처음인지라~~ 신기하다면서

 

계속 보더라구요.

 

 

 

 

AR BOOK 둥둥아 누가 똥쌌어 책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책을 보는 현이에요~

 

 

현이 혼자~ 책페이지 전체를 화면에 넣지 못하더라구요.

 

도와주면서~ 현이랑 함께 보았는데요~~

 

정말 즐거워하면서 보네요.

 

책을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아이들도~~

 

정말 재미있어 책과 친해질꺼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세상은 점점 새로운 것들이 나온는거 같아요~

 

세이펜도 신기했는데~~ 책과 애니메이션을 함께 어우러진 책까지 나오다니..^^

m***r 201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당]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삼성당]AR Book 둥둥아 누가 똥 쌌어" 내용보기
버스며 지하철이며 하물며 정류장에서까지 스마트폰에 집중해서 무언가를 읽고 보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죠? 이런 시대의 변화에 항상 뒤쳐지는 저인지라 별 불편함없이 지금까지 꿋꿋이 일반 핸드폰을 고집하고 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 교육관련된 좋은 앱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계속 고집하고만 있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저도 갤럭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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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며 지하철이며 하물며 정류장에서까지
스마트폰에 집중해서 무언가를 읽고 보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죠?
이런 시대의 변화에 항상 뒤쳐지는 저인지라 별 불편함없이
지금까지 꿋꿋이 일반 핸드폰을 고집하고 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 교육관련된 좋은 앱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계속 고집하고만 있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저도 갤럭시 노트로 스마트한 여자가 됐네요. *^^*
 
아직 조작이 미숙해서 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바로 이 AR BOOk이란 걸 만나게 됐어요.
잠깐동안 체험하기 페이지인데 둥둥이랑 그 친구들이 나와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지 뭐에요.
넘 신기하고 재밌지 뭐에요.
 
이런 걸 처음 본 울 다옴이 역시 반응이 넘 뜨거웠구요.
그래서 AR BOOK에 급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어요.
비싼 스마트폰요금에 늘 후회가 되고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스마트폰으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
 

 
둥둥아 누가 똥 쌌어란 책인데 책 제목부터 아이들이 넘 재밌어하더라구요.
교육방송에서 즐겨보던 친숙한 캐릭터 그림책이라서 
더 좋아한 것 같아요.

 

 
말로만 듣던 증강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AR page가 5쪽이였어요.

 

 
그냥 책을 읽고 보는것도 넘 재밌어 하는 다옴이였답니다.
둥둥이의 표정이 워낙 웃긴데다 그 내용도 넘 코믹해서....*^^*


 
증강 현실된 AR page를 사진에 담아 보았어요.
스마트폰으로 깔끔하게 캡쳐를 하고 싶었는데 조작 미숙으로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카메라로 찍다보니
사진이 흔들려서 좀 흐리게 나왔네요.


 
스마트폰 화면에 책화면을 마추면 3D로 책 속 인물들이 나타나네요.
원래 TV에서도 둥둥이가 말이 없긴하지만
AR page에서는 구름말이 나타나더라구요.
4살박이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가 혼자하기는 힘들것 같아요.
한번 정도는 엄마가 글을 읽어주고 조작법을 알려주어야 할 듯 해요.
책을 읽는게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어요.
각 페이지마다 달리 나타나는 화면과
요구되는 조작들이 넘 재밌었던 모양이에요.*^^*
그 날 밤 다옴이는 둥둥이와 함께 범인을 찾으러 다니느라
스마트폰을 들고 바쁜 시간을 보냈답니다.*^^*
 
 
http://blog.naver.com/g9771595/10155037815에 가시면

동영상도 함께 보실 수 있어요.

여기선 동영상이 안 올라가져서....^^;;

g******5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책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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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AR Book인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책이 왔어요! TV CF에서나 보았던 핸드폰을 갖대 대면 그림책이 살아 움직인다는 그 책이.. ㅎㅎ AR Book 은 증강현실이 되는 책의 특징은 스마트 폰을 갖대대면 그림책 주인공들이 책 위에서 살아 움직인답니다. 책을 살펴볼까여? TV속에서 보던 둥둥이 주인공들을 책으로 볼 수 있었어요!! 둥둥이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사건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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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AR Book인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책이 왔어요!

TV CF에서나 보았던 핸드폰을 갖대 대면 그림책이 살아 움직인다는 그 책이.. ㅎㅎ

AR Book 은 증강현실이 되는 책의 특징은 스마트 폰을 갖대대면 그림책 주인공들이 책 위에서 살아 움직인답니다.

책을 살펴볼까여?

TV속에서 보던 둥둥이 주인공들을 책으로 볼 수 있었어요!!

둥둥이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사건은 시작되었어요!!

둥둥이 위에 있는 AR page를 꼭!! 확인하셔야 해요!! 바로 이렇게 표시된 곳에서만 스마트 폰으로

읽혀진답니다. ^^

바로 다음장에서 얼마나 어려워했는지 몰라요 ㅠ.ㅠ 그런데 이 페이지엔 AR page가 없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암튼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책에서 이 부분만 지원이 안된답니다. ㅎㅎ

친구들을 다 찾아가 본 후에 똥을 누가 쌌을까? 하는 질문이랍니다. ^^

과연 누가 쌌을까요? 둥둥이도 모르고 우리 아이들도 몰라요!!

책 뒤엔 AR Book을 볼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마침 아빠 핸드폰이 갤럭시 노트라

지원이 되어 열심히 보고 또 보았답니다. ^^

자주 묻는 질문도 잘 보세요!! 생각처럼 터치가 쉽지 않더라고요. 반응이 느릴 수도 있고요.

그런데 어떻게 단말기를 사용해야 할지 잘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그대로 하니 잘 볼 수가 있었답니다. ^^

둥둥이가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 부분을 알려주고 AR Book에서 특징적으로 어떤 부분이

게임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물론 핸드폰으로 보면 설명이 되어 있긴 합니다. ^^;;

 뒷 표지에 한번더 어떻게 하면 놀라운 증강현실 속으로 들어올 수 있는지 알려준답니다.

그림책 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스마트한 시대에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

자!! 지금부턴 함께 AR 세계로 들어가 보아요!!

핸드폰 속에서 둥둥이가 왔다 갔다해요!! 핸드폰 위치를 달리하면 각은 부분이라도 입체감이

확연히 다르게 표현되요!!

사자 토이를 찾아가 똥을 보여달라는 둥둥이.. 둥둥이의 모습을 쭉~~ 찾아 가보면.. 바로 바로

둥둥이가 나온답니다.

코끼리 우드를 찾아갈 땐 이렇게 우드 발자국을 꾹!! 눌러주어야 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코끼리 발자국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실히 알겠죠? ㅎㅎ

우왕!!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 똥은 과연 누구의 응가일까요? ㅎㅎ

아빠와 함께 둥둥이 책을 보는 하진이의 모습에선 넘 넘 생생한 웃음이 보인답니다. ^^

새롭게 보는 책의 세계 아마 우리나라의 스마트 폰이 발달되면서 가능해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책읽기는 쭉~~ 계속 되었어요!! 아쉽게도 아빠만 있을 때 가능한 AR Book이지만

아빠가 있을 땐 핸드폰으로 없을 땐 그림책만으로도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랍니다.

j******e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당 ▶ AR북 5권 _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삼성당 ▶ AR북 5권 _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요즘 AR Book으로 증강현실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둥둥이는 아기고릴라인데요~ EBS에서 방영중인 캐릭터에요~~ 아이들한테 인기가 좋지요..^^우리 아이한테도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 만나보았답니다~~ 둥둥이가 기지개를 켜며 일어났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TV방영중이라 그런지 그냥 보아도 입체적인
"삼성당 ▶ AR북 5권 _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둥둥아 누가 똥 쌌어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났어요~~

요즘 AR Book으로 증강현실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둥둥이는 아기고릴라인데요~

EBS에서 방영중인 캐릭터에요~~

아이들한테 인기가 좋지요..^^
우리 아이한테도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 만나보았답니다~~



둥둥이가 기지개를 켜며 일어났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TV방영중이라 그런지 그냥 보아도 입체적인 느낌이 살아있네요^^

AR 패이지가 오른쪽 위쪽에 표시되어 있더라구요~^^

청소하러 집 앞에 나온 둥둥이~

누군가 둥둥이의 집 앞에 똥을 싸 놓았어요~~

둥둥이는 토이를 찾아가서 물어보고

우드를 찾아가서 물어보고

키튼을 찾아가 물어보고

차밍을 찾아가 물어보았지만...

모두 자신의 똥이 어떤지 보여주며 아닌 것을 증명하지요~

각 동물들의 똥이 어떤지 알 수 있답니다~

과연 말랑말랑하고 긴 똥은 누구 똥이였을까요? ^^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책이라 더욱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무척이나 신나하며 좋아하며 늘 반복해서 보고 있답니다..ㅋㅋ

처음 책을 보자마자 빼앗아가며 보더라구요~

요즘 그림책에 푹~ 빠져 있다보니 그림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며 관찰하는

아들의 모습이에요~~

역시나 똥에 관심많고 반응을 보이는 아들...ㅋㅋ

똥 그림마다 신기해하며 재밌다고 까르르 웃으며 보았답니다~

평소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책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하루에도 한번씩 가지고 와서 그림만 스스로 보기도 하고요~

읽어주면 재밌다고 아주 좋아서 넘어가네요~

아무래도 마지막 반전에 더 재밌어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증강현실을 볼 수 있는 AR Book 을 신랑 핸드폰으로 다운받아보았어요~

삼성앱스에서 좀 버벅거리긴 했지만 책의 뒷부분에 자세한 설명으로 무사히 다운로드 성공!!!

둥둥이가 살아 움직이며 소리가 나오고 터치하면서 게임하 듯 진행이 되니

아이가 호기심으로 집중하며 재밌게 빠져들어 보더라구요~

나름 책의 내용으로 학습이 되어 효과가 좋네요^^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아이들이 핸드폰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서 이런 증강현실을 체험하고 호기심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끔 유도해주고 있는 것 같아 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둥둥이 다른 책도 만나보고 싶어졌네요~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말이지요..^^

m*******3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R북 / 입체북 / 둥둥아 누가 똥 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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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둥둥이가 일어나 보니 누군가 집앞에 똥을 싸고 도망을 가버렸네요.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씩씩~화가난 둥둥이는 범인을 찾기위해 이곳 저곳 찾아 다니게되요. 주변 친구들에게 찾아가 길쭉한 바나나똥의 주인을 찾았지만 같은 모양은 없었어요. 친구들의 응가는 딱딱하고 까맣던가, 커다랗던가, 끈쩍끈쩍 끈끈하던가, 길고 가는 실같아 보이네요.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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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둥둥이가 일어나 보니 누군가 집앞에 똥을 싸고 도망을 가버렸네요.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씩씩~화가난 둥둥이는 범인을 찾기위해 이곳 저곳 찾아 다니게되요.

주변 친구들에게 찾아가 길쭉한 바나나똥의 주인을 찾았지만 같은 모양은 없었어요. 친구들의 응가는 딱딱하고 까맣던가, 커다랗던가, 끈쩍끈쩍 끈끈하던가, 길고 가는 실같아 보이네요. 그렇다면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응가,똥,방귀등의 지저분한(?)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너무 좋아 깔깔 거리며 웃죠? 이 책도 둥둥이의 집앞에서 벌어진 응가 사건을 시작으로 책속엔 다양한 친구들의 응가가 등장해요. 서로 다른 응가를 보며 아이에게 표현을 하게 해보기도 하고 누구꺼와 닮았는지 이야기를 해보면 참 재밌을것 같아요.그리고 드디어 마지막에 범인이 밝혀지는데요. 거울속에 자신의 얼굴을 보며 아이가 "나~아니야!" 라고 말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그래도 길고 말랑말랑한 바나나 응가는 좋은 거라고 말해주니 좋아서 웃네요. 오늘 한번에 힘을 쭉 주고 나온 응가 같다고 얘기 하네요.

AR북은 처음이었는데 3D입체를 보는것 같더라구요. 핸드폰을 요리 조리 움직이며 활동할 수 있어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엔 어플을 깔아보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제가 핸드폰 사용 요령을 잘 몰라 사용하지 않는 어플이라고 AR북을 막아 두어 실행이 안되었던 거더라구요. 거의 막판에 포기하려고 하다 겨우 방법을 터득하여 아이와 함께 체험을 해보았네요.

핸드폰을 이리저리 굴려가며 3D입체화면 속 둥둥이를 따라 가보는데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이런게 AR북의 묘미인듯해요. 엄마 아빠가 함께 도와주면 좋을것 같아요. 이리저리 화면을 돌려가며 둥둥이를 따라가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화면 밖으로 나가면 핸드폰이 인식을 못해 밖으로 튕겨져 나가버리더라구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다들 보급되어 그런지 이렇게 다양한 어플이 새로운 정보가 많은것 같네요.

b******n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R북 5권 _ 둥둥아 누가 똥 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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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Book 뷰어가 지원되는 삼성단말을 활용하여 책을 보게 되면 책의 각 페이지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페이지별로 각가 다른 내용의 3D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책의 첫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AR page가 있어요. 단말기로 전체 책 페이를 맞추면..책위에서 3D 애니메이션이 펼쳐진답니다.         청소하는 날이니까 일찍 일어나는 둥둥이.. 증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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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Book 뷰어가 지원되는 삼성단말을 활용하여 책을 보게 되면

책의 각 페이지의 이미지를 인식하여 페이지별로 각가 다른 내용의 3D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책의 첫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AR page가 있어요.

단말기로 전체 책 페이를 맞추면..책위에서 3D 애니메이션이 펼쳐진답니다.

 

 

 

 

청소하는 날이니까 일찍 일어나는 둥둥이..

증강현실에서는 다시 잠든 둥둥이를 깨워보기도 하고..다른 그림들을 터치하면..소리도 들린답니다. 

 

문을 열고 나왔는데.."으악~~~~이게 무슨 냄새야!"

둥둥이의 집 앞에 누군가 똥을 쌌지 머랍니까..ㅠㅜ 

  

화가 난 둥둥이는 자기집 앞에 똥을 싼 범인(?)을 찾으러 나섰어요.

처음으로 찾은 친구는 토이..사자인 토이는 끈적끈적하고 냄새가 많이 나는 똥을 누닌까..범인이 아니랍니다.

 

 

다음에는 토이와 함께 우드를 찾아가요.

물론..코끼리 우드도 아니랍니다. 코끼리 우드의 똥은 아주 커다랗고 둥글둥글하니 말이지요.

 

 

둥둥이와 토이 그리고 우드는 키튼을 찾아갔어요.

키튼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물고기 키튼은 실처럼 가늘고 긴 똥을 싸기 때문이지요.


 

이번에는 토이, 우드, 키튼과 함께 차밍을 찾아갔어요.

아~차밍도 아니라고 합니다. 타조 차잉의 똥은 오줌이 섞여서 하얗고 물컹물컹하기 때문이지요.
 

정말 이상하지요.

다들 범인이 아니니 말이지요.

그렇다면...

"그러면 집 앞에 있는 말랑말랑하고 긴 똥은 누구 똥이지?"

둥둥이와 친구들은 고민에 빠져요. 

 

우리 중에 범인이 없다는 거잖아! 그렇다면...바로바로!!! 너야~! ㅎㅎㅎ

거울속에 비친..우리 아이가 범인이 되었답니다.

 

건강한 똥은 바나나처럼 길쭉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범인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좋아하면서 계속 거울속에 얼굴을 비춰봅니다.
 


 
단말기로 AR page를 비추면 둥둥이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페이지는 모두 5장입니다.

  

그리고 둥둥이 시리즈는 5권이 발행되었군요.

 

동물들은 저마다 똥의 색깔과 크기, 모양, 냄새가 다르다는 것을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니

더 재미나고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다른 책을 보면서도 둥둥이에 등장한 사자, 타조, 물고기 등의 똥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해줍니다.

k*******a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