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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현 우리나라의 의료현장과 미국의 의료에 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의료계가 많이 발전 하기는 하였으나 좀더 노력하여 환자의 안전과 감염관리에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순간 순간 미국의 의료현실에 대하여 부럽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환자의 안전에 관한 업무를 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좋은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