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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한빛미디어 이벤트에 당첨돼 맛있는 디자인 인디자인 cs6를 받은 학생입니다ㅋ... 이런 건 처음이라 좀..많이.. 미숙하네요
일단 저는 인디자인이나 쿼크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다가 아마추어로 급하게 할 일이 있어 벼락치기로 공부와 실무를 병행한 스타일입니다.. ㄸㄹㄹ... 어도비사라고 해봤자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쬐끔 해봤던 아마추어로 인디자인을 처음 켰을 때는 겁나게 막막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았을까요 ㅜ.ㅜ;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초로 따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습니다. 나름 그림도 섞여있어 이해가 되기도 쉽고요. 하지만 모든 프로그램과 모든 책이 그러듯, 직접 해보고 부딪치는 게 더 낫습니다. 대략의 개념과 패널 설명으로는 아무래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단한 예시작 같은 게 하나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 글 붙이기나 사진 넣기 같은 걸 묶어서 설명해 줬으면 베리베리왕초보에게는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벼락치기 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랑가 싶지만.. 일단 처음에 뭐라도 해보면서 시작해야 감이 잡히지 않겠어요? 설마 나만 그러겠어요ㅎㅎㅎ 사실 이 책의 진가는 찾아보는 데 있습니다. 인디자인이라는 게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라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해도 그 한계가 많습니다. 일부 카페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긴 하지만 아직 부족한 실정이구요. 그런 데 보면 초보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헤매시는데 음, 그렇게 인터넷에서 찾기 보다는 책 한권으로 아주 편안하게^^ㅋㅋㅋ 찾으시길 권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그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ㄸㄹㄹ... 정보가 엄서요 있어도 전문 용어로 암호가 걸려있어 뭐라는 지 모르겟구요. 찾기 쉽게 카테고리와 제목도 분명하고요 6페이지에 걸친 목차를 찾다보면 백과사전이 따로 없슴다 하면서 덕을 엄청 봤습니다. 좀 문제가 있거나 노가다성이 있거나 하는 경우는 찾으면 다 있습니다. 아까 예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예제가 많은 책들은 처음에야 접하기 쉬울지 몰라도 정작 작업하면서는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처음에 감을 잡고 아이디어를 얻고 하는 건 좋지만 아무래도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힘들잖아요? 또 이렇게 제대로 꼼꼼하고 정확하게 된 정보가 있는 책이 드물어요ㅋㅋㅋㅋㅋ! 진짜 소장가치 백프롬다 ㅋㅋㅋㅋ 또한 이게 창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편집 작업을 하는 도구이고, 얼마나 효율성 있게, 시간과 노력 대비 편하고 빠르게, 그리고 멋지고 깔끔하게 하는 지가 관건인지라 정석의 길이 분명히 있고 알면 알수록 훨씬 편해진다는 거죠. 특히 독학하시는 데 없으면 리얼 개고생.. 고백하자면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뭐야 이 책 무서워 예제도 없고 ㅜㅜ 설명만 빼곡해 이걸 읽을 수 있을꽈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때만 해도 후기에서 이렇게 칭찬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죠.. 값싼 내마음...ㅋ.. 어쨌든 이런 좋은 책을 보내주고 내주신 한빛미디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약 인디자인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증말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이 세상 모든 편집 디자이너 분들 힘 내시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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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인디자인 CS6 서평이벤트 인디자인 수업을 듣는저에게 서평이벤트라는 기회가와서 인디자인CS6기본서를 받아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디바이스가 발달하면서 Adobe에서도 새로운 버전의 인디자인에 기능을 많이 첨부했지만 시중에 기본서가 될만한 서적이 아직은 없는시점에 나온책입니다.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독자들에게 필요한 책이며, 내용의 수준이 많이 어렵지는 않아 혼자서 독학하기에도 좋아보이는 책입니다.
이책의 가장 장점은 인덱스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어 책 내용을 찾기가 쉽습니다. 다른 컴퓨터관련 책들은 두꺼운데 일일이 목차보면서 찾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편집디자인 책 답게 책의 구성과 목차를 잘 구성하였습니다. 책을보는 독자들이 목차를 보고 쉽게 찾아갈수있어보여 좋았습니다.
인디자인 CS6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놓았습니다.
인디자인의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레이아웃과 타이포그래피에대한 설명이 많아서 좋았지만
지금 떠오르고있는 전자책부분의 내용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설명해주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책은 기본적인 인디자인관련 툴을 혼자 공부하기 좋고 인디자인을 처음 공부하려는 독자들에게 맞는 책인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툴과 기본적인 기능을 설명하는 기본서로는 탄탄한 책입니다.
글/이미지 김봄이(kimbome0510@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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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은 어도비에서 나온 많은 프로그램들중에서도 꽤나 좋은 프로그램들중 하나! 기존에 "쿽"이라는 프로그램보다 훨씬 편하고 다양한 기능과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라는점에서 많은 쿽 사용자들이 인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중! 버전업이 되면서 많은 편리성이 추가되고있는 편집프로그램인데 한 4년전쯤? 처음 써본뒤론 쿽을 과감히 버리게 해준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편집디자이너들은 쿽을 사용하고, 포토샵처럼 많은 책도 없는게 현실. 처음 인디자인을 독학하고 5~6권의 인디자인 서적을 보았는데 추천해주고픈 인디자인서적을 로고엔캐릭터카페 서평단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편집디자인프로그램서적인만큼 다른 서적보다 디자인이나, 가독성 기타 여러부분도 자세히 보는편인데 깔끔한 표지부터 맘에든 책이었다.
인쇄와 출력, 전자책에대한 기능들도 담고있었는데, 이부분이 꽤나 맘에드는 부분이었다. 그동안 봐온 인디자인서적중 출력에대해 꽤나 자세하게 나온편! 몇장안되는 출력부분때문에 책을 살까 말까 망설였던적도 있는데 꽤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맛있는 디자인책에서 맘에들었던 부분중 하나인 책옆! 책 옆부분에 현재 챕터를 표시해줌으로 빨리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세심함이 맘에들었다.
책 본문중 일부인데, 인디자인환경설정에 관한 부분이나, 인디자인 Black등 실무에 꼭 필요한부분이 세심하게 담겨있어 정말 좋았다. 이런부분은 중요하지만 정확히 모르는경우도 많은데 정말 좋았다는! 인디자인 초보거나 시작한다면 맛있는디자인 인디자인 추천!
이것도 인쇄시 잊기쉬운 부분중 하나인데, 오버프린트와 녹아웃이 꽤나 헷갈렸던적이 있는 나에게도 체크포인트!
총평 ★★★☆
깔끔한 편집과 책옆디자인 인디자인 기능뿐 아니라 꼭 필요한 실무노하우를 담고있음
추천 인디자인 처음 공부하는사람 인디자인 인쇄넘기는게 불안한 디자이너 혼자 공부해서 물어볼데 없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