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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환단고기"는 안경전은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단굴암에서 역사원본들을 찾아내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엮어냈다. 그 책의 완역본과 보급본을 만들어 냈다. 이로써 한국강단사학계의 "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볼수 있으며 한 민족 9천년사의 참모습과 태곳적 인류 원형문화의 정수를 밝힐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동북아의 역사전쟁이 몰아치는 가운데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이라는 주객이 전도된 배은망덕한 짓들을 하고 있으니 이에 우리도 이 책을 비롯하여 역사 바로세우기 운동에 진실로 동참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