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 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감정선이 깊이 있게 전개된다.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하며,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을 높인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도 흥미롭게 그려진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
|
호구에게도 순정은 있다. 우리 독자들이야 3인치에서 바라보니 어장관리녀가 눈에 훤히 보이지만, 그 상황의 당사자가 되고 더군다나 연애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에게 그런 이해를 바라는 것은 무리. 진심으로 사랑했다 믿었던 그녀에게 농락당하는 우리 호구, 카즈야. 어찌저찌 자신의 진심을 확인하며 미즈하라와 가까워지던 그때, 갑자기 누군가 나타난다. 우리의 실체를 알고 있는 그녀가... |
| 3권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미즈하라의 모습이 썸네일에 박혀있네요. 바다에서 구출되는 장면! 개인적으로는 이때부터 미즈하라가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작화 퀄리티도 애니에 뒤떨어지지 않을만큼 훌륭하네요 |
|
짖굿게 굴던 절친 키베에게서 받은 우정의 페리 티켓으로 마지막 이별 여행을
|
|
미즈하라는 물에 빠지게 되고 카즈야가 미즈하라를 구해주었는데 미즈하라 와 물밖으로 나오고 나서 의식이 없어져 미즈하라는 당황합니다. 그래서 구명조치도 하고 인공호습도 하게 됩니다.물론 인공호흡은 미즈하라 가 했습니다.연애시뮬이나 연애관련 만화 중에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이벤트 중에는 여자히로인을 구해주는 에피소드가 있는 일부 연애만화나 연애시뮬게임이 있고 여기서 히로인의 호감도가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카즈야는 아직은 마음을 완전히 정하지는 못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이후에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지는 만화를 좀더 읽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
|
여친 빌리겠습니다 3권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한국에는 다소 생소한 개념인 렌탈여친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그 스토리의 특이점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 등장인물의 경우에도 상당히 매력이 있고 이번화에서도 그 캐릭터의 매력이 잘 나타난것 같다. 애니화까지 되었으니 재미는 보장하는 요소이지만 남주의 역할이 여주를 빛나게 하려는 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다 너무 낮은 등급의 몬스터같은 느낌의 남주이다 |
|
여친, 빌리겠습니다 03권 입니다. 대학생이 되고 사귀 첫 여자친구에게 한달 만에 차이고 실연의 슬픔을 잊기 위해 렌탈 여친 서비스를 신청한 키노시타 카즈야, 렌탈 여친인 미즈하라 치즈루를 가족들에게 여자친구라고 소개를 해버려서 계속 렌탈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렌탈 여친 서비스로 시작되는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파격적인 초반 설정 치고는 생각보다 전개자체는 일반적인 러브코미디를 따라 가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괜찮고요. 러브코미디 물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으실수 있을 겁니다. |
|
카즈야는 치즈루를 바다에서 구해낸다. 그 다음부터 이 둘은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할머니들은 이 둘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카즈야 가족들이 여행간 온천에 치즈루 가족 또한 같이 여행을 온 것이다. 그리고 이 둘은 할머니들의 계략에 빠져 한 방에서 잔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또 다른 렌탈 여친의 등장. 그리고 전 여친의 분노.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