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06권은 5남매중 막내인 이츠키가 담당하고 있네요! 후타로가 낙제생인 5자메를 과외하면서 시작하는게 5등분의 신분 주스토리입니다. 이번 06권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지만 5명과 과거 스토리 때문에 스토리가 약간 꼬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과거에 만났던 레나가 다시 등장했고 이제는 사라지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마치 홀린듯이 니노를 만나러 간 후타로는 니노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그 이야기가 또 니노의 심금을 울리게 된다 |
| 하루바 네기 작가님의 만화 5등분의 신부 6권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이츠키입니다. 정말 이 만화는 너무나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 아쉬운 점은 그림체가 확실히 갈수록 좀 아쉬워지네요... 그 점만 빼면 지금까지는 꽤 괜찮을 듯 합니다. 후기들을 보면 갈수록 계속해서 더 안좋아진다고 하는데.. 하..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잘 읽었습니다. 5등분의 신부 6 |
|
이 부분에서 여실히 남주와 여주의 시각차이가 나타났던 화라고 생각합니다. 남주는 단순히 선생과 학생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써 그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더 많은 보호를 받았으면 싶어하는 나쁘게 말하는 오지랖을 펼치지만 5 쌍둥이들은 남주를 선생이 아닌 하나의 연애 대상으로 보면서 더 잘보이고 싶어하고 신경을 쓰는 모습에서 이번 권에서는 안타까운 장면이 발생합니다. 각자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다 보니 이별을 조금 간과했던 남주와 이별을 싫어하는 다섯 쌍둥이의 이야기였습니다. |
|
5등분의 신부 06권 입니다. 히로인를 다섯쌍둥이인 독특한 학원 러브코미디 입니다. 우등생인 주인공 우에스기 후타로가 낙제생 다섯쌍둥이 나카노 자매의 과외를 맡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과거 자매들을 만났던 이야기가 나오며 점점 후타로가 어릴때 만났던 그녀가 누구인지 궁금하게 만드는데...... 필요이상으로 스토리를 복잡하게 꼬아놓았다는 생각도 조금 드네요. 가득이나 다섯쌍둥이인데;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지난 권부터 시작된 '7개의 이별'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일단락된다. 표지에는 막내인 이츠키가 나왔지만, 정작 본편에서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니노'였고.. 작중 후반 그녀가 미쿠와 대화하면서 무언가를 깨닫고 이후 장발이던 머리카락을 요츠바 수준으로 커트해버리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았다. 아무튼 마지막에 니노도 후타로에게 협조하게 되지만.. 정작 후타로가 이번 기말고사를 끝으로 그녀들과의 인연-가정교사를 스스로 그만 둠-을 정리해버리게 되는데.. |
|
우연히도 5년전의 그녀와 재회하게 된 후타로. |
|
표지는 이츠키의 포즈와 표정이 너무 예쁜데 온통 비슷한 빨강빨강이라 색 조합이 조금 아쉽습니다. 내용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맛에 하렘물 읽지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주인공을 두고 연애적으로는 경쟁하면서도 서로 유대가 있는 히로인들. 무작정 경쟁하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애증이 있으면서 유대를 놓지 않는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네요. 다만 마지막에 집을 나오는데 얘네가 돈이 없으면 캐릭터든 스토리든 너무 몰개성해지는데... 빨리 집으로 돌아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