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권에서는 후타로와 나카노 자매의 여름 이야기가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5 자매는 여름 방학을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나고, 후타로 또한 그 여행에 동행하게 됩니다. 여행을 통해 후타로와 자매들은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04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하루바 네기 작가의 히트작 5등분의 신부 4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작품으로 최근 귀멸의 칼날, 스파이 패밀리,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주술회전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초능력을 쓰는 액션물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여자캐릭터들이 너무나도 매력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잘 읽혀요. 1권씩 사 모으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
|
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담력 테스트 분장으로 가발을 쓴 후타로는 어쩌다가 그 모습을 니노에게 보이게 되고 니노는 또 그 모습에 반하고 말하버린다. 나중에 들켰을 때의 수라장이 생각되는 책이며 이제 니노도 가능성이 생겼다 |
| 하루바 네기 작가님의 만화 5등분의 신부 4권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미쿠입니다. 일단 이 5등분의 신부... 정말 뭐라고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현재는 이미 완결난지 1년정도가 지났지만 그래도 볼 만한 대작입니다. 갈수록 그림체가 날림이 되어가는 건 아쉽지만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강추합니다. 5등분의 신부 제 4권. ㅎㅎㅎㅎㅎ 진짜 재밌습니다 |
|
수련회라는 자칫 복잡해 질 수있는 상황에서 적절한 사건이 터지면서 극중 집중이 6명에게 몰리게 되는 상당히 잘 짜여진 장치와 스토리 라인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애니화로 이미 확인은 했던 스토리이지만 워낙 작붕이 심하다보니 책으로 보는게 더 몰입감이 있고 재미가 있네요 5명이다 보니 5명 다 끌고 가는 것이 아닌 2명으로 나누어 갈등상황을 끌고가는 모습은 독자를 위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멀리있는 유라기장은 권수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다보니 익숙치 않은 이름을 외우기 ㅇ어려웠는데 갓등분은 이름이 순서 그 자체이기 때문에 익히기도 더욱 좋았습니다. 재미있네요 |
|
5등분의 신부 04권 입니다. 인간관계가 빈약한 우등생 우에스기 후타로와 낙제생 다섯쌍둥이를 중심으로 한 러브코미디입니다. 러브코미디이지만 과장된 묘사보다는 적고 코미디의 비중도 그닥 없지만요. 전 권에서 후타로가 여동생 라이하가 몸이 아파서 수련회 출발을 못하게 됩니다. 이것을 알게된 다섯 쌍둥이는 출발을 못한 후타로를 데리고 가면서 시작합니다. 이번 권의 중심은 둘째 니노와 첫째 이치카 중심으로 돌아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이번 권의 표지는 삼녀인 미쿠. 우여곡절끝에 수련회에 참여하게 된 후타로와 다섯 쌍둥이들의 모습이 작중 초반에 나왔고, 이번 권에서 본격적으로 이치카와 미쿠가 후타로를 놓고 경쟁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3일차 이츠키가 제대로 한건을 터트리는데, 결과적으로 이것이 전화위복이 되지 않았나 싶었다. (여기에 니노는 졸지에 실연을 당했고.. 요츠바는 의외로 비중이 적었다) |
|
니노의 도움으로 중간고사의 허들을 무사히 넘기고, 수련회 날이 됨. |
|
수련회편에 돌입한 5등분의 신부. 수학여행, 수련회 같은 이벤트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4권을 통째로 할애했네요. 개인적으로 이치카와 니노가 돋보이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에 누구라고 확정을 해주지는 않지만... 한 권 전체가 수련회기 때문에 스토리적으로는 조금 지루한 감이 있지 않나. 역시 중간중간에 좀 쉬는 에피소드가 있어야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