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기 하루바 작가의 5등분의 신부 3권입니다. 처음에는 이 작품을 그저그런 흔한 하렘물로 보고 빨리 보고 치워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보면 볼 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일단 설정 자체가 다섯 쌍둥이 중 누군가가 미래의 신부가 될 거란 설정이라서 신부 맞추는 재미가 있구요. 머리가 좋지 않은 이 친구들을 공부시키는 주인공의 노력이 가상하기도 합니다. 학원물이면서 하렘물이기도 한데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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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정식에서 불고기를 빼고 먹을 만큼 가난한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가정 교사를 위해 집을 방문한다. 그런데 하필이면 학생들이 다섯 쌍둥이이며, 시작부터 꼬인 관계로 만화는 시작된다.
시작부터 이츠키와 좋지 못한 만남을 가졌는데 극단적으로 관계가 치닫고 있다. 낙제를 면하지 못하면 과외를 짤리는 상황에서 극적으로 이츠키와의 관계가 회복되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나 낙제를 면하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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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바 네기 작가님의 러브코미디물 만화 5등분의 신부 03권입니다. 이 5등분의 신부라는 만화는 정말 제 취향이라 알게 된 게 최근이라는게 참 뭔가 그랬습니다. 더 전에 알고 있었다면... 그래도 완결나고 나서 알게 되서 한 주씩 기다릴 필요 없이 계속해서 이어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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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매번 이야기 하고 가야할 것 같네요 카구야랑 렌탈, 장난을 잘치는 이렇게 4개를 보고 있는데 표지는 정말 제일 잘 그리는 것 같습니다. 갈등 해결 갈등 해결 이런 단순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각자의 개성과 공부만큼은 잘하는 남주가 옆집의 회장과 비교할만 하지만 그와는 또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네요 고등학생이라는 시절이 공부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 모여야하는 하나의 장치역할을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학교생활임에도 그렇게 부담감 없이 읽ㅇ을 수 있었네요. 4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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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03권 입니다. 결말을 처음부터 보여주고 다섯쌍둥이를 히로인을 내세워 뒤통수 치는(?)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우등생인 우에스기 후타로는 아버지가 물어온 과외를 하게 됩니다. 조건은 낙제생을 무사히 졸업 시키는 것. 하지만 수당이 두둑한 이유가 낙제생이 다섯 쌍둥이입니다. 이번 권에는 다섯쌍둥이 중 셋째 미쿠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후타로에게 가장 먼저 호감을 나타내는 히로인이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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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로가 다섯 쌍둥이의 가정교사가 된 가장 큰 이유인 '중간고사 통과' 이벤트가 이번 권 중후반까지의 메인이었다. 처음부터 후타로에게 호의적이었던 요츠바-하지만 성적이 다섯 명 중에서 가장 안좋음-와 이후 후타로에게 협조적인 된 미쿠&이치카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그에게 협조적이었지만 시험보기 이틀 전이 되서야 겨우 협조적이 된 이츠키와 끝까지 비협조적이었던 니노. 결국 중간고사에서의 낙제를 피할 수는 없었지만 의외의 반전이 벌어지면서 후타로는 계속 가정교사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수련회를 무대로 새로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것의 본편은 다음 권에서 다루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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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다음주로 다가옴. |
5등분의 신부 3권은 나카노 5자매와 후타로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 3권이였습니다. 후타로는 자매들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쳐주고, 자매들 또한 후타로의 도움에 힘입어 열심히 공부합니다. 03권도 너무 재밌으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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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 캐릭터 디자인은 리본 무늬가 좀 아쉬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지는 너무 잘 뽑힌 것 같습니다. 내용면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다섯 쌍둥이의 과외 선생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계속해서 공부를 합니다. 쌍둥이들 성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몇 명은 성적 바닥인 게 성격이랑 안 맞지 않나? 싶은데 타고난 머리가 안 좋아서 그렇다면 할 말 없지만... 한 명은 공부를 잘 하는 설정이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