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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윤하월 작가님의 집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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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 너무너무 재밌게 읽은 소설이에요 사실 제목에 언급된 것처럼 집착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집착이란 말이 조금 아쉬울 정도였어요 하지만 남자 주인공이 어린 시절에는 너무 귀엽고 커서 된 듬직한 매력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이 혹시라도 자기를 버릴까 봐 전긍긍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즐거웠어요 여자 주인공도 나름대로 똘똘해서 그렇게 민폐 드는 캐릭터도 아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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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권에서는 에필로그와 외전이야기가 나옵니다 유리나와 레이너드가 결혼을 하며 행복한 모습이 나오는데 보기좋았어요! 유리나와 레이의 애기들도 나오는데 귀여운 아가들이 상상되었어요 애기들이름을 끝까지 자기 이름으로 지어달라는걸 포기하지않았던 에이든은 결국 소원성취를 해서 웃겼어요ㅋㅋㅋ 에이든 시점도 나왔는데 에이든 같은 친구가 있으면 외롭지않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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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에필로그,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후일담 보는 게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임신 출산 육아 얘기는 원래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그 부분은 대강 넘기고 봤어요. 아카데미 시절 에이든과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사건이 있으면서도 고구마 구간이 길거나 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레이 성격도 다정해서 좋았고 유리나랑 레이 둘 다 서로 위해주고 쌍방구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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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4권입니다. 에필로그라면 에필로그 같은 에피소드들만 모아둔 책이에요. 글을 잘쓰셔서 기대했던 집착은 없었지만 1권부터 즐겁게 봤고, 4권에서 캐릭터들의 알콩달콩한 모습까지도 흐뭇한 눈으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지를 때는 제목에 낚여서 질렀기 때문에 살짝 후회했는데, 그래도 다 읽고나서 후회는 없어요. 잘 쓰신 것 같아요. |
| 예상한대로 4권은 에필로그랑 외전이 묶인 편이네요. 에필로그도 외전들도 마음에 들어요. 사실 외전 두개정도는 띠용 왜지 이러긴 했는데 보다보니까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ㅋㅋㅋㅋㅋ 정말 평온하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도 참 보기 좋아요. 조금 더 극성맞은 쌍둥이 삼촌들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비중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 밤늦게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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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고 나니 제목에 너무 집착해서 남주의 매력을 너무 늦게 깨달았나 싶기도 하네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로판이었습니다. 남주 집착이 아쉬운거 빼면 원작의 스토리나 서브남주였던 남주와의 로맨스나 달달하게 이어지는 모습들이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가볍게 알콩달콩 진행되고 사건전개들이 있기는 하지만 심각한건 아니라서 편하게 보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