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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윤하월 작가님의 집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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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에서 2019년 10월 예스 24에 출간한 윤하월 작가님의 집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제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에 술 잔뜩먹고 기차타고오는길에.. 주쿠 써야된다는 압박감에 샀나봐요 산 기억이 없네요..?
1권을 나름 재밌게 보긴 했는데 ㅋㅋㅋㅋ
아니근데 남주가 집착서브남이라는데 집착..? 모를 ㅋㅋㅋㅋㅋ
1권은 어려서 그런가 치고 2권가서도 존나 집착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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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2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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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뒤로 갈수록 어느정도 예상되는 뻔한 소설이다. 아 이번엔 사냥대회를 하네? 그럼 여기서 이렇게 되겠네? 하는 식의 전개 방식이 바로 예상된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서 전부 클리셰로 자리잡은 설정들이지만, 그게 때로는 너무나 뻔해서 독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이 클리셰가 넘침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뒷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결제하는 일은 한번 더 생각해봐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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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월 작가님의 직착 서브 남주를 키웠습니다 2권입니다. 여주는 책 빙의로 자신이 서브남주에 의해 죽음을 당할 걸 알고 미리 고아원을 돌아다녀 어린시절의 서브남주를 데려와서 자신을 죽이지 못하게 정을 들입니디. 이와중에 서브남주는 진정으로 여주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지요. 두사람이 함께 하는 장면들이 참 사랑스러운 모습이라 더 보기좋아요 재미있네요 |
| 4권짜리 책인데 2권을 봤으니 절반은 본 셈이네요. 그런데 원작 초반부에 진입하려는 시점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중반부인 느낌이 안 들어요. 와중에 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은 연애도 하고 참 귀엽네요. 재밌게 보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 아니 마지막에 뭔가 묘사가 어디서 많이 봤다 싶더라니 이게 또?! 데프론 후작 능력 있네요 어디서 데려왔지 싶고ㅋㅋㅋㅋ 얼른 다음권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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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좀 센편이라 2권 구매 할 때 망설였는데, 일단 2권까지는 로맨스랄게 막 많진 않습니다. 그래도 일단 큰 애들이 나온단게 다행이긴하네요. 일단 남주가 여주한테 빠진 이유가 너무 명확해서 맘에 들어요. 구원자니까요. 클리셰의 결정타인 사냥 대회도 나오고, 일단 2권까지는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3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윤하월님 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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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아카데미에서 돌아오면서 다시 유리나와 재회하게 되고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 나오는 황태자가 유리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만 빼고는 더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남주 느낌인데 저는 여기 남주인 레이가 훨씬 좋았어요. 제목에 집착이 나오는데 집착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강압적이거나 자기 마음대로 하는 캐릭터도 많은데 레이는 유리나의 감정을 살피면서 기다리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데프론 후작이 데리고 있었던 인물이 나오는데 자신의 미래를 바꾸려 했던 유리나의 생각과는 달리 전개되는 거 같아서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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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술술읽힌거에 비해 2권에서 급격히 흥미가 식어가기 시작해서 당황;; 일단 아카데미에서 조기졸업하고, 돌아온 레이. 사랑하는 유리나의 곁에서 있고 싶어하며 열심히 공부하였고- 그 옆에서 휴식을 취하지만 로판의 사건사고장인 사냥대회가 황실에서 연다고 하고- 거기서 역시나 사건사고를 겪는 유리나. 목숨을 위협받는 와중에 원작에서 유리나를 살해하는 데프론 후작이 의심되지만 증거가 없어서 유야무야. 그 와중에 레이와의 마음이 서로 연애의 마음인걸 인정하고 비밀연애를 시작하는데요-
큰재미도 없지만 흥미가 유발되지 않아서 당황. 흐뭇함도 없어짐. 갑자기 얘네 마음 통하고 몸도 통하구...? 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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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주의 집착러브는 잘 모르겠지만 주인공의 귀여운 모습은 좋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물론 사랑이라기에는 약하고 아직은 여주인공의 가족들과 남주와 쌓이는 시간들의 매력이 귀여워서 재밌었어요. 언제다 자라서 집착이 나오나 싶긴 한데... 반절인데 아직도 안나오는게 좀... 그리고 남주매력이 좀 아쉬웠어요. 능력도 그렇고 여주가 너무 유혹도 아니고 애취급도 미묘하고... 그런건 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