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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 아이린 애들러는 모리아티의 계획을 함께 하기위한 7번째 멤버로써 채택되었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금까지의 이름을 버리고 모리아티로부터 제임스라는 이름을 받았고 스스로를 본드 라고 불러주길 바란다며 007 제임스 본드가 우국의 모리아티 세계관에 등장하게됐다. 새롭게 등장한 본드가 모리아티 일행에 적응하는 과정과 기존 멤버와 티격거리는 걸 보여준다. 7권의 핵심소재는 제임스본드의 활약 그리고 셜록홈즈 소설에서 유명한 소재거리로 쓰인 잭더리퍼가 등장한다. 그런데 군대에서 엄청난 활약을 한 인물들의 신체능력이 뛰어난 것은 그럭저럭 이해가 된다 치더라도도 무대에서 연기하던 여배우가 아무런 훈련과정도 없이 기존의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 엄청난 전투능력을 갖고 있다는 건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거 같다. 중간 내용중에 탈의실으로 개그성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넓은 집에 개인이 사용할 방도 있을거 같은데 탈의실이 필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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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더 리퍼 나온거 보면 온갖 영국 유명 에피 다 가져오겠다 싶어서 20권까지 대체 뭐가 나오나 궁금할 지경이에요 그리고 오마케에서는 개그로 나와서 한결 보기 편한데 본드가 너무 잘생겨서 당황스러움... 역시 아마네 여사님 미인을 잘그린단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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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 원저 / 미요시 히카루 글그림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7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우국의 모리아티 7권의 첫 에피소드는 아이린이 지금까지의 신분을 버리고 모리아티네 파티원이 되면서 처음으로 맡은 임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이린만 주역은 아니고 팀원끼리 다같이 힘을 합쳐서 강도도 무찌르고 무찔렀다는 사실을 잘 숨기고 진짜 목적도 달성하고 여러 가지를 잘 해냅니다. 아이린이 강도 무찌를 때 뭔가 영화같은 느낌이 나서 재밌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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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첫번째 에피는 새로운 멤버가 제임스 모리아티 일당에 녹여들게 되는 사건을 다룬 에피였어요. 무난하고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새 멤버의 투지와 매력을 알 수 있는? ㅎㅎ 그리고 나머지 에피인 화이트 채플의 망령에서는 드디어! 잭 더 리퍼가 나옵니다. 내가 아는 잭 더 리퍼와 굉장히 달라서 흥미로웠어요. 원래는 모리아티의 제자가 잭 더 리퍼인 걸로 알고 있는데, 바뀐 관계서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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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잭더리퍼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됩니다 일단 전권에서 이제는 아이린 애들러가 아닌 제임스 본드는 여자였던 스스로를 버리고 어딘가 홀가분하며 좀더 자유로워진느낌이 엿보였습니다 캐릭터도 더욱 마음에 들게 변한 것 같네요 어쨌든 일단 잭더리퍼 관련 사건이 진행되는와중에 진짜 잭이었다는 록웰 백작가의집사 잭이 나타나게되는데 그에게서 듣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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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잭더리퍼입니다. 이전 캐릭터들이 나오고 단순한 살인사건들이 새롭게 변주하여 만들어냅니다. 개인적으로 이전사건들보다 좀 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 좋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좋고 홈즈가 아닌 새로운 적들이 나와 기대가 큽니다. 모리어티 패거리가 어디까지 갈 줄 모르겠습니다 후속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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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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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모리아티 저택에 신문이 배달되어 옵니다. 이스트엔드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또다시 매춘부를 잔혹한 방식으로 살해했으며, 이를 자신의 소행이라고 센트럴 뉴스 신문사에 직접 성명을 보내온 것입니다. 이 범인은 자신을 "Jack The Ripper" 라고 칭합니다. 한편 애들러는 고용인이 되어 일하게 되는데, 애들러라는 여자는 이미 죽었으니 다른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하며, 본드로 불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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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제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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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07권을 읽었습니다. 책이 진행될수록 이 작품의 주인공은 모리아티라는 걸 확실히 알려주네요. 셜록이 초반에 등장해서 활약하기에 다른 작품들과 비슷한 대결 구도로 가는 줄 알았지만 작품의 메인은 어디까지나 모리아티의 이야기이고 셜록 역시 그 계획의 일부인 조연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느 작품의 주인공에게나 항상 존재하는 적이 등장합니다. 모리아티의 계획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조직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