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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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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레벨 업?  무엇에 대한 레벨 업일까? 궁금하기 시작했다. 책 표지는 레고 같기도 하고 게임 캐릭터 같은 것이 웃는 것인지 허리에 손을 하고 있는 자세로 그려져 있다. 표지 안 쪽은 '정한 전사는 무적이다. 그 무엇과도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 ' 라는 말이 씌여져 있다.  그리고 속지에 로딩중...'아, 게임 같은 것인가? 우리 아들이 좋아하겠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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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레벨 업?  무엇에 대한 레벨 업일까? 궁금하기 시작했다. 책 표지는 레고 같기도 하고 게임 캐릭터 같은 것이 웃는 것인지 허리에 손을 하고 있는 자세로 그려져 있다. 표지 안 쪽은 '정한 전사는 무적이다. 그 무엇과도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 ' 라는 말이 씌여져 있다.  그리고 속지에 로딩중...'아, 게임 같은 것인가? 우리 아들이 좋아하겠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레벨 업의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처음에는 단순한 레벨 업을 하는 이야기인가 싶었다. 99레베인 캐릭터가 100이 되기 위해서 아이템을 모으고 레벨 99가 되기 위한 기나긴 여정이 1에서 10, 20,35, 올리는 모습은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 그래, 100레벨을 오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100레벨이 되기 위해서는 누군가 싸워서 이겨야 한다. 그럼, 당연하지. 준비된 주인공 캐릭터 그리고 만난 것은 뜻밖의 누군가.

이야기는 생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간다. 어떻게 보면 판타지에서 보여주는 따뜻함이랄까, 그런데 이것이 아이들만을 위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누군가를 이겨야지 내가 100이 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만 레벨 100이 되는 과정 속에서 배우게 되는 것은 이 책을 읽게 될 아들보다 지금 내가 더 많을 것 같다.

레벨 업! 진정한 레벨 업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a*****0 2019.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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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레벨 업]" 내용보기
<레벨업>, 온라인 게임을 통해 관계를 맺고, 게임을 통해 여가 시간을 보내는 요즘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그림책을 읽게 되었다.‘완전 유명한 스마트폰 게임 슈퍼나이트 워’에서 99레벨인 주인공은 100레벨의 고지를 코 앞에 두고 있다. 역사상 첫 결투! 그런데 보잘 것 없는 1레벨 캐릭터가 싸우자고 덤빈다. “그런데 말이야. 으음... 우린 싸울 수 없어. 너무 불공평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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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온라인 게임을 통해 관계를 맺고, 게임을 통해 여가 시간을 보내는 요즘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그림책을 읽게 되었다.
‘완전 유명한 스마트폰 게임 슈퍼나이트 워’에서 99레벨인 주인공은 100레벨의 고지를 코 앞에 두고 있다. 역사상 첫 결투! 그런데 보잘 것 없는 1레벨 캐릭터가 싸우자고 덤빈다.

“그런데 말이야. 으음... 우린 싸울 수 없어. 너무 불공평하잖아! 너한텐 검도 없는걸! 그러지 말고 나랑 함께 가자.”

앗! 가소롭게 여기며 상대를 비웃지 않을까 예상하기도 했던 주인공의 마음 씀씀이가 당황스러웠다. 내게 선입견이 있었나보다.
99레벨 캐릭터인 나 ‘슈퍼레전드최강전사민준’이와 1레벨 캐릭터인 ‘메가파이터대마왕수홍’은 공평(?)해지기 위해 레벨 업의 길을 함께 간다. 10레벨, 20레벨, 35레벨... 드디어 99레벨이 되었다.
 
“이제 우리 싸울 수 있어!”
“좋았어! 이제 싸워 보자고!”


“그런데 어쩌지? 이제 너랑 싸우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
“응, 나도 그래.”

“이제... 우린... 우리는”
“친구!”

친구가 되어서 안 싸워도 함께 레벨 업을 할 수 있을까?
결과는? 책 속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픽셀로 표현된 삽화와 예상 밖 이야기의 전개가 신선했다.
싸우지 않아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게임, 어른들의 고민도 필요하겠다.
서로 돕기, 연대라는 소중한 가치를 놓치지 않는 진정한 친구 관계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는 그림책이었다. 누구에게든 기꺼이 추천할 수 있겠다.

m****9 2019.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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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경쟁과 협력의 선택
"『레벨 업』 경쟁과 협력의 선택"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이 푹 빠져있는 온라임 게임을 소재로 다룬 그림책이다.게임 속 전사 캐릭터가 레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꼭 게임에 푹 빠져드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듯하다.레벨 업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와 반드시 경쟁을 해서 이겨야 한다. 그래야 레벨 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의식속 생각들이 아이들의 협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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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푹 빠져있는 온라임 게임을 소재로 다룬 그림책이다.

게임 속 전사 캐릭터가 레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꼭 게임에 푹 빠져드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듯하다.

레벨 업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와 반드시 경쟁을 해서 이겨야 한다. 그래야 레벨 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의식속 생각들이 아이들의 협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이 그림책을 읽으면 혹시나 더 경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고민했는데 그림책을 읽어가면서 오히려 협력을 해 나가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주인공 캐릭터 슈퍼레전드 최장전사 민준은 레벨 99이다. 1레벨부터 시작하여 레벨을 높일 때마다 캐릭터는 더 멋있어지고 더 좋은 무기도 갖추게 된다. 드리어 99레벨에 도착한 주인공은 100레벨을 오르기 위해 싸울 상대를 찾는다. 그런데 찾은 상대를 레벨 1이다. 싸움의 대상이 되지 않는데도 주인공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경쟁 상대를 만들기 위해 레벨 1부터 99까지 레벨 업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레벨을 높여준다.

 

드디어 둘다 99레벨. 그러나 막상 싸우려하니 마음이 편치 않다. 둘은 서로 협력하며 함께 하는 사이에 친구가 되었다. 경쟁의 관계가 아닌 협력의 관계가 된 것이다. 그러면서 함께 레벨 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경쟁의 삶 속에 빠져드는 아이들에게 협력의 의미와 서로에게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친구의 의미를 전달해 주어 담고 있다.

 

나랑 함께 가자, 내가 도와줄게, 네 뒤엔 내가 있잖아.”

 

 

너무 멋진 말이다. 우리 반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읽고 난 후 이러한 말을 편하게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서로 도우며 함께 할 때 진한 우정을 나눌 수 있음을 공감하게 주는 그림책이다.

k*****5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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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무적의 전사가 되고 싶다면
"진정한 무적의 전사가 되고 싶다면" 내용보기
레벨 업! 제목과 표지, 속지의 그림들만 봐도 아들이 참 좋아하겠다 싶었다. 물론 게임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 말이다.물론 나도 무척 기대됐다. 우선 그림을 그린 이가 그리스 도서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서 수상한 그래픽 디자이너고 그림만 봐도 게임 관련 그림책인데 어떤 내용일지, 레벨 업을 하기 위한 게임 캐릭터들 간의 이야기가 담겼는지, 생활에서 레벨 업을 한다는 이야기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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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제목과 표지, 속지의 그림들만 봐도 아들이 참 좋아하겠다 싶었다. 물론 게임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 말이다.
물론 나도 무척 기대됐다. 우선 그림을 그린 이가 그리스 도서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에서 수상한 그래픽 디자이너고 그림만 봐도 게임 관련 그림책인데 어떤 내용일지, 레벨 업을 하기 위한 게임 캐릭터들 간의 이야기가 담겼는지, 생활에서 레벨 업을 한다는 이야기일지, 단순한 게임이야기라면 이렇게 그림책으로 나오지 않았을텐데.. 등등 갖가지 상상과 궁금증과 기대로 책을 넘겼다.
슈퍼레전드최강전사민준이란 이름으로 등장항 주인공. 캐릭터 이름을 다시 한번 더 읽어야했다.( 웃음이 피식)
99레벨이라면서 그동안 통과해온 과정들을 보여주고(게임을 하지 않는 1인으로서 이런 것들이 있구나 끄덕끄덕하며 재미있게 따라갔다) 나의 게임 역사상 첫 결투가 곧 시작돼...라며 비장한 표정이 두 페이지에 걸쳐 보여진다. 나도 같이 마음을 다진게 되는 장면이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기면...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계란에 바위치기 격의 1레벨 아이가 있으니 말이다. 독자로서는 당연히 쉽게 이기고 100레벨 따야지 싶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전개에 마음이 훈훈해졌다.
역시 인생은 게임이 아니라 친구가 있어 레벨 업이 되는 것이지.
게임에서 친구가 되어서 안 싸워도 함께 레벨 업을 할 수 있는 게임이 있는지 모르겠다면 그런 게임은 권하고 싶다.
앞 표지 안쪽(면지) 에 '진정한 전사는 무적이다. 그 무엇과도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의 방향을 이미 스포한 것이나 다름없었구나 싶다.
얼른 아이들에게 읽혀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1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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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레벨 업" 내용보기
<레벨 업> 은 스마트폰 게임 '슈퍼나이트 워'에서 레벨 99에 도달한 '슈퍼레전드최강전사민준'이 레벨 100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1레벨에서 시작해 각각의 단계를 거쳐 검, 갑옷, 은빛 마법 방패 등의 아이템을 얻어가며 99레벨이 되고, 드디어 100레벨이 되기 위해 누군가와 싸워서 이겨야 하는 상황, 게임 역사상 첫 결투가 곧 시작되는 그 순간 과연 누구와 싸울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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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은 스마트폰 게임 '슈퍼나이트 워'에서 레벨 99에 도달한 '슈퍼레전드최강전사민준'이 레벨 100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1레벨에서 시작해 각각의 단계를 거쳐 검, 갑옷, 은빛 마법 방패 등의 아이템을 얻어가며 99레벨이 되고, 드디어 100레벨이 되기 위해 누군가와 싸워서 이겨야 하는 상황, 게임 역사상 첫 결투가 곧 시작되는 그 순간 과연 누구와 싸울까 하고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피식 웃음이 나왔다.

99레벨과 싸우는 상대는  99레벨과 비슷한 상대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상대는 1레벨의 '메가파이터대마왕수홍', 1레벨이라는 것도 웃기지만, 그 캐릭터가 더 웃음을 짓게 만든다.

99레벨과 1레벨과의 대결, 결과는 당연하겠지만 그 결과는 당연하지 않다. 상대가 되지 않는 1레벨을 도와주며 같아 성장해가는 '슈퍼레전드최강전사민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따뜻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그림도 재미있고, 그 내용은 더 교육적인 <레벨 업>, 강력히 추천한다. 읽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k***b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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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사회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느낄 수 있어요!
"경쟁 사회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 '게임'을 이용한 그림책이다. '픽셀'로 이루어진 게임의 세계에서 '싸워 이겨' 레벨 업! 해야하는 많은 게임들과 같아서 충분히 시선을 집중 시킨다.>아이들이 왜 게임에 빠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바로 성취감. 싸워 이기면 칼도 주고, 방패도 주고, 모자도 준다. 더더 레벨을 올리려면 누군가를 물리쳐야한다. ''경쟁' 앞에서 게임 속 친구가 선택
"경쟁 사회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 '게임'을 이용한 그림책이다.
'픽셀'로 이루어진 게임의 세계에서 '싸워 이겨' 레벨 업! 해야하는 많은 게임들과 같아서 충분히 시선을 집중 시킨다.


>아이들이 왜 게임에 빠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바로 성취감. 싸워 이기면 칼도 주고, 방패도 주고, 모자도 준다.
더더 레벨을 올리려면 누군가를 물리쳐야한다.
''경쟁' 앞에서 게임 속 친구가 선택한 것은 '공평한 경쟁'을 위해 같은 레벨이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


그리고 같은 레벨이 된 후.
두 캐릭터가 '싸워 이겨낸' 것 덕분에 레벨 업 되어 레벨 100이 된다.

무한 경쟁에 있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분명 차가운 게임 속 캐릭터로 이야기를 하는데 마음이 따뜻해진다.

#노란봉봉 #2019비비독서 #12년생비비독서



s********4 201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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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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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을 읽고   제목부터 참신하고 게임 캐릭터와 관련 있는 책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주로 남자 어린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게임을 소재로 자신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목표도달과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그리고, 게임 속에서도 상도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레벨이 높은 캐릭터는 낮은 캐릭터를 업신여기는 것이 아니라 배려하고 도와준다. 험난하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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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을 읽고

 

제목부터 참신하고 게임 캐릭터와 관련 있는 책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주로 남자 어린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게임을 소재로 자신의 레벨을 올리기 위한 목표도달과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게임 속에서도 상도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레벨이 높은 캐릭터는 낮은 캐릭터를 업신여기는 것이 아니라 배려하고 도와준다. 험난하고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친구가 레벨 업이 될 때마다 축하해준다. 같은 99레벨이 되었을 때 누군가 1명을 쓰러뜨려야만 100레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두 명은 그동안 서로를 의지하며 친해져서 싸우지 않고 레벨 업을 달성하려는 방법을 찾는다.

삽화도 유행하는 마인크래프트형태라 호기심을 일으키는 책이다. 주제는 친구를 사귀는 법과 경재보다는 우정을 중시 하자를 다루는 것 같은데 설득력과 내용이 좀 부실한 듯 보인다. 책을 읽고 나서 내용보다는 삽화에 치중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도 인생의 단편을 볼 수 있고, 우리의 인간관계가 자신의 발전을 위해 누군가를 짓밟고 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주변의 친구와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o*****e 201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