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믹 오버로드 7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리자드맨 편이 전개됩니다. 전투 중심의 흐름 속에서 나자릭의 무자비한 지배력과, 리자드맨들의 생존 본능이 정면으로 부딪히며 오버로드 특유의 냉혹하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오버로드 세계관의 다양성과 통치자의 시선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파트이지만 지루한편이긴 합니다 |
|
자류스를 필두로한 별동대가 적들을 물리친 덕분에 마을이 무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심한 부상을 입었지만 그 와중에도 크루슈에게 계속해서 대쉬하는 걸 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의 마음도 받아들여 준 것 같구요. 한편 나자릭 지하대분묘에서는 그간의 보고와 상벌에 대한 정리가 한 차례 있네요. 특히 리자드맨 마을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코퀴토스는 사죄합니다. |
|
DMMORPG 게임 위그드라실은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며 명작 반열에 든 게임이다. 그리고 그 게임의 서버 종료와 함게 오버로드는 시작된다.
리자드맨들과의 전투에서 이그바가 죽은 이후 수호자들은 모여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거기에서 8계층 수호자 빅팀이 등장하는데 아마 대충 빅팀이 죽으면 시간이 돌아간다던가, 강력한 버프가 주어지는 그런 스킬인 듯 하다.
아무튼 리자드맨들에게 압도적 전력차를 보여주고 드디어 리자드맨 시리즈가 끝나는 것처럼 나왔다 |
|
리저드맨과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돌아온 코퀴토스에게 벌을 내리라는 주위의 성화에도 아인즈는 실패를 책망하지 않는다. 대신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묻고 리저드맨을 섬멸하라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 하지만 무인으로서 리저드맨의 의지에 끌린 코퀴토스는 충성심을 심어 부하로 삼는 것이 이익이라며 섬멸을 반대한다. 아인즈는 점령으로 명령을 바꾸고 리저드맨의 항복도 거부한 채 전투를 강요한다. |
|
리자드맨과 싸우기 시작한지가 언제였더라... 7권의 내용은 세바스찬을 제외한 나자릭 수호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대화를 하고 작중 최강자들이 모여있는 나자릭 소속 수호자가 직접 나서서 대결할 것을 선언하고 7권이 끝난다. 생각치도 못한 내용전개에 아인즈 대단해 굉장해 하는 수호자들 생각치도 못한 수호자의 발언에 몰라 그거 무서워 하는 아인즈 7권중 핵심내용은 계단 그리고 샤르티아를 보고 깜작 놀라는 아인즈 이 두개를 보면 7권 다 본거 같다. 만화에 부록으로 수록된 내용에 애니메이션 2기를 축하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단행본 정발이 엄청 많이 늦긴한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