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1권을 보다 보니 어느 새 4권까지 다 봐버렸다. 마호로와 요괴들의 즐거운 일상 덕분에 정말 치유 받는다. 전체적으로 마호로의 엄마 속성이 크게 부각되지만 요괴들도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내준 마호로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인형옷 입은 마호로는 진짜 귀엽더라. 에미의 여동생도 등장하면서 더욱 넓어지는 마호로 월드가
아무 생각 없이 1권을 보다 보니 어느 새 4권까지 다 봐버렸다. 마호로와 요괴들의 즐거운 일상 덕분에 정말 치유 받는다. 전체적으로 마호로의 엄마 속성이 크게 부각되지만 요괴들도 어릴적부터 친하게 지내준 마호로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인형옷 입은 마호로는 진짜 귀엽더라. 에미의 여동생도 등장하면서 더욱 넓어지는 마호로 월드가 정말 좋구나~ 빨리 5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