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체가 여리여리한 느낌이 참 마음애 드는 만화에요.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는 반쪽 흡혈귀인 에스터의 이야기입니다. 에스터는 담피르라고 하는 반은 인간익 반은 흡혈귀인 여자입니다. 그런데 늘 웃음을 잃지 말라는 어머니의 말대로 살아가는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또 착한 마음씨를 가진 처녀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백작이 나타나 여주에게 청혼을 하고 여주는 그걸 받아들임으로써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
|
이제 서서히 완결이 다가 오는 것 같아요 재밌게 봤는데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볼게요 ~~ 다음권 기대하겠습니다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레온의 진정한 신부가 된 에스터. |
|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레온의 진정한 신부가 된 에스터.
이제 서서히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건가요?~~~~ 완결이 얼른 나왔음 좋겠어요~~~ |
책소개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레온의 진정한 신부가 된 에스터. 평온한 신혼 생활을 보내는 두 사람이었지만──. 「우리는 연인이었어.」 자신이 레온의 전 애인이라는 여성의 등장으로 벌써부터 파란의 예감이…?! 한편 갑자기 날아든 쌍둥이 오빠 앨저넌의 실종 소식에 에스터는? 이야기는 드디어 최종장으로! 담피르 신데렐라 스토리, 제11권♡
= 감상 =
10권에서 마침내 결혼을 하며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구나~ ..
[엘]의 일만 해결하면 모두모두 끝이구나~ 곧 완결이 나오겠구나 ~ 하고 있었는데!!!
초반 신혼부부의 달콤함을 뭉게뭉게 보여주더니..
결국...일이 터져버렸네요!
그것도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마구마구 일어납니다!!
엄청나게 충격이긴 한데!!!! 너무 재밌어요!!!!
다음권을 어떻게 기다리나요!!..ㅠ.ㅠ
작가님 정말 대단하다! 이 말밖에...
재밌음이 포텐이 터지네요~ 늘 재밌지만.. 더더더 재밌었던 11권이네요..
12권 빨리 보고 싶습니다!
|
|
진정한 부부가 된 레온과 에스터는 달달한 신혼의 시간을 보내는데,첫날밤 이후로 자신을 아껴주는 레온으로 인해 심란한 에스터의 앞에 레온의 옛연인 샤론이 나타나는데...ㅎㅎ 과거가 없을순없지만 레온의 혼이 나가네요~ 하지만 의외로 쿨?한 에스터양이었답니다ㅋㅋ. 그리고 앨과 또 한명의 뱀파이어로 인해 비밀을 알게 된 에스터의 운명은 어찌될지...이로써 저도 11권에 이르러서야 뭔가를 더 알것같네요. 솔직히 그 전엔 뭔가 어지러웠는데 속 시원해요. 담권이 끝인데 재탕하면 훨씬 재밌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