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리나는 Fortune Lovers의 파멸 플래그를 모두 극복해 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전생에는 모르던 속편이 있었다. 게다가 마법성에서 속편의 등장인물들과 조우하면서 또 다시 즐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타리나 본인은 어떻게든 파멸 플래그를 피하기위해 마리아나 주변 인물들을 공략대상들과 엮어주려 하지만 이미 그 과정에서 남자 여자 안 가리고 홀리고 다니면서 역하렘 백합 여왕의 속성을 갖춘 상태.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이미 파멸 플래그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상황이지만, 카타리나 본인은 벌벌 떨며 맞서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이번 권에서 살짝 떡밥도 투척되었는데, 아니 그 보다는 초반부에 던졌던 떡밥이 재등장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카타리나의 전생에 친구였던 아츠코가 앞으로 존재감을 더 자주 보여즐 듯 한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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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카타리나는 맹충한 맛이 있는 귀여운 여주라 좋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더 보기 힘든 멍충미 캐릭터..... 그렇지만 해맑은 바보는 사랑스럽지! 보는 것만으로도 무해함이 뿜뿜하는 카타리나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됩니다. 어쨌건 본인도 몰랐던 속편! 알 수 없는 미래! 그리고 심화된 파멸플래그! 카타리나의 하찮은 발버둥이 귀여워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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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 카타리나가 졸업을 하면 이제 완결되는 건가? '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마법성에 들어간 카타리나가 새로운 파멸플래그를 어떻게 피해갈까 생각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고,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라와 카타리나의 관계가 진전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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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06권 입니다. 표지에 너구리를 보자마자 노O키군?! 하고 생각하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6권입니다. 왠지 4권이 시즌 1의 완결이고, 5권이 단편집 및 외전, 6권이 시즌 2의 시작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음, 신규 캐릭터의 반응 때문에, 오 이건 진짜 원작대로 마리아 루트인가?! 싶기도 한데, 어떻게 될지 조금 기대됩니다. 솔직히 카타리나의 인기는 현재 과포화 상태이긴 한데, 더 과포화 되어도 재밌을 것 같기도하고, 이정도 감았으면(?) 충분한가 싶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재밌습니다~! |
| 내가 이런 만화책을 샀었구나라는 생각이 이제 와서 들었다 아무튼 이런 책은 회기물에 제일 처음에 원조 시 측으로 내가 읽었던 책인 것 같은데 우선 주문 인공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자기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르면서도 열심히 정의롭게 일을 해결하는 모습이 굉장히 씩씩하고 보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안겨주는 그런 씩씩한 여자 주인공이었다 좋았다 완견이 낮아 그러면 또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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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이번 원 프롤로그에서 졸업.. 마법학교가 2년제였군요. 어느 판타지처럼 6학년이거나 7학년이 아니라 2학년.. 금방 지나가네요. 이야기전개가 빠르네.. 그래서 새 챕터랄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카타리나 하렘(?)은 여전하지만요. ^^ 언제나 그랬듯 너무 기대하지 않고 편안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끝이라서 아쉬워한 한 권이었습니다. 이렇게 다 보고 나면 이 작품의 코믹스를 섭렵해야 하나.. 10권이 어서 정발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권 표지 카타리나는 참 자신만만하네요. ^^ 이 작품도 참, 일러가 글을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글이 좋으니 픽업돼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붙은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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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6권입니다 역시 재밌게 읽기 쉽습니다. 주인공에게 전작 게임엔딩 이후 후속편이 나와 위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정보가 전해지고 조마조마한 가운데 무사히 졸업을 마치고 파티도 즐깁니다 이후 결혼을 피하기 위해 취직한 마법성에서 익숙한 얼굴들과 재회하고 후속편 게임의 새 등장인물도 만나게 되요 신입이 받은 가벼운 임무에 숨겨진 위험이 있었고 넘어서는 과정에서 주인공의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는 이야기 입니다. 같이 일하게 된 선배동료들이 다수 등장하지만 같이 행동하는 2명외에는 인상에 남지 않았어요. 여전히 세세한 오탈자가 많지만 정말 가볍게 읽기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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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클라에스는 공주가 아니면서도 가장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으로 주변의 인물들도 카타리나 의 영향으로 긍정적인 면이 많은 인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카타리나 는 성격을 변화시키면서 인기인이 되었고 그녀도 이제 자신의 인생이 변화할수도 있겠구나 싶었던 인생이지만 카타리나 가 성인이 돠어가면서 그녀가 배우는 마법의 영향으로 그녀의 인생이 마왕 각성의 인생처럼 변화할수도 있다고 해서 카타리나는 이 인생을 좋게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것 입니다. 원래 그녀의 마법은 빛의 마법사와는 다른 마법으로 고독의 마법이지만 오히려 빛의 마법의 최고의 인재가 카타리나와 함께 하는 이야기가 되어가는 그녀의 인생변화 입니다. |
어느새 6권을 맞이한 악영영애 입니다~!저희 딸은 최근 악역영애 애니를 접하면서 제 책만 보면 카타리나 ! 라고 외칩니다! 초등에게도 먹히는 악역영애~ 재미있는 책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6권에서는 마법성에 입성하게 되는 카타리나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학원을 무사히 졸업했으니 결혼을 하려고 애쓰는 디올드였지만..
카타리나의 가족도..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도 모두 이 결혼 반댈세~ 를 외치고...
결혼회피?차 마법성에 들어가게 되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우연히 업무에서 그림자 용도 헤치우게 되고.. 마법서도 찾게 되는? ..
원치는 않지만..차곡차곡..
마리아는 빛의 마법, 카타리나는 암흑 마법을 습득하게 되는데...과연 앞으로 이둘의 운명은???
몹시 궁금하네요~ 책소개 여성향 게임에서 배드 엔딩밖에 없는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마법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완전히 파멸을 회피! ──했다고 생각했는데……. 뭐? 이 게임의 속편이 있다고?! 게다가 속편에서는 파워 업해서 되돌아온 악역 영애 카타리나에게 전작보다 더 비참한 배드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니?! 다음 무대는 마법성이라는데, 나는 벌써 마법성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남녀를 불문하고 연애 플래그를 마구 세우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6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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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이었던 디올드가 졸업생 대표로 단상에 서서 인사를 하는 장면-과 카타리나도 마법 학교를 졸업하게 되는데 여기까지 오는 동안 있었던 에피소드를 회상하는 장면이 나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그리고 챕터 후반 그녀가 악몽-다시 악역 영애로 돌아와 처형을 받게 되는 꿈을 꾸게 됨-을 꾸는 것으로 인해 상황이 묘하게 진행이 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마법성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생각 이상으로 나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