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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섬세하게 짚어낸다. 말투 하나, 표현 하나가 관계를 망치기도 하고, 반대로 회복시키기도 한다는 사실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풀어낸다. 저자는 '좋게 말하는 법'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나를 돌보는 태도임을 강조한다. 말로 상처 주고 상처받았던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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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면서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소통' 이라도 본다. 하고 싶은 말은 다 하면서 사람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을까? 라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좋은 의도로 전넨 말이 좋게 들리도록 요령껏 센스있게 대화하는 법 ' 이라는 부제가 이 책에 붙어 있다. 모든 이야기를 통틀어도 결국은 '소통'이다. 어릴 때 부터 자연스럽게 훈련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전혀 고민할 필요 없다. 어차피 인간관계는 '십인십색'으로 모두 컬러가 다르므로, 부닺히며 배우는 수 밖에 없다. 또한 조금이라도 더 먼저 다가가는 사람에게 기회는 열리게 되어 있으니... ; 쓰다보니 책과 조금 동떨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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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가끔 상대방의 말투 때문에 상처받을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할 때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그 사람도 이 책을 읽고 말을 할 때 신중하게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잘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좋게 얘기하는 것이 가장 강하다라는 걸 사회에서 배웠다.같은말이라도 천냥빚을 갚거나 오히려 그반대로 괘씸죄가 될수도있다.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어떤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은 화려한 말빨이 아니고 좋게 얘기하는 것임을 배웠다. |
| 일본 스타일이 묻어 있지만, 대화에서 순발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또는 간단한 인삿말 등을 같은 표현이라도 좀 더 센스있게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 역시 좋은 마음과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참고하기 위해 구입했다. 기본이지만 알아 두면 좋은 지식이 들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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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제목그대로다 평소 말투나 언어때문에 상대든 나든 상처를 받을때가 있다. 이책은 아주 작은 말씨로도 틀어지는 괸계에서 필요한 말과 적절한태도로 유연하게 소통할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실질적 도움을 받을수 있는책이라 생각된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은 좋은 의도까지 전달하자" (×) 'ㅇㅇ씨는 순수하구나' (ㅇ) 'ㅇㅇ씨의 순수하고 섬세한 면이 참 좋아' "상대에게 책임을 전부 떠넘기지 않아요" (×) '네가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ㅇ) '나도 그때 잘 확인했어야 했어' |
![]() [좋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제가 정말 자주 하는 생각이에요. 공감이 되는 제목이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 '좋게 말하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경우는 어떤 때가 있을까요? 나도 모르게 분위기를 망쳤던 말들, 나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했던 것 같은 말들... 그런 말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타고난 말하기 센스가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저에게는 이런 책이 꼭 필요했어요. ![]() ![]() 이 책은 총 6개의 장에서 '좋게 말하는 법'을 이야기 합니다. 1장: 호의를 건네면 잘 받아들이기 2장: 좋은 말을 골라 오해받지 않기 3장: 바라는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4장: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말 잘하기 5장: 나쁜 말을 찾고 말투에서 지우기 6장: 같이 있고 싶어지는 대화하기 우리 일상의 말하기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1장: 호의를 건네면 잘 받아들이기'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1장의 내용인데요, "오늘 입은 블라우스, 정말 잘 어울려."라는 칭찬에, "아, 근데 이거 싸구려야."하고 나도 모르게 찬물을 끼얹었던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칭찬을 잘 받을 수 있을까?' 정말 의외로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칭찬을 '네 맞아요'하며 넙쭉 받아들이기도 민망하고, '어유 아니에요'하기에도 분위기가 상할까 고민이 되고요. 적절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몰랐어도 알아야 하는 것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저는 잘 모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민폐가 되는 순간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다 알고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 이런 난감한 순간들을 꼭꼭 집어서 적절한 해답을 주니 정말 고마운 책이라고 하고싶어요. ![]() 이렇게 TIP박스로도 조언을 만나볼 수 있어요. 마치 수학 문제집의 '한 걸음 더 나아가기'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TIP들을 하나씩 일상에 적용하다보면, 차츰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책. 좋게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하기는 정말 중요한 것이니까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