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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가슴시린 동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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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인연 가슴시린 동하의 일기출판사; 당동얼저자 : 미상(unknown)아픈 사랑도 기쁜 사랑도 모두가 인연이었을 것이다. 고통스러운 사랑도 모두가 인연이었을 것이다.표지의 사진 만큼 아름다운 사랑의 운율이 펼쳐지는 책이다.주인공 강옥과 동하의 아름다우며 가슴 시린 대화, 시 그리고 일기형식의 소설이다. 둘의 사랑의 속삭임의 대화는 서로의 마음을 순간 순간 어우르며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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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인연 가슴시린 동하의 일기

출판사; 당동얼

저자 : 미상(unknown)


아픈 사랑도 기쁜 사랑도 모두가 인연이었을 것이다.

고통스러운 사랑도 모두가 인연이었을 것이다.

표지의 사진 만큼 아름다운 사랑의 운율이 펼쳐지는 책이다.


주인공 강옥과 동하의 아름다우며 가슴 시린 대화, 시 그리고 일기형식의 소설이다.


둘의 사랑의 속삭임의 대화는 서로의 마음을 순간 순간 어우르며

잊을 수 없도록, 이승에서도 이후에서도 영원한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하라는 이름처럼 노을 빛 환하게 아름다움을 주는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사랑은 너무 행복한 사랑은, 시샘이 강해 조금 숨기라고 했던가.


둘의 사랑은 끝없는 활홀함만이 가득하다.

어릴적 함께 어울리며 키워온 사랑.

성숙한 성인이 되어 하나가 되는 운명의 사랑.

마지막 서로를 아끼며 애틋한 그리움의 사랑.


그런 사랑의 깊은 감정을 되뇌이고 되뇌 였다.

이 책은 독특하게 작가의 이름이 없다.


작가의 명은 미상(unknown)이며, 당동얼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표지에 끌려 손에 잡고 물 흐르듯 흐르는 두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에 끌려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

둘은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며 서로의 아름다운 미래를 여물어 가는 곡식처럼 서로의 감정과 마음에 사랑의 마침표를 맺으며 완성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렸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눈물이 주르르 흐른다.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 없다.


사랑은 원래 이런 것인가?


사랑에는 질투가 끌어오르는 것일까?


항우와 우희의 사랑처럼, 처럼 어쩜 이리도 가슴이 아픈지 참으로 아프고 시리다.


a***6 201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