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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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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헌(30세. 성진식품 전략기획팀 팀장)욱이와 태어났을 때부터 친구.삼총사 관계가 끊어지는걸 원치않은데 지운에게향하는마음은 깊어져만가고... 그렇게 점점 지운을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기 힘들어지고 있는데 10년동안 사라졌던 욱이 나타나 불안하기만하다. 서로 지운을 바라보는 마음이 같은것이라는걸 알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그런데 욱이 자신에게 먼저 기회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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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헌(30세. 성진식품 전략기획팀 팀장)
욱이와 태어났을 때부터 친구.
삼총사 관계가 끊어지는걸 원치않은데 지운에게향하는마음은 깊어져만가고... 그렇게 점점 지운을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기 힘들어지고 있는데 10년동안 사라졌던 욱이 나타나 불안하기만하다. 서로 지운을 바라보는 마음이 같은것이라는걸 알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그런데 욱이 자신에게 먼저 기회를 줘 지운에게 고백을하고 둘은 연인사이로발전하지만 욱의 마음을 알기에 불안하기만하고...

- 윤지운(30세. 성진식품 전략기획팀 대리)
이헌과 욱과 유치원때부터 친구.
단 한번도 연애상대로 생각해보지못했던 이헌과 연애해보는건 어떻겠냐는 후배. 후배가 이헌을 친구로 못박아 뒀기 때문에 다른관계를 생각 못했을 뿐...이라고 한 말을 듣고 마음속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는데...

- 권욱 (30세. 성진식품 전략기획팀 본부장)
성진식품 회장 혼외자.
18살 갑자기 학교를 자퇴하고 사라져버린다. 아버지가 수준에 안맞는ㅈ친구들과 어울려 공부도 안한다며 반강제적으로 외국으로 보내버린 것. 그렇게 10년을 외국에서보내고 돌아와 회사본부장자리에 앉지만 이헌과 지운이 같은회사 같은부서에 근무하게 된 것을알고 당황한다.
10년이 지났지만 지운에 대한마음은 변함이 없고 이헌의 마음도 알기에 망설여진다. 그리고 자신이 없었던 10년동안 지운의 옆을 지켜줬던 친구 이헌을 잃을 수 없다는것도 알기에 그에게 양보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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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삼각관계는 정말 좀 그렇다. 그것도 친한 친구들 사이에....

근데 여주 너무 답답했다. 왜 이랬다 저랬다하는지... 마음을 정했으면 다른사람 마음 아프게는 하지말지... 꼭 다른사람 마음 알아먹을때만 둔한척하더라?ㅋㅋ

 

그래도 재밌게는 읽었다. 뭔가 고구마 먹은것같은 느낌도 없지는 않았지만...

s******4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