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신장판은 신장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종이질도 좋아지고 색감도 예쁘게 인쇄되는 등 이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구판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들 사양으로 출간되고 있어서 좋다. 내용도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어서, 이번 20권에서는 예전부터 쭈욱 뚜렷한 복선과 함께 예고되다시피했던 륜을 무대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되며 진행되었다. 여러 비밀이 조금씩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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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나도 너의 행복 속에 있었던 거야?”
신장판이라 초판 너무 좋아요 표지 매번 무슨 그림일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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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마이아가 압도적으로 웃겼음ㅋㅋㅋ 대체 왜 아르메이아 공왕이랑 애까지 만든 건지 이해가 안 됐었는데 그때 마이아 진짜 아팠는지 자기도 정신차리고 욕하는 모습 보고 납득ㅌㅋㅋㅋ 그리고 세느는 어릴 때도 너무 귀여워 웬 뽀짝이가 마이아한테 또박또박 말하는데 내가 마이아였으면 귀여워서 울었다ㅠㅠㅠㅋㅋㅋ 륜에서 내분 일어나서 마이아 기억 잃었을 때도 너무 쩔던게 아니 기억 잃었으면 사람이 좀 느슨해질 법도 한데 자기 적이라고 본능적으로 느끼고 제압하다닠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 여기 최강자는 진심 마이아인듯. 마이아가 황제가 되야 했는데 아쉽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20권을 구매했어요. 키스첼이 깨어났네요! 페이가 힘들어했는데 깨어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물론 남주인공이 쉽게 죽진 읺겠지만ㅋㅋㅋ 그래도 걱정했네요. 이번에는 아르메이아 공왕과 마이아의 얘기가 나왔는데... 공왕이 생각보다 더 쓰레기였네요. 어떻게 마이아가 만나줬는지 의문이에요. 륜에 머물던 마이아의 이야기도 나오는데 뭔가 숨겨진게 더 있는것 같아서 걸리네요. 기사들은 왜 마이아를 공격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