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이렇게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멀리 떠나야만 휴식이라고 생각했던 제 마음을 돌아보게 해주었고, 침대 위에서 아무 생각 없이 뒹굴던 어느 주말 같은 소소한 장면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방 작가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감성이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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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이렇게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멀리 떠나야만 휴식이라고 생각했던 제 마음을 돌아보게 해주었고, 침대 위에서 아무 생각 없이 뒹굴던 어느 주말 같은 소소한 장면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방 작가 특유의 자유롭고 편안한 감성이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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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그림체의 선과면이 마음에 든다. 색표현도 추억돋으면서 감미롭다. 뭔가 시티팝의 느낌도 있고,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웃음이 지어진다. 다양한 색의 조화로 어떤 공간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을것 같다. 문득 시선을 두면 보이는 곳에서 날 행복이라는 시공간으로 이동시킨다. ----출판사님께 드릴말----- 책 포장방법이 아무리 좋은 배송법으로 와도 구김이 있나봐요. 세권의 포스터북이 다 조금씩 찍힘 구겨짐이 있어요.---이것은 정말 아쉽네요. 타사의 갤러리북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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