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3권이 동시 발행된 루돌프 터키,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띄고 그림체가 끌려서 구매한 만화다.
6권이 완결이 아닌데 그럼 다음 발행도 3권씩 나오려나?
특이한점은 이번에 발행된 4,5,6권중에 4권이 제일 두껍다.
무튼 한번에 3권씩 많이 나와줘서 시원시원하고 좋다만 스토리는 좀 아쉽다.
그림체가 조금 아까운 정도로 좀, 많이 아쉽다.
시원한 그림체, 재밌어보이는 분위기랑은 다르게 내용이 허술하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