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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사 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두 권 세트라 다양한 요리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사진과 설명도 아이 눈높이에서 만들어져 따라하기가 수월합니다. 사실 재료 준비는 거의 부모몫이지만 아이가 직접 해 보고 먹어보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감 발달에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설계하며 손으로 직접 해 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되리라 기대합니다. 요리사가 꿈인 아이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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