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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내용보기
저자는 대전에서 부동산 전문강사,전업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다.이러한 전문가가 되기전에는 평범한 소규모 중소기업에 다닌 직장인이었고, 사업에서도 실패한 사람에 불과하였으나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재테크 서적 탐독과 부동산강의를 열심히 듣고실천하려고 노력한 결과 15여차레 이상  낙찰경험을 가진 현재에 전문가가 되었다부동산에 대하여 지식으로만 너무 많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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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전에서 부동산 전문강사,전업투자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가가 되기전에는 평범한 소규모 중소기업에 다닌 직장인이었고, 사업에서도 실패한 

사람에 불과하였으나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재테크 서적 탐독과 부동산강의를 열심히 듣고

실천하려고 노력한 결과 15여차레 이상  낙찰경험을 가진 현재에 전문가가 되었다

부동산에 대하여 지식으로만 너무 많이 알고  매매경험이 없으면 살아있는 지식이 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경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더라도 입찰경험이 없으면 그자리만 맴돌뿐 발전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8시간만 배운 경매지식을 가지고, 가진돈이 1000만원 소액이라도

실천하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초보자가 놓치기쉬운 임장에서 물건지 집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는 것의 두려움에서 시작하여

낙찰시 명도과정에서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 이사비용 제시방법과 내용증명 활용법으로 점유자(채권자)를

상대하는 노하우는 귀한 자료가 된다

초보자도 소액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사례를 통하여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쉽게 경험을

할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니 누구든지 임장과 권리분석을 통하여 경매 및 공매를 통한 입찰을 하여 낙찰이

되면 명도를 하고 매매를 하는 단기운용을 하던지  전월세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장기운용을

하면된다.여기에 인테리어 비용을 줄이기 위한 청소와 수리에 관련한 노하우도 있으니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 지식에서 머무를 것이 아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를 드린다

h*****9 2019.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 않은 경매 이야기
"어렵지 않은 경매 이야기" 내용보기
집 책장에 꽃혀있는 책중에 한두권은 경매관련 책이다. 작년 겨울 법원앞에 경매 학원에서 수강도 하면서 경매에 발을 들였으나 입찰에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분양권투자나 아파트 투자면 되지 '굳이'라는 생각과 함께 현재 투자 상황에서 투자할 여력도 없어서이다. 그러나 경매나 공매가 나의 재테크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하고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기
"어렵지 않은 경매 이야기" 내용보기

집 책장에 꽃혀있는 책중에 한두권은 경매관련 책이다. 작년 겨울 법원앞에 경매 학원에서 수강도 하면서 경매에 발을 들였으나 입찰에 참여해보지는 않았다. 분양권투자나 아파트 투자면 되지 '굳이'라는 생각과 함께 현재 투자 상황에서 투자할 여력도 없어서이다. 그러나 경매나 공매가 나의 재테크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하고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기를 바랬다.

사실 경매책들은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닐가 싶기도 해서 그냥 이 책은 패스할까도 했었다. 경매투자에 관한 책들은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책들을 몇권씩 읽어서 별로 대동소이할게 없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은 경매에 대해 책이지만 조금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 구성이 '사례' 와 절차 , 방법 위주인 책들과 달리 다른 사람에게 담담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하다. 조금 덜 진지하고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다. 누구나 경매는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첫 시작이 힘들다. 법원 경매에 참관하면서 '정보지'나 경매 사이트들의 정보를 보면서 '이건 투자할만 하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물건들을 꼽아 본적이 몇번 있었지만 실제 투자와 연결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부담감을 조금 들어준다. 그리고 이 책은 저자와 같이 실제로 한건이라도 성공시켜주는 학원이나 강사들이 있다면 수강생들이 경매에 대한 진입장벽을 허물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 책은 프롤로그, 1부, 2부로 구성되었다.

프롤고그는 경매가 그렇게 어렵지 않음을 몇가지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1부는 돈도 배경 업이도 경매로 성고할 수 있는 진짜 이유 라는 부제로 경매와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적었다. 사실 나도 비슷한 생각으로 경매를 망설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천천히 읽어면서 경매에 부정적인 인식을 조금씩 떨쳐 버릴 수 있을 듯 하다.

2부는 이기는 경매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톱 3고수팀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권리분석, 명도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이 책을 쭉 한번 빠르게 훓었지만 천천히 다시 처음부터 읽어보고 싶다. 올겨울 첫번의 입찰과 낙찰을 경험해보고자 한다.

d******n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
"초보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의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인 경매는 아파트 , 토지등 싸게 매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대중화 되어 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현재 경매 낙찰가는 높아지고 예전만큼 싸게 살수 없는 현실에 사람들은 특수물건에 관심을 돌리기도 한다.그러나 이 책 저자는 권리분석이 간단한 쉬운물건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초보시
"초보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의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인 경매는 아파트 , 토지등 싸게 매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대중화 되어 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현재 경매 낙찰가는 높아지고 예전만큼 싸게 살수 없는 현실에 사람들은 특수물건에 관심을 돌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저자는 권리분석이 간단한 쉬운물건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초보시설 경매에 대한 두려움에 3년동안 공부하던중에 낙찰의 기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느낀점은 공부보다는 실전경험을 쌓는것이 더 좋다고 실제 입찰하고 낙찰받아 수익을 실현하는 경험이 더 많은 공부가 되었다고 한다. 쉬운 물건으로 수익을 내고 자신감이 생기면 더 어렵고 복잡한 물건에 도전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8시간이면 충분히 안전한 경매 물건에 도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이 경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권리분석상 첫째, 등기부 등본상 권리가 (근)저당권, (가)압류로만 이루어진 물건 둘째, 임차인의 권리가 제일 빠르지 않는것 셋째, 매각물건명세서상 특이한 사항이 있는 물건을 제외한 물건으로 경험을 쌓는것을 추천하고 있다.



'경매가 이렇게 쉬울줄이야' 이 책은 사례중심으로 입찰 물건 선정에서 사전조사 하는 방법, 현장에서 쉽게 조하사는 방법, 그 조사를 바탕으로 경매 입찰금액 결정과 기일입찰표 작성 및 입찰시 주의점 마지막으로 낙찰후 바로 해야 할 일등과 명도까지 순서대로 기술하여 초보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초보자들이 제일 두려원하는 명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사례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고 특수물건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고 경매 뿐 아니라 실생활에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까지만 언급해 나도 경매 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사례중심으로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술하여 하루만에 책이 다 읽어졌고 책을 다 읽고 난 후 부동산 경매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책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한다면 경매 할수 있겠다는 충동이 생기게 하는 책이였다. 또한 부록에 셀프인테리어 팁까지 기술되어 초보자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것 같다.

b*****9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명재 저자_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고
"이명재 저자_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고"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든 생각은 '친구같은 책이다' 라는 것 이었습니다.^^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던건 그만큼 친한 지인에게 이야기 하듯,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또 상세히 설명해줘서 읽는 중간중간 그리고 책 덮는 마지막 맺을말까지 그렇게 만들었네요.재테크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소액투자자다 보니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던 중경
"이명재 저자_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고"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든 생각은 '친구같은 책이다' 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던건 그만큼 친한 지인에게 이야기 하듯,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또 상세히 설명해줘서 읽는 중간중간 그리고 책 덮는 마지막 맺을말까지 그렇게 만들었네요.


재테크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소액투자자다 보니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던 중경매는 상대적으로 소액으로 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고, 

관련 오프라인 강의를 몇 번 듣곤 했습니다. 경매 기초강의도 들었지만,

강의시간 내내 100% 집중할 순 없었고 그래서 '어떤 부분은 좀더 자세히, 깊게 알고싶은데' 하던차에 '경매가 이렇게 쉬울줄이야'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저자역시 3년간 경매 공부를 했지만, 두려움으로 인해 3년이 지나서야 실전에 들어가고 첫 경매 낙찰을 받았다는 이야기. 저자역시 그만큼 경매를 낙찰 받기까지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말은 그때 하셨던 그런 고민과 애로사항들이 '경매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이 어떤 두려움과 걱정이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이해하고 있으며, 어떻게 경매를 시작하면 되는지 아주 상세히 나와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책 시작에 "8시간의 경매공부를 통해서 경매를 시작할 수 있다." 경매에서도 분석이 복잡한 경매도 있지만, 안전하고 쉬운 경매는 8시간 공부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하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 의문을 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저자가 말한 안전하고 권리분석이 복잡하지 않은 경매를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겠구나'라고 결론 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분석을 하고, 또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점유자의 만남 및 명도(점유자가 낙찰받은 집을 비워주는 일) 대응방법을 저자가 오랜시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온 노하우를 책에 녹여두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보 전달도 물론 중요하지만 '독자를 바꾸게 하는 힘이 있느냐'인거 같은데,  이 책은 충분히 저를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더불어 안에 여러 서식들을 참고할 수 있는 인터넷 링크도 있어,  경매 초보를 위한 탄탄한 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담고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경매를 시작해보려는 분이 계시다면 두 손들어 이 책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은 책 맺음말에 가슴에 와닿았던 저자의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경매를 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투자는 돈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뒷배경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했기에 못했던 것이지 여건이 되지 않아 못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하고자 노력했더니 길이 보였다.

돈이 없을 때는 보증금 없이도 입찰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세금을 절세하는 법도 알게 되었으며, 일반인들이 모르는 쉽고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물건을 선별하는 눈도 갖게 되었다.

이 모든 건 기필코 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첫발'을 내딛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었다면 당장 행동해보라. 그렇게 첫발을 내딛는 다면,

어느새 많이 앞서가 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좋은책 써주신 저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j*******2 201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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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중에 민법 교수님이 경매에 대해 언급을 하셨다. 그리고 남들 안하는 특수경매도 관심가지고 해 보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거란 얘기도 같이 하신기억이 있다. 경매에 대해 시간을 가지고 공부를 해 본적은 없다. 특히나 권리분석이니 명도니 하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졌다. 그런데, 요 근래 여기 저기서 경매 얘기를 듣다 보니 또 부동산 관련 책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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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중에 민법 교수님이 경매에 대해 언급을 하셨다. 그리고 남들 안하는 특수경매도 관심가지고 해 보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거란 얘기도 같이 하신기억이 있다. 경매에 대해 시간을 가지고 공부를 해 본적은 없다. 특히나 권리분석이니 명도니 하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졌다. 그런데, 요 근래 여기 저기서 경매 얘기를 듣다 보니 또 부동산 관련 책을 다양하게 읽다 보니 슬슬 경매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쉽고 안전한 경매를 하라'라는 모토로 '경매로 수익내는 방법은 많은 공부가 아니라 기본 지식과 많은 경험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경매에 입문하기 위해서는 8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특히나 그의 수강생들이 단기간 교육으로 충분히 낙찰받아 수익을 내고 있다는 내용은 조금만 손품 팔아도 저자의 인터넷 카페에서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서로는 <경매, 1년에 단 한 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부동산 경매&공매 핵심 가이드>가 있다.

 

이 책 서두에 '제대로만 받으면 하루 교육으로도 경매 실전 성공할 수 있다.' 의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첫 입찰에 낙찰 받아 매도까지 딱 3개월 걸린 직장인 A씨의 사례, 하루 교육받고 이틀 후, 낙찰 받은 B씨의 사례, 낙찰가보다 높게 전세를 주어 수익을 낸 C씨의 사레, 단돈 900만원으로 낙찰에 성공하여 월세 받는 평범한 주부 D씨의 사례, 직장인이라 시간이 부족했기에 공매를 선택한 E씨의 사례 등에서 '오~ 정말 하루 8시간 짧은 알짜 강의를 듣고 이렇게 금방 낙찰을 받고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있구나' 를 실감케 하면서 뒷 이야기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경매 초보자들이 경매를 망설이는 근거없는 여섯가지가 있다.

 

경매는 반드시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 것인가? 책에는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경매도 있다고 한다. 즉, 돈이 없어 시작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수익을 낼만한 물건을 못알아 보기 때문이란다.

 

직장인이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못하는 것인가? 공매는 굳이 경매현장까지 안가도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으로 월~수요일 오후 5시까지 충분히 할 수 있고 인터넷뱅킹으로 입찰금을 입금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슬픈 사연으로 나의 이익을 챙긴다는 죄책감? 내가 최고가로 낙찰 받아 줬기에 채무자의 빚도 청산되 는 것이고 채무 관계가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이사비도 상황에 따라 챙겨주게 된다.

 

경매로 돈버는 시대는 지났다? 저자가 경매를 시작할 즈음인 십여년 전에도 이런 얘기는 있었다고 한다.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이 100명이면 이중 70명은 1년이 안되서 떠나고, 3년 넘게 남아 있는 사람은 10명 남짓이라고 한다. 어느 업종이든 꾸준히 하는 사람만 살아 남고 여전히 수익을 내고 있다는 얘기이다.

 

법적인 권리분석이 너무 어렵다? 몇 천에서 몇 억이 왔다 갔다 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기본적인 등기부 등본 보는 방법을 몰라서야 되겠는가? 그 외에 저자가 말하는 8시간이면 충분하다는 기본적인 지식만 알더라도 쉬운 물건이 많은데 어려운 물건까지 해 가면서 어렵다고 얘기하지 말란다.

 

사람을 내보내야 하는 명도가 두렵다? 거주하는 집을 내주어야 하는 점유자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나의 이익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배려하는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란다. 저자의 수강생 뿐 아니라 지금까지 명도하지 못해 강제집행을 진행한 적이 한 번도 없단다. 즉, 명도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이라 낙찰자의 마인드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된단다.

자 그럼 경매 초보인 나도 한번 해볼까?

 

첫째, 물건 선정하기

좋은 물건을 선정하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건을 선정한다. 예를 들어 한 동짜리 아파트나 건축된 지 조금 오래되어 허름해 보이는 아파트를 선택하면 경쟁률이 비교적 낮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아파트를 낙찰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입찰할 물건의 선정은 투자목적(실거주 또는 시세차익, 월세수입), 투자기간(장기 또는 단기), 투자자금(1천만원, 1천~5천, 5천~1억, 1억원 이상), 선호부동산(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다가구, 토지 등)을 고려하여 확실하게 정하자. 자기가 거주하는 주변부터 시작하자.

 

둘째, 명도가 쉬운 물건 찾기

금액과 상관없이 배당을 조금이라도 받는 임차인이 거주하는 주택을 찾을 수 있다. 임차인이 배당을 받고자 한다면 낙찰자의 명도확인서가 필요하니 결국은 협상에 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셋째, 권리분석하기

경매가 진행되면 모든 권리가 깨끗하게 말소되는 그런 물건만 찾아 입찰한다.

등기부 등본상 권리가 (근)저당, (가)압류로만 이루어진 물건을 찾는다. 임차인의 권리가 제일 빠르지 않은것을 찾는다. 즉, 근저당이나 가압류 이후 임차인이 전입한 물건만 선택하자. 그리고, 매각명세서상 특이한 사항이 있는 물건은 제외한다.

권리분석에서 또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시세조사이다. 제 아무리 권리분석을 잘 해도 시세를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면 급매로 사는것 보다 더 높은 낙찰가를 주고 낙찰 받는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찰을 하기 전 원하는 수익률이 있을 것이다. 모든 경비와 세금을 제외하고 거꾸로 계산해 나가면 입찰가가 정해진다. 당일날 입찰표를 작성하게 되면 입찰가를 잘못 기재한다던가 분위기에 휩싸여 내 기준의 금액을 적지 못할 때도 있기에 저자는 항상 소신것 전날 미리 작성할 것을 권고한다.

 

 

 

 

입찰당일 유의점

1. 입찰 보증금은 입찰 전날 수표 한장으로 미리 준비한다.

2. 입찰 전날, 당일, 법원으로 출발 하기 전 입찰하려는 사건이 취소 또는 병경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만일 낙찰이 되었다면?

대출중개인 명함을 꼭 챙겨온다. 참고로 대출이 나올지 얼마나 나오게 될지 확인을 미리 해보고 싶으면 은행에 전화해 사건번호와 자신의 입찰금액을 알려주면 대출금에 대한 대략적인 금액이 나온단다.

그리고 그날 바로 낙찰받은 집으로 가서 점유자의 전화번호와 계속거주 또는 이사 등을 물으며 분위기를 파악하란다. 나중에 명도시 대책마련이 된다. 이때 관리사무소에 들려 입찰보증금 영수증을 보여주면서 임차인의 전화번호를 물어볼 수 있다.

그 밖에 자연스럽게 명도하는 여러가지 유형을 자세히 설명하였고, 낙찰받은 집을 수리하여 전세를 놓을지 매도를 할지에 대한 얘기들이 뒤를 잇는다.

원리를 알면 어렵지 않은 권리분석에서는 말소권리 (돈에 관한 권리 - 근저당권, 가압류, 전세권, 선순위담보가등기 등) 즉, 돈에 관한 권리 중 등기부 등본에 제일 처음으로 설정된 권리에 대한 설명이 나오면서 이 기준으로 그 이전에 설정된 권리는 낙찰자가 인수하고 그 이후에 설정된 권리는 전부 말소된다는 설명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주택임대차보호법과 대항력, 확정일자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면서 이는 부동산 투자를 떠나 우리가 생활하면서 나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하며 쉽게 설명한다.

 

저자의 100% 명도 성공하는 노하우와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팁을 제시하면서 책을 마무리 하는데, 마치 내가 경매를 한건 하고 명도까지 끝낸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자세하고 쉽게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하였다. 제목이 '경매가 이렇게 쉬울줄이야'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정도라면 나도 2019년이 다 가기 전에 한번 도전해 보리라 다짐한다.

 

방금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갭 투자에 대해 나에 의견을 물었는데, 갭 투자를 하면서 인테리어를 하고 전세를 놓게 되면 좀 더 전세가를 높게 내가 원하는 금액으로 리드해 갈 수 있지 않겠냐고 해서 필요경비로 인정되는 부분을 얘기 해 주었다. 이렇듯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로 바로 실전에 사용 할 수 있어 좋았고, 상식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도 알차게 실려 있어 경매에 관심있거나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리뷰어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t***9 2019.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 이야:;소자본으로도 가능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 이야:;소자본으로도 가능" 내용보기
경매를 보다 쉽게 안전하게 더욱 빨리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어보았답니다.요새 부동산에 관심은 가는데가격도 워낙 비싸고하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을 책을 통해 배워보려고 해요. 막상 하려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느껴졌었거든요~~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 이야:;소자본으로도 가능" 내용보기

경매를 보다 쉽게 안전하게

더욱 빨리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를 읽어보았답니다.

요새 부동산에 관심은 가는데

가격도 워낙 비싸고하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을

책을 통해

배워보려고 해요.

 

막상 하려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느껴졌었거든요~~

실전 경매 핵심 포인트를

단숨에 정리해주는

참 쉬운 나 홀로 경매 실전을

저를 위한 거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저자는 현재에 부동산 매매사업자이지만

공인중개사로도 활동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갔네요.

시간적여유가 없어서

아님 자본이 부족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투자를 미뤄왔던건 사실인데요.

경매과정에서 이론적으로도

실제사례를 들어주기도 해서

직접 와닿았어요.

100만원으로 토지를 사서

이익을 봤다니

새로운 눈이 떠졌답니다.

혹시나 모를 경매관련 과정에서 오는

위험성을 알려주니

사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게

초보경매자에게는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아요.

 

 

전에 어느 한 프로에서

직장인이 10년동안

월급을 하나도 쓰지 않고 모아야

내집마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요즘 금리가 워낙 낮기때문에

이자수익은 기대안하는게

낫죠ㅜㅡㅜ

이책을 통해

유일하게 돈을 불릴수 있는 방법은

경매~

경매를 통해 시세를 확인한다음

낮게 부동산을 낙찰받는다면

좋은 돈벌이가 될 수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주부이자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솔직히 일을 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게 사실이거든요.

많은 목돈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소자본으로도 이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매라는 것에 관심이 쏠리네요.

그러나!

잘 알지 못하고

섣불리 접근했다가는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건

간과해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경매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좋은 물건을

고르는 방법에서 부터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지식까지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주부인 나도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한번에 다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복잡하고 어려운게 아니라

소자본으로도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어서

경매라는 것에 끌리네요ㅎㅅㅎ

실제 사례들로

경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벗어 던질 수 있었던것 같아요.

훌륭한 제테크 수단을 통해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고 싶어요♡

w*******5 201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서평]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경매를 보다 쉽게, 더 안전하게, 더욱 빨리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 책으로서 경매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1회 이상 정독을 하고 요즘 같은 불경기에 아무리 갖은 노력을 해도 큰 사업을 하지 않은 이상 직장인이 버는 월급 만으로는 집한채 구입하는 힘든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재테크 방법으로서 경매를 선택했다면 좋은 물건을 고르는 방
"[서평]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경매를 보다 쉽게, 더 안전하게, 더욱 빨리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 책으로서 경매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1회 이상 정독을 하고 요즘 같은 불경기에 아무리 갖은 노력을 해도 큰 사업을 하지 않은 이상 직장인이 버는 월급 만으로는 집한채 구입하는 힘든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재테크 방법으로서 경매를 선택했다면 좋은 물건을 고르는 방법에서부터 경매에 관한 다양한 상식 그리고 권리분석 낙찰과 본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매에 대한 지식 등에 대하여 쉽게 이해시켜주고 책 저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적은 돈으로 부동산의 시세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부동산을 구입하게 되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설명해 놓음으로써 경매 초보자에게 희망과 경매 입문자에게는 참된 지식을 전달해 줌과 동시에 혹시나 있을 지도 모를 경매 과정에서는 위험성을 알려줌으로써 사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지식까지 알려줌으로써 경매 초보자에서 경매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주는데 있답니다.


직장인이 아무런 도움없이 자기 명의의 집을 구하기란 참으로 힘든 시절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매달 100만원씩 저축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1년에 1200만원이 저축되면 10년을 저축하더라도 원금 1억 2천만원이고 워낙 금리가 낮아지다보니 이자수익은 크게 기대할 부분이 못되어 적금이나 예금을 통하여 큰 목돈을 만질 수 있는 확률은 너무나 낮아진 것이 요즘 사회에서의 일반적인 현상이자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몇년전만 하더라도 청약통장에 가입을 해서 신규아파트에 당첨이 되면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 대출을 받아 아파트가 지어지는 2년에서 3년의 기간 동안 잔금을 모아서 집을 장만하는 방법이 있었다면 최근에는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이마저도 힘든 상황이 되어 실제 직장인이 집을 구하기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리게 되었고 유일한 방법으로 경매를 통해 시세보다 낮은 부동산을 낙찰받아서 집도 구하고 재산도 증식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방법인 경매가 각광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 경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채 섣불리 접근하였다가는 잘못하면 크나큰 손해를 입을 수 있고 걱정거리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때문에 경매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좋은 물건을 고르는 방법에서부터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점유자와의 협상 방법 등등 이론적인 지식에서부터 실전지식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르침의 역할 그 의미가 컷고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보니 더욱더 책 내용이 믿음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내용을 한번에 이해하기란 어려운 부분이지만 하나씩 하나씩 큰 돈이 들지 않고 복잡하지 않은 부동산을 대상으로 경험을 쌓아갈 수 있다면 큰 돈이 아니더라도 손손해보지 않고 소자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를 마스터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화려하지 않더라도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초보 수강생들의 실제 성공담이 큰 매력적으로 다가온 시간이었습니다.!!






재테크를 잘 성공시켜 안전한 자산을 유지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야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c*****1 2019.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 주리야
"경매가 이렇게 쉬울 주리야"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자의 입문하고자 하는 새내기라 지금 한참 관심을 두고 배워가는 과정에"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라는 책 제목에 훅 관심두고 되었습니다.왠지 저와 같은 초보자가 읽으면 뼈가 되고, 살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아 매매나 임대를 하게된다면 일반부동산 매매나 임대보다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이 크다는건 일반인도 알 정도 입니다.하지만 권리분
"경매가 이렇게 쉬울 주리야" 내용보기

부동산 투자자의 입문하고자 하는 새내기라 지금 한참 관심을 두고 배워가는 과정에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라는 책 제목에 훅 관심두고 되었습니다.
왠지 저와 같은 초보자가 읽으면 뼈가 되고, 살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아 매매나 임대를 하게된다면 일반부동산 매매나 임대보다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이 크다는건 일반인도 알 정도 입니다.
하지만 권리분석과 세금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잘 알지못하기에 경매는 나와 먼 투자방법으로 알고
도전의 기회를 포기로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초보 수강생들의 성공담으로 경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고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좋은 물건을 고르는 방법에서부터 경매에 관한 다양한 상식 그리고 권리분석 낙찰과 본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며 매진행과정과 노하우를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하는

지식과 지혜, 문제와 함정까지 안전한 경매를 할 수 있도록 짚어줍니다.
경매를 처음 접해보거나 관심이 있었으나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던 분들, 직장생활하면서 제대로된 부업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감히 추천드립니다.

s*****7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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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알짜 경매 실전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경매는 전문가만 할수 있는 건줄 알았거든요.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이책 보면서 나도 경매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 가득해요..경매 초보 시절 경매를 망설였던  근거 없는 여섯 가지 이유도있고요.경매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이 내용이 궁금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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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경매는 전문가만 할수 있는 건줄 알았거든요.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이책 보면서 나도 경매 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 가득해요..

경매 초보 시절 경매를 망설였던  근거 없는 여섯 가지 이유도

있고요.

경매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이 내용이 궁금 하더라고요.


경매는 본업을 하면서도 할 쉬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식처럼 한순간에 엄청난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한다.

부동산 경기에 딸라 잠시 시세가 녀려갈 수도 있지만 회복하지

못할 정도로 폭락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시간이 흐르고 나면 결국 이전 가격을 회복 한다.




알아두면 좋은 경매 상식도 알기

쉽게 설정해 주고 있다.

10분에 끝내는 권리분석

권리분석도 쉽게, 명도도 비교적 편안한

것으로, 낙찰률이 높은 물건을 선택하면 심리적 부담감이

줄어든다.

경매로 낙찰받아도 모두 말소되거나 특이한 상항 없이

안전하게 취득할 수 있는 10분만에 끝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권리분석에 세 가지만 지키면 문제 없다고 한다.

등기부 등본상 권리가 근저당, 가압류로만 이루어진 물건

임차인의 권리가 제일 빠르지 않은것

매각명세서상 특이한 사항이 있는 물건은 제외

라고 한다.



낙찰 후 바로 해야할 일 까지 표로 자세하게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한 눈에 파악하는 경매 사이클 7단계

1단계 물건검색

2단계 권리분석

3단계 사전조사

4단계 현장조사

5단계       입찰

6단계       명도

             7단계  매도 및 임대수익


물건을 검색 하기에 앞서 투자 목적과 투자 가능한

금액 등을 미리 생각하고 물건을 검색하자..

본인이 투자하기 좋은 물건을 선별하기에 유리 하다고 합니다.


이책 한권에 정말 많은 정보가 가득 합니다.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이책 읽고 경매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j*****8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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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    예금금리가 낮아지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요즘 지인중에 수년전부터 경매로 수익을 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경매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경매물건에대한 분석,경매과정 그리고 명도절차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경매에 문외한인 나같은 사람과는 거리가 먼 재테크로 생각해왔었다.그래도 뭔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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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쉽게 낙찰받고 명도하는 알짜 경매 실전

 

 

 

예금금리가 낮아지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요즘 지인중에 수년전부터 경매로 수익을 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경매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경매물건에대한 분석,경매과정

그리고 명도절차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경매에 문외한인 나같은 사람과는 거리가 먼 재테크로 생각해왔었다.

그래도 뭔가 호기심을 끌게하는 경매...

그런 나에게 <경매가 이렇게 쉬울줄이야>라는 책은

책제목에서 그리고 왕초보도 쉽게 할수 있다는 책설명에 읽어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작가의 오랜 경매에대한 경험과 실전TIP을 통한 진솔하게 풀어주는

경매이야기는 경매 초보자인 나도 쉽게 이해되고 쭈욱 읽어 내려가게 하는

부담스럽지 않는 책이었다.

이책은 경매가 제대로 준비하고 계획을 갖고 시작한다면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는과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해준다.

 

 

 

투자할때 좋은 물건은 투자하는 사람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여 물건을

선택해야한다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

투자자의 자금이나 목적,기간,선호부동산이 다 다르니까 자신이 잘 생각하여 투자하여한다는 말이다.

이책은 수익률계산법,낙찰받은뒤 해야할인,준비서류,명도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등 경매의 전반적인 과정과 더불어

경매에서 피해야할 부동산과 꼭 알아두어야할 주택임대차보호법,

낙찰후 경제적으로 할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TIP까지 다루고 있어

꼭 경매를 공부하기위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알고 있음 좋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경매는 어렵거나 복잡한것이 아니라

계획을 잘 잡고 제대로 투자물건에대해 알고 도전하면 나도 도전해볼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경매에 관심이 있다면 혹은 없더라도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본 포스팅은 해당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9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