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루는 카이로슈에 들어간다. 반텐 쪽에서는 삼라만상을 사용하지 못 하게 할 것이기 때문에 요이테의 소원을 들어주고 반텐 동료를 구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하지만 둘 사이의 브로맨스도 느껴진다. 카이로슈의 분위기도 반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악의 무리가 아니라 생각이 다른 것뿐이니까 이상할 것 없다. 코가의 알리야 학교로 간 미하루와 카이로슈 일행은 바로 옆
미하루는 카이로슈에 들어간다. 반텐 쪽에서는 삼라만상을 사용하지 못 하게 할 것이기 때문에 요이테의 소원을 들어주고 반텐 동료를 구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하지만 둘 사이의 브로맨스도 느껴진다. 카이로슈의 분위기도 반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악의 무리가 아니라 생각이 다른 것뿐이니까 이상할 것 없다. 코가의 알리야 학교로 간 미하루와 카이로슈 일행은 바로 옆방에 쿠모히라 선생과 마주친다. 서로 놀라서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유럽의 귀족 기숙학교 분위기를 내고 있는 게 좀 진부한 컨셉이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