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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4권 감상입니다. 3권에서 아기에 막장집안 이야기가 소개되더니 다시 라야네 막장 집안 이야기가 나오네요. 진짜 개막장입니다. 아니 안경 하나로 자기랑 똑같은 얼굴을 못 알아봤다니. 그건 못 알아본게 아니고 그동안 얼굴을 안 본게 아닐까요ㅡㅡ 그 집사장 개x끼도 죽었으면 좋겠는디 걍 사실이 밝혀지고 끝나네요. 라야는 아기에의 도움과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최고의 복수를 하고 떠납니다. 솔직히 심정같아서는 다죽이고 떠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역시 주인공이라 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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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만 취향이 아니라 쪼금 아쉽긴하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지금 다른 책 연재하시느라 연중된지가..몇 년 지났나요..? 종이책도 있지만 편하게 보려고 이북도 구매했습니다. ㅠ.ㅠ 비를 내릴 수 있는 왕과 그 왕을 지키는 군위. 라야와 아기에의 이야기입니다. 비와 관련된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위험에도 처하고 마음 찡한 사연도 있는 그런 책이에요. 권 마다 어느정도 내용 정리는 되니까 미완이지만 그래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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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풀린다. 상황이 이해는 가는데 석연치는 않은 구석들이 있다. 이 작가님 글의 특징이 이렇게 풀릴만 할때 딱 사이다 감성이 아니라 풀릴만하게 풀리는 점인듯. 실제로 볼수 있는 인간군상을 다 볼 수 있는 것 같다. 집안 식구들이랑 라야가 아직도 엮이고 있는데, 잘못 된 부모가 아이에게 이렇게 해롭다. 라야 옆에 아기에가있어서 좀 다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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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의 찌통과거는 끝나지 않은 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4권 입니다. 4권에서는 라야의 비밀을 풀어야하기도 하고 가족의 후회? 이런 것들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전개때문인지 되게 사건들이 작위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읽다가 뭐야 이거 주인공들 꿈인가? 싶을 정도로 약간 무논리의 급전개가.... 라야가 다시 가문으로 들어와서 출생의 비밀을 밝히고 주변인들 눈물콧물 흘리고 가연은 아예 얼어붙습니다 사건은 재밌는데 작위적으로 찌통을 만드려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던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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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라야가 진군위 가문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죽은 사람들이나 그로 인해 죄책감을 안게 된 라야가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이번에 꼭 보고 싶었던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 때문에 비뚤어진 아기에가 잘못된 길을 걷지 않도록 라야가 인도해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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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의 왕은 웃었다 4권. 표지의 검은 머리 캐릭터는 뭔가 이 세계의 시작과 연관이 된듯한 인물인듯 합니다. 통칭 현자로, 라야를 보고 자신이 아는 사실과 달라서 조금 혼동하는데 이 부분 떡밥이구나 싶었어요.ㅋㅋ 4권은 1,2,3권에 비해 이야기가 많아서 두께가 살짝 더 두껍습니다. 전권들도 재미있었는데 4권은 거의 클라이막스급이었어요. 재미 보장! 딱 제 키워드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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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왕은 웃었다 4권 리뷰입니다. 라야와 아기에가 들른 부락에서 진군위 가문의 무사들을 마주치고, 그들은 여행중 잠시 동행한 창녀일행과 라야가 친밀하다는 오해를 하여 하인장 로퓐의 지시아래 가문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명목으로 창녀일행을 죽이게 됩니다. 단 3명만 살아남은 이 사건에서 라야는 친어머니의 의남매를 로퓐이 살해한 과거의 사건과 겹쳐보며 큰 좌절을 겪게 됩니다. 또다시 가문에 의해 무고한 사람들이 살해되는 일을 겪으면서 라야는 아기에의 도움으로 가문과 친부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고 외부 손님을 맞아들이는 큰 행사를 맞아 가문으로 돌아가서 지내게 됩니다. 자세한 얘기는 스포라서 적지 않겠습니다. 벌써 4권째인데 읽을수록 재미있고 이 소설이 아직 미완성작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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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는 비를 내릴 수 있는 왕과 군석을 가지고 태어나 그런 왕을 지키는 군위가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소설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라야가 왜 형제들과 달랐는지, 왜 집에서 차별을 받았었는지에 대한 이유가 등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기에는 이런 라야가 마음 약해지지 않고 자신을 막 대했던 가문에게 철저하게 복수하도록 도와줍니다. 점점 더 아기에와 라야의 관계가 끈끈해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라야의 사연이 나오네요 ㅠㅠ 슬프고 아름답고 잔인하고. 작가님이 표현하시고자 하는게 정말 구구절절 와닿네요. 라야의 상황이 이해가면서도 그럴 수 밖에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가볍게 시작한 글에서 정말 배우는 것과 느끼는 것이 많아요. 초반 장벽 때문에 하차하시는 분이 있으시단게 아까울 정도로 가치 있는 글인데 말이에요. 등장인물을 통해서 인간군상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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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픈건 너무 재밌다는거고 뒷권이 언제 나올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점.... ㅜㅜㅜㅜㅜ진짜 너무너무너무 속상하네요 뒷권을 기다릴...ㅋㅋㅋㅋ... 아...진짜 연재 손대지 않는 사람인데 조금 더 열심히 알아볼 걸 그랬어요... 스포 피하겠다고 정말 짧은 재밌다는 리뷰만 봤다가... ㅜㅜ 근데 더 웃긴건 너무 재밌어서 남들한테 추천하고 싶다는 거에요ㅜㅜ ㅋㅋㅋㅋ... 산하처럼 입은 열심히 터는데 착한 친구가 나와요... ㅜㅜ 귀엽고요 멋있고 혼자 다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