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8%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에 착한 성공이란 없다
"우리나라에 착한 성공이란 없다" 내용보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박찬호)는 음식재료 공급과 인테리어 독점 계약을 맺는 대가로 업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업체 ‘아딸’ 대표 이모(42)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이씨는 2008년부터 2012년 사이 전국 가맹점에 인테리어를 시공하고 음식 재료를 공급할 수 있게 특혜를 주는 대가로 인테리어 업자와 음식재료 공급업체로부터
"우리나라에 착한 성공이란 없다" 내용보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박찬호)는 음식재료 공급과 인테리어 


독점 계약을 맺는 대가로 업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유명 분식 프랜차이즈 업체 ‘아딸’ 대표 이모(42)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씨는 2008년부터 2012년 사이 전국 가맹점에 인테리어를 시공하고 


음식 재료를 공급할 수 있게 특혜를 주는 대가로 인테리어 업자와 음식재료 공급업체로부터 


뒷돈 60여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세무 당국의 눈을 속이기 위해 교회를 통해 30여억원을 송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자금 추적을 어렵게 하기 위해 교회로 현금을 송금하도록 음식재료 공급업체에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받은 수십억원은 고스란히 가맹점주들의 부담으로 넘어갔다. 


검찰은 “을(乙)인 음식재료 업체와 인테리어 업자가 갑(甲)인 이 대표에게 거액을 냈고, 


이 돈은 결국 병(丙)인 프랜차이즈 점주들이 비싼 인테리어와 음식재료 비용으로 메웠다”면서 


“갑질로 인해 점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49&oid=023&aid=0002976125

p******0 2015.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딸성공의비밀, 착한성공
"아딸성공의비밀, 착한성공" 내용보기
프렌차이즈 1000호점 실현 착한성공 이경수대표 ​                                                                         - 아딸 성공의 비밀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입니다. 오늘은 곧 올리겠지만 아딸아띠 4기 발대식에서 만난 아딸의 성공의 비밀을 다룬 <착한 성공> 이경수 대표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발대식이 끝날 무렵 몰아치
"아딸성공의비밀, 착한성공" 내용보기

프렌차이즈 1000호점 실현 착한성공 이경수대표

                                                                        - 아딸 성공의 비밀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입니다.

오늘은 곧 올리겠지만 아딸아띠 4기 발대식에서 만난

아딸의 성공의 비밀을 다룬 <착한 성공> 이경수 대표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발대식이 끝날 무렵 몰아치는 비바람에 열길마다않고 아딸아띠 4기를 위해

뛰어나가 우산을 사오는 이준수 이사님이 소개해 주신

착한 성공 안에서 훈훈한 발대식 만큼이나 따뜻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책 읽으라 한시간 거리가 짧게 느껴졌지요.

 

 

 

 

 

 

 

이 책 리뷰 쓰지 않아도 되는데......

이 친필 싸인을 보고 안 쓸 수 없었지요....

또...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나는 발대식 현장에서 느끼고 온

정감있는 사람들의 따뜻한 냄새가 이 책에서도 물씬 느껴져 이웃님들께

소개하고 싶었답니다.

남이 내게 베풀기 전에.....또 남이 내게 베풀기를 바라기 전에

조건없이 이유없이 주기만 하는 사람처럼

노력과 정성을 다한다면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고 계시는 현장의 사람들....

큰 것을 얻기보다는 작은 것에 감사하며 나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사람들...

제가 그동안 활동했던 많은 서포터즈 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아딸성공의 비밀을 이 (착한 성공)을 통해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딸이라는 명칭에서 시작된 아딸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더라구요.

그런데 벌써 1000호 점이나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지요.

그럼 아딸의 역사를 한번 따라가 볼까요...

내 꿈이 내 값어치를 만든다.

천원짜리 인생을 사느냐 마느냐는 결국 내가 정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그 인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어요.

작은 것에 집중하며 자신의 꿈을 가꾸어 가는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는 이경수 대표의 이야기에

정말 반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성취감과 기쁨의 에너지를 자신의 변화하는 삶에 쏟아 그는 늘 현재진행중인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음식 장사를 하다보면 혹은 장사를 하다보면 많은 것들과 타협을 할 수 밖에

없을 텐데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최소한의 타협도 하지 않는

이경수 대표의 흔들리지 않는 경영원칙에 더 믿고 아딸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기억나는 또 하나는 몸소 늘 부딪쳐 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경수 대표의 삶을 보는 것 였어요.

아딸이 성공하기까지 창업의 원칙의 전략도 고스란히 담겨있었지요.

1000호점 실현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그는 실패와 고난을 반복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에는 그만의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성공보다 더 어려운 것이 성공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성공보다 더 어려운 성공을 지속하는 이야기....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직시해야 하며,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

현재의 나는 과거에 대한 자기 반성과 성찰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

그러기에 한 박자 느리게 누려라는 이경수 대표의 진심어린 말이

와닿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 하지 말고 무엇이든 부딪혀 보면

그 경험도 결국은 내 자산이 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부분이랍니다.

그 외에도 아딸 성공의 비밀이 참 많이 담겨져 있어요.

착한 성공을 통해 프렌차이즈 창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네요.

믿음과 성실, 가족의 든든한 후원과 지원.... 그리고 착한 성공이 있기까지..

이 경수 대표의 떡볶이 인생은 아직도 진행중였어요.

무언가를 도전해야 되는 데 겁이나는 프렌차이즈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줄 착한성공이였습니다.

뭔가 다른 긍정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발대식 현장에서

얻을 것이 분명 많은 아딸아띠 4기 활동이 될 것 같아요.

착한 성공....아딸 성공의 비밀... 이경수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에

마음에 담게 되는 이야기들에 푹 빠져 보았답니다.

 

 

h*****3 201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딸 착한성공 이경수지음
"아딸 착한성공 이경수지음" 내용보기
아딸 착한성공 이경수 지음       "아딸"(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 장인어른이 아버지의 이시며, 딸은 이경수대표의 아내분 이십니다.                 지인분의 소개로 시작한 아딸아띠 서포터즈 ^^ 사실 서포터즈야 많이 해봐야 그게 그거아냐?라고 고정된 생각을 갖고 있던 나에게 내 생각이 틀렸다는건 알려주는 서포터즈가 되었다. 우리가 말
"아딸 착한성공 이경수지음" 내용보기

 

 

 

아딸 착한성공 이경수 지음

 

 

 

"아딸"(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

장인어른이 아버지의 이시며, 딸은 이경수대표의 아내분 이십니다.

 

 

 

 

 

 

 

 

지인분의 소개로 시작한 아딸아띠 서포터즈 ^^

사실 서포터즈야 많이 해봐야 그게 그거아냐?라고 고정된 생각을 갖고 있던 나에게

내 생각이 틀렸다는건 알려주는 서포터즈가 되었다.

우리가 말하는 큰혜택과 특혜, 메리트를 주는건 아니다.

그것보다 더 좋은 분을 만나뵙게 때문이다.

바로 그 분은 오늘 열정공주가 소개하려는 이경수 대표이사님이다.

아딸아띠 발대식도 뵙고 정말 대표이사님이 맞으신가?

난 내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너무나 소박하고 편안한 인상을 갖고 계셔서 조금 놀랬다.

내가 알고 있는 대표이사님 이시라면 아저씨 향수냄새 팍팍 풍기고(풍자하자면),

머리는 머리기름 살짝 발라준 2:8 가름마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번쩍이는 양복과 구두..

어깨에 힘이 들어가도 너~~무 들어간 포스 etc....

뭐 이런것부터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but, 이경수 대표이사님은 아니다..

 

음식을 다루고 하시는 분이라 향수 냄새보다는 소박한 향수가 느껴지고,

권위적인 옷차림보다는 형식을 갖추진했지만 모던한 느낌의 옷과,

굳어져버린 어깨가 아닌 우리를 위해 먼저 허리를 굽히는 모습,,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환한 미소"...

가식아냐?? ㅎㅎ 아니다.. 정말 아니다..

왠지 情이 느껴지고 짝사랑 할것 같다.

이 책을 받고 읽어봐서 알았지만 이경수 대표이사님께서는

지방에 있는 신학대학을 졸업하셨다.

아하!!~~ 그래서 더 편안한 인상을 느낄수 있었구나!

책으로 먼저 읽기전에 내가 뵌 이경수 대표이사님은 이런분 이셨다.

 

 

 

 

 

 

 

 

이렇게 목차가 되어있다.

- "떡볶이"로 승부를 걸다

- 진심의 경영, 행복한 일터

- 사람이 우선이다.

- 창업과 운영의 절대 원칙

- 착한 기업이 성공한다

- 진실하게, 간절하게, 행복하게

 

 

 

첫장으로 떡볶이에 승부를 건다.

아마 이경수 대표이사님 뿐아니라

평범한 우리도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주는 글들이다.

우리 고민도 시도도 해보지 않고 자신을 판단하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열심히 일하면서 새로운 것을 보기 시작했씁니다.

장사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 내 재능을 못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중략....

에너지를 쏟아 내면 더 많은 에너지가 채우졌지요.

뭔가 이루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이 나를 변화시켰습니다.

 

 

 

 

 

 

 

 

아딸을 시작하기 전 이경수 대표이사님의 장사 노하우?가 소개가 되어있고,

망하기 직전의 가게, 학원, 미용실을 "이경수 스타일"대로 가게를 다 살렸다.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은 아내라고 적혀있어서 나같은 아줌마의 마음도 흔들었다.ㅎ

과연 우리 남편도 그렇게 생각할까? ㅋㅋ

내가 이 책을 다 봤으니 내 남편에게도 살짝 건네줘야겠다.

중요한 부분을 형광펜으로 쳐서...ㅎㅎ

 

 

 

 

 

 

 

사람이 우선이다..

감정을 다스려야 사업을 한다...

저자는 "불"을 관리하라는 말을 한다.

아.. 음식을 준비하려면 불?을 잘 관리하라는 거구나!

그게 아니다... "마음의 부을 지칭하는 것이다"

음식을 만들때만큼은 가장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또한 집에 무슨일이 있건, 개인적인 일로 나만의 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하루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한다.

나의 감정을 잘 다스리라는 뜻에서 이야기를 한것이다.

 

 

 

 

 

 

 

 

따로 시간이 내서 집에서 독서를 한다는건

나같은 아줌마 블로거들한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시간이 나는 틈틈히 읽고 있다..

사람이 우선이다 부분에서 "기업가의 마인드"를 읽고 있었다.

그 부분을 읽고 마음이 짠해지지 않을수가 없었다.

한 매장에서 아이가 생일을 맞은 직원이 있었다.

퇴근시간은 밤 11시 집에 도착하면 12시가 넘어서 아이의 생일을 챙겨줄수 없는 엄마..

그날 일하는게 손해 잡히지도 않겠지만

그렇다고 한사람 일찍 보내주게되면 다른직원들이

그 일을 해야하기에 쉽지 않았다.

그래서 생각해낸 사장은 일이 끝나자마자

그 직원에게 아이의 생일케익과 2만원의 택시비를

건네주고 엄마는 택시를 타고 평소보다

일찍도착해 자는 아이를 깨워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울지 않을수 없었다.

저도 이 부분을 보면서 마음이 짠해 눈물이 날수 밖에 없었다.

아딸의 기업가 정신은 그렇다.

큰돈이 들인것이 아니어도 직원들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주는 것이었다.

큰 돈이 들어간것도 아니지만 작은 배려가 지금의 아딸이 있게 만든게 아닌가 싶다.

어릴쩍에는 소극적이고 조용했으며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건 생각지도 못한던 이경수 사장님.

지금 이자리에 서기까지 여러 경험과 남다른 마인드를 갖고 있었기때문에

이렇게 성공하지 않으셨나 생각이 듭니다.

"진정성"이 있다는것, 진심을 간직했고 기회를 잡았을 뿐이라고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시지만

제가 봤을때는 힘들지만 얼굴에는 늘 "미소"를 띄고 있기에

하나님이 축복해주시길 않으셨나 생각이 듭니다.

 

 

 

 

 

 

 

 

s*******2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성공
"착한성공" 내용보기
예전에 '아딸'이 처음 생겼을 때, 무슨 뜻일까? 부모님과 차안에서 궁금해했던 적이 생각이 난다. 줄여서 뭐라고 부르는 거겠지? 하며 다양하게 부모님과 이것 저것 말해봤었는데, 나중에 아버지와 딸 의 줄임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신기해했었다. 이전에는 개인떡볶이 집이나 김밥체인점에서 떡볶이를 팔았었는데, 떡볶이, 순대, 튀김,오뎅을 주로 파는 떡볶이 체인점이 생
"착한성공" 내용보기

예전에 '아딸'이 처음 생겼을 때, 무슨 뜻일까? 부모님과 차안에서 궁금해했던 적이 생각이 난다.

줄여서 뭐라고 부르는 거겠지? 하며 다양하게 부모님과 이것 저것 말해봤었는데, 나중에 아버지와 딸

의 줄임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신기해했었다.

이전에는 개인떡볶이 집이나 김밥체인점에서 떡볶이를 팔았었는데, 떡볶이, 순대, 튀김,오뎅을 주로 파는

떡볶이 체인점이 생긴 것은 아딸이 처음일 것이다. 처음에 '아딸'이라는 곳이 신기해서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자주 가서 사먹었는데, 요즘에는 워낙 많은 비슷한 체인점들이 생겨서 신기하지가 않다.

예전에는 아딸을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는 국대떡볶이나, 죠스떡볶이도 생겨나면서 이곳저곳 가게 된다.

그래도 아딸만의 매콤하고 맛있는 떡볶이를 잊을 수가 없다.

중국학과를 재학중인 나는 중국 북경에 '아딸'이 생겼다는 것을 듣고 놀랐다. 그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떡볶이를

이용해서 한국에서 성공을 하고, 중국으로까지 진출을 하다니. 정말 놀랐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은 노랑 표지에 아딸을 만든 사장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상이 굉장히 푸근해보였다.

책에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고, 어떻게 만들었으며, 어떤 성공과 실패가 있었는지.. 다양한 그의 성공과정과

그가 어떤 마인드로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읽으면 읽을수로 대단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창업이 갈수록 힘든 요즘, 이런 분의 성공사례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이다. 물론 실패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지만, 꿈과 열정,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고 있다면 아딸처럼 크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 책이 접혀지지 않는 다고 해야하나?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서 맨 뒷장을 보니 무슨 카드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기프트카드라고 써져 있어서 뭔가?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아딸에서 쓸 수 있는 기프트카드가 한정판으로 책 안에 껴있다는 것이었다. 와우~ 정말 좋았다^^ 평소 아딸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뜻밖의 선물까지 받다니 +_+ 좋았다.

검색을 해보니 아직 카드가 많이 사용이 안되서 아딸 가맹점 사장님이나 종업원들이 사용방법을 모른다고 하는데,

기프트카드가 많이 활성화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주위에 떡볶이를 완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생일이나 기념으로 이런 선물을 해주면 참 좋아할 것 같다^^

곧 시간이 되면 아딸에 가서 기프트 카드를 써봐야겠다.^^

y****0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성공
"착한성공" 내용보기
착한성공    착한성공  떡볶이를 좋아하거나 프렌차이즈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떡볶이집 아딸... 처음엔 왜 제목이  착한성공 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책 표지처럼 나는 진정성이 있었다는 것 외에 ㅈㅏ랑할 것이 없습니다 진심을 간직했고, 기회를 잡았을 뿐입니다라고 말한 것 처럼 아딸은 세무조사에서 0원이 나올 정도로 깨끗했다고 한다.
"착한성공" 내용보기

착한성공

 

 착한성공 


떡볶이를 좋아하거나 프렌차이즈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떡볶이집 아딸...


처음엔 왜 제목이  착한성공 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책 표지처럼 나는 진정성이 있었다는 것 외에 ㅈㅏ랑할 것이 없습니다

진심을 간직했고, 기회를 잡았을 뿐입니다라고 말한 것 처럼

아딸은 세무조사에서 0원이 나올 정도로 깨끗했다고 한다.


우리는 흔히 농담으로 이런 말을 한다 법없이 살 수 있다 혹은

털어봐야 먼지하나 안나올만큼 깨끗하다는 저자 이경수사장은

정말 그랬다. 얼마나 깨끗 했기에 세무에서 0원이 나올까?

아무리 정직하게 살아도 세무조사를 받으면 토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런 현실에서 이만큼 청렴결백하다면..

그가 만든 음식 역시 깨끗한게 아닐까 한다.



저자 이경수

이경수사장은 국문과를 졸업하고 장인이 경영하던 튀김집에서

튀김 기술을 전수 받은후 타고난 장사의 끼와 성실함으로

12년 만에 1,000호점을 눈앞에 두고 있는 떡볶이 브랜드의 

절대강자로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프랜차이즈 기업 사장이다.



이 책  착한성공 은 이경수사장이 떡볶이 장사를 시작하기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적부터 장사 수완이 남다르다고 했다

이경수사장 역시 우연한 기회에 사촌형의 일을 도와주면서 

자신에게 장사가 어울린다는 것을 깨닫고  장인에게 튀김 기술을

배우면서 그의 아딸 창업기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장사한번 해보지도 않고 혹은 장사 수완도 없으면서

누가 뭐가 잘 된다고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들어 시작했다가

망하는게 태반이다. 정말 장사로 돈을 벌 고 싶다면 그 직종에서 

시다바리 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하나 둘 씩 배워야하는데 그

시간이 길 뿐더라 나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를 못한다. 

그러니 경험이 없어 초반에 문 닫는 음식점들이 엄청나게 많다고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보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시작해서

망했다고 한다.


 착한성공 은 진심경영이라는 말로 자신이 사업을 하기 까지 느꼈떤

많은 생각들을 그리고 알아야 할 기본 적인 상황들을 이 책에서 상세히

이야기해준다. 무엇보다. 장사라는게 어떤 것이지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말해주는데 일반 직장인인 나조차도 당장

장사를 하고 싶게 만드는 마력의 책이 아닌가 싶다

 

 

 

q*******d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 성공
"착한 성공" 내용보기
동네 떡볶이집에서 1,000호 점 프렌차이즈 기업으로 성공한 아딸의 이경수 대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착한성공을 읽었다. 착.한.성.공. 예전에 어떤 잡지에서 아딸의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그때도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그렇게 잊고 있다가 이번에 <착한성공>책으로 만나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딸은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의 준말로 친정
"착한 성공" 내용보기

동네 떡볶이집에서 1,000호 점 프렌차이즈 기업으로 성공한 아딸의 이경수 대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착한성공을 읽었다.

착.한.성.공.

예전에 어떤 잡지에서 아딸의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그때도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생각했고 그렇게 잊고 있다가 이번에 <착한성공>책으로 만나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딸은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의 준말로 친정아버지의 튀김과 아내의 떡볶이가 합쳐진 것이다.

아딸의 이경수 대표는 3500만 원으로 시작한 8평짜리 떡볶이집을 연 1200억대 매출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시킨 분식업계의 성공 신화라 할 수 있는데 2000년 11월 금호동에 떡볶이집 자유시간을 개업 하면서 오래 전부터 경기도 문산에서 튀김 집을 해 온 장인을 모셔와 아내와 함께 일을 시작했다. 2002년 이대 앞으로 자리를 옮기며 상호를 아딸로 상호를 변경해 체인 사업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1000호 점을 바라보고 있다고하니 대단하다는 말 외에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2011년부터는 베이징 우타커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는 아딸은 십여 년 만에 이뤄 낸 그의 성공이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는데 경영의 기본은 이윤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라는 일반적인 공식 대신 진심 경영, 착한 원칙주의를 고수하는 남다른 기업가 정신으로 성공을 일구어 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성공이 반갑고 고맙기도 하다.

 

 

 

사실 떡볶이집은 동네에서도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분식집이다. 그래서 아딸의 성공이 더 대단해 보이는 것인데 그저 열심히 한시도 쉬지않고 기쁨으로 일했다는 그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진심을 다해 정성껏 만들었으니 그 음식을 먹은 소비자들은 금방 그 정성을, 맛을 알아 본 것이다. 이렇게 착한성공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 참으로 기분 좋다.

 

 

 

얼마전 신문에서 1년에 새롭게 창업하는 곳이 60만개이며 그 중 58만개는 문을 닫는다고 한다. 창업을 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지만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인데 아딸은 흔하디 흔한 분식집으로 그럿도 국내 최대 규모의 분식집으로 성공했다는 사실은 창업을 하려는 사람이나 이미 창업한 사람들에게도 방향등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 같다.

 

 

 

장사를 하다 보면 사람과 돈 사이에서 갈등을 하게 되지요. 그 사람이란 제일 가까이 있는 가족부터 직원, 고객, 협력업체 모두 이지요. 돈 때문에 사람을 서운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성공은 돈을 버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삶을 사는 데 있습니다.

 

 

 

a*******4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하게 성공하자
"착하게 성공하자" 내용보기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경수 대표님의 착한 성공!!! 정말... 지독하리만치 사람을 위해... 내가족이라 생각하는 맘으로 음식사업을 펼친거라 이책에는 보여지고 있다. 요즘같이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글을 읽고... 정신 좀 차렸음 좋겠다...   운이 좋아 성공했다기 보단... 듬직하게 어떻게 보면... 원리원칙대로 지고지순하게 사업을 펼친 점이.. 아
"착하게 성공하자" 내용보기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경수 대표님의 착한 성공!!!

정말... 지독하리만치 사람을 위해... 내가족이라 생각하는 맘으로

음식사업을 펼친거라 이책에는 보여지고 있다.

요즘같이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글을 읽고... 정신 좀 차렸음 좋겠다...

 

운이 좋아 성공했다기 보단... 듬직하게

어떻게 보면... 원리원칙대로 지고지순하게 사업을 펼친 점이..

아딸이 지금 이자리에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나 또한 그런 점을 항상 마음 속에 새겨 넣어야 겟다.

s*****3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하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착하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내용보기
착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고, 착해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의 세상은 착하면 바보라는 공식이 '참'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 시대에 이경수 대표의 착한 성공은 '그래도 아직은,,,' 이라는 마음을 갖게 해 준다. 그런 면에서보면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 질 수도 있겠다. 단순히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만 생각했다면 조금은 지루할수 있겠으나, 그
"착하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내용보기

착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고,

착해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의 세상은 착하면 바보라는 공식이 '참'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 시대에 이경수 대표의 착한 성공은

'그래도 아직은,,,' 이라는 마음을 갖게 해 준다. 그런 면에서보면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 질 수도 있겠다.

단순히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만 생각했다면 조금은 지루할수 있겠으나,

그 부분만 감안한다면 불신의 시대에 아직은 믿음이, 그리고 희망이 남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저 정직하게, 성실하게, 기본을 지켰을 뿐인데 성공이라는 보너스가 따라왔다.'

나의 방식으로 한줄 요약을 하자면 바로 저 문장이 아닐까 싶다.

짧은 한 줄이지만, 정직과 성실, 기본이라는 말은 흔히 할 수 있고 가벼운 말이면서

그 단어의 무게만큼은 전혀 가볍거나 쉽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성공기를 보았지만,

그래도 추운 겨울, 마음을 따스하게 데워줄 수 잇는 책을 만난 것 같아 감사하다. 

s*****5 201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한성공... 아딸 성공의 비밀은 정직과 사람을 귀하게 여김이 아닐까!
"착한성공... 아딸 성공의 비밀은 정직과 사람을 귀하게 여김이 아닐까!" 내용보기
아딸...  아빠 튀김, 딸 떡볶이 해서 아딸이란다. 아딸이란 것이 아빠와 딸이란것은 알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했었다. 지나다니다 가끔 아딸 체인을 본적은 있지만 들어가서 매장을 보거나 분식을 먹어본적이 없다. 아딸이 1000호점에 이르기까지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해서 보게되었다. 착한성공... 왜 착한성공일까? 특별히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내용속에서
"착한성공... 아딸 성공의 비밀은 정직과 사람을 귀하게 여김이 아닐까!" 내용보기

아딸...  아빠 튀김, 딸 떡볶이 해서 아딸이란다.

아딸이란 것이 아빠와 딸이란것은 알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했었다.

지나다니다 가끔 아딸 체인을 본적은 있지만 들어가서 매장을 보거나 분식을 먹어본적이 없다.

아딸이 1000호점에 이르기까지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해서 보게되었다.

착한성공... 왜 착한성공일까? 특별히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내용속에서 착한이란 단어가 왜 들어가 있는지 알게되면서 매장도 맛도 일하는 사람들도 분위기도 궁금해졌다.

내가 아딸을 만날 기회가 없었던 이유라 한다면 떡볶이를 만들어 먹긴 해도 밖에서 사먹는 경우가 거의 없기에, 그리고 아딸 매장이 내가 다니는 주변에서는 본적이 별로 없어서이기도 할 것이다.

보통의 프렌차이즈 기업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정량화하고 규격화해서 조금이라도 점주들을 위하려는 마음과 점주들의 이익을 위해서, 위생을 생각하며, 먹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 모두를 생각하는 기업방침과 그에 따른 다양한 시도와 노력들이 담긴 마음을 만날수 있었다.

사람이 손이 조금이라도 덜 가도록 떡이 붙지 않게 가공하고 포장도 그에 맞게 고안해냈듯이 모든 재료들에 있어서도 저렴하게 공급할수 있고 계절에 따라 사용하기 좋게 적용하는 레시피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점등 참 사람을 귀하게 보는 것을 느낄수 있다.

요즘 떡볶이 체인들이 참 많이 생겨났다.

죠스, 국대... 그리고 많은 매장들은 없지만 체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몇몇 곳들을 보게 된다.

아마도 아딸이 생겨나고 좀 지나서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한것 같다.

그들도 아딸처럼 이렇게 챙기고 노력하고 개발하고 진행할까?

쉽지않은 경영철학과 방침으로 나가는 내용들을 읽으며 다른 체인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것이란 생각이 든다.

왜냐면 이경수님은 신학을 하신 분으로 하나님앞에 정직하고자 하고 사람들을 위하는 경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도 장사를 한다.

보통 현금 거래는 매출에서 누락시키는 경우들이 많다고 한다.

주변에서 믿는 사람들도 보통 일반적으로 이렇다 하면서 얘기들한다.

그러나 난... 어릴적에 용돈을 받지 않았지만 방학을 이용해 했던 작은 금액의 아르바이트에서도 십일조 하는것을 실천해왔기에  많은 금액을 받게 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십일조는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라는 말처럼 내가 소득이 많건 적건 정직하게 소득 신고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그래서 나중에 같은 일을 하게된 친구에게도 (물론 믿는 친구였기에) 당연히 정직하게 신고하라고 일러주었다.

정직하게 신고하고 사람들을 위하는 경영을 하면서 성공한 모습...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삶을 미래를 꿈꾼다.

그래서 아딸이 앞으로도 계속 정직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사회 봉사하면서 남을 돕고 멋지게 성장해 가길 기대해본다.

초판에 한해서 2,500원짜리 기프트카드를 뒤에 붙여 주었다.

ㅎㅎ 본김에 아딸 매장을 검색해서 맛있는 떡볶이를 먹으러 가야겠다.

 

 

 

l*****1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