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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것
"남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것" 내용보기
이제 그를 알게 된 지 만 4년이 되어간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난 2008년, 그는 구글에서 풀 타임 오퍼를 받고 매우 신이 나 있었다. 그 후, 그는 두 번의 승진을 거쳤고, 샌프란시스코의 멋진 아파트에서 삶을 즐겼고, 지금은 제조사들과 구글 TV의 파트너십을 이끄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 그린 나만의 꿈의 설계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파트너십을 이끄는 것을
"남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것" 내용보기

이제 그를 알게 된 지 만 4년이 되어간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난 2008년, 그는 구글에서 풀 타임 오퍼를 받고 매우 신이 나 있었다. 그 후, 그는 두 번의 승진을 거쳤고, 샌프란시스코의 멋진 아파트에서 삶을 즐겼고, 지금은 제조사들과 구글 TV의 파트너십을 이끄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 그린 나만의 꿈의 설계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파트너십을 이끄는 것을 꿈꾼 그는, 약 15년이 지난 후, 누구보다도 신나게 그 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 그가 누리는 것들이 우연이 아니며,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철저히 준비한 결과임을 알 수 있었다. 그 여정은 대학교 시절 주한미국상공회의소에서 출간하는 회원 주소록을 찾아 15개 회사에 보낸 편지에서 시작한다. 한 AIG의 임원이 편지에 답장을 했고, 그 결과 남들보다 먼저 회사 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다. 비록 그것이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형태였을지라도. 그 경험을 통해 컨설팅 회사에서의 경험도 쌓았고, 취업할 때가 되어서는 삼성 전자의 인사 담당자로부터 '저보다 이력서가 기네요'라는 말까지 들을 수 있었다. 소위 말하는 '스펙 쌓기'와는 크게 차별되는 방법인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는 '실리콘밸리의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미리 약속해야 하고, 근무 시간보다는 결과와 효율을 중시하는 문화. 또 다른 실리콘밸리의 회사에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절실히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의 축구 시합을 보러 가야 한다며 파트너와의 회의 중 일찍 자리를 뜨는 한 임원을 묘사한 장면을 보고 웃었다. 나 역시 똑같은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곳에서는 가족이 중시된다.


Connecting the dots.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통해 유명해진 말이지만, 나 역시 그 말에 깊이 공감한다. 인생의 점들이 어떻게 이어질 지를 예측할 수는 없다. 그 점을 만드는 것과 연결하는 것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이며, 이를 잘 하는 사람은 커리어에서의 '점프'를 이룰 수 있다.


그가 말한대로, 청춘은 결코 아픔의 시기가 아니다. 청춘은 자신의 꿈을 계획하고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 시기이다. 매 순간 순간 하는 일들이 나중에 어떤 형태로 나타나서 결합될 지, 그 때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심지어 사소한 것이라도 나중에 반드시 활용할 기회가 온다.


스스로를 제한하지 말자. 남들보다 많은 것을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가진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서 자신의 꿈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r******i 2012.10.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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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하여 추천하려고 읽기시작하였는데, 우선 작가의 일하는 태도가 즐겁게 만족하면서 내가 주인이라는 태도가 너무좋았고 그표현을 아주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장래의 게획과 목표를 가지고노력해서 얻은, 원하는 위치까지 가기까지 어려운점도 많았을텐데  잘 이겨내고 이렇게 책까지 쓴것이 정말 대단합나디.   모든 젊은 사람들, 학생들은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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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하여 추천하려고 읽기시작하였는데, 우선 작가의 일하는 태도가 즐겁게 만족하면서 내가 주인이라는 태도가 너무좋았고 그표현을 아주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장래의 게획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서 얻은, 원하는 위치까지 가기까지 어려운점도 많았을텐데  잘 이겨내고 이렇게 책까지 쓴것이 정말 대단합나디.   모든 젊은 사람들, 학생들은  읽기를 추천합니다. 

s***n 2012.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꿈을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꿈을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내용보기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책을 펼치자마자 나와있는 글이다.다이어리 첫장에 써서 두고두고 새겨보고 싶도록 맘에 드는 말이다.<꿈을 설계하는 힘>. 책 제목이 참 근사하다.꿈을 '설계'하다니.. 꿈을 가지고 계획을 세운다는 단순한 말보다 단어 하나의 차이로 무척 다르게 느껴진다. 생각해보니 꿈이라는게 건축물을 설계하고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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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책을 펼치자마자 나와있는 글이다.
다이어리 첫장에 써서 두고두고 새겨보고 싶도록 맘에 드는 말이다.
<꿈을 설계하는 힘>. 책 제목이 참 근사하다.
꿈을 '설계'하다니.. 꿈을 가지고 계획을 세운다는 단순한 말보다
단어 하나의 차이로 무척 다르게 느껴진다.
생각해보니 꿈이라는게 건축물을 설계하고 짓는 것과 마찬가지겠구나 싶다.

 

프롤로그에 저자가 분류한 네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첫번째, 꿈이 없는 사람들
두번째, 꿈꾸는 사람들
세번째, 꿈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들
네번째, 꿈을 이루는 사람들
이중 나는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간 나름 꿈에 대해 고민하고 이런저런 계획도 세워본다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책을 읽으니 나는 그저 꿈만 가진 사람에 지나지 않는것 같다.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난 오로지 뜬구름 잡듯 계획만 세우다 한시절 보낸것 같아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많이 했다. 지나간 세월이 아쉽고 후회가 되기도 했다.
요즘이야 대학시절부터 취업을 위해 온갖 스펙을 쌓는데 열중이지만,
나의 대학시절은 그야말로 입시공부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젊음을 마냥 즐기는 분위기라
대학때부터 뭔가를 준비한다는 생각을 못한것 같다.
물론 그와중에도 자신의 커리어의 큰 그림을 그리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차곡차곡 준비하며 노력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 대표적인 경우가 말할것도 없이 저자 미키 김이다.
삼성전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해외영업 업무를 하다가 미국에서 MBA를 마치고 구글에 입사,
신규사업제휴를 담당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멋지게 자신을 꿈을 펼치고 있는.
속된 말로 난놈일세~하며 부러워하기도 하고.. 더불어 난 뭐했나 부끄럽기도 했다.

 

그가 항상 염두에 두는 한가지.
'내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일'
지금 내자리에서 내가 가진 것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누구에게나 세상이 뭐라 하든 말든 내가 좋은 일과 주관적인 기준이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고 자신을 흥분시키는 일을 찾는 것이다. (p49)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것은
하고 싶은 일, 할수 있는 일, 잘 할수 있는 일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꿈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알아서
지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는 것.
전혀 새로운 얘기는 아니지만 저자의 성공스토리를 읽으며
내내 그 실행력에 대해 절실히 생각하게 되었다.
또다른 한가지는 네트워킹의 중요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리라 생각된다.
저자가 MBA 시절 주도했던 '테크 아침식사' 활동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어떤식으로든 나도 한번 응용해보고 싶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런저런 메모를 많이 했다.
나는 테크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도 아니고 테크 업계에 꿈을 가진 사람도 아니지만,
여러모로 유익하게 읽었던 책인것 같다.
 
당신은 '꿈을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이 책을 읽고 난후 스스로에게 던진 화두. 웬지모를 긴장감이 생겼다.

 

여담이지만 그가 한국에서 일하다 실리콘밸리로 온 다른 사람에게 들었다던
'미국은 심심한 천국 같고, 한국은 재밌는 지옥 같다.'
이말이 왜이리 웃음이 나던지..실리콘밸리에서 일해보진 않았지만 어떤 느낌인지 알것도 같다.
우울한 한국의 직장인으로서.ㅎㅎ



g*****k 2012.10.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획 세우기보다 팁이 더 도움이 된 책
"계획 세우기보다 팁이 더 도움이 된 책" 내용보기
사실 삼성전자와 구글이라는 키워드가 있는 카피를 봤을 땐, 책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개발자 이야기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컴퓨터를 전공으로 한 저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각이 그렇게 되었고요.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휴 사업을 맡아하는 매니저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책이었습니다. 그 탓에 조금 김이 빠지기도 했지만, 많이 들었던 실리콘 밸리가
"계획 세우기보다 팁이 더 도움이 된 책" 내용보기

 사실 삼성전자와 구글이라는 키워드가 있는 카피를 봤을 땐, 책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개발자 이야기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컴퓨터를 전공으로 한 저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각이 그렇게 되었고요.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휴 사업을 맡아하는 매니저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책이었습니다. 그 탓에 조금 김이 빠지기도 했지만, 많이 들었던 실리콘 밸리가 뭔지 들여다볼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우선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간드라마와는 조금 다릅니다. 나름 저자에게도 이스라엘 출장이라는 역경이 있었지만,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이라기보다는 우리 옆에 있을 것 같은 독한(?) 인물 중에 하나입니다. 하도 역경의 스토리를 들어오다보니 사실 저자의 행보가 조금 심심한 감이 있기도 하지만, 저렇게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해내다니! 대단한 사람이야! 란 생각보다 나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자는 사학과로 역사를 공부하던 학생에서 1학년때부터 인턴을 시도하면서 실제 사회 생활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진짜로 하고 싶어하는 일이 뭔지 찾게 되고요. 불행히도 이 책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만 이 책을 볼 거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구절이 있는데, 이 리뷰를 쓰는 저는 아직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자처럼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길게 계획을 잡습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노력합니다. 그런 과정들이 이 책에 있습니다. 이 책은 '삼성전자','구글'보다는 '해외 영업','매니저','MBA'라는 키워드가 더 어울립니다. 안타깝게도 책의 앞표지와 뒷표지에서는 그가 인문학도였다는 것 외에는 관련 내용이 잘 언급되어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리콘밸리나 IT산업이 더 부각되어있습니다. 물론 IT산업 내에서도 개발자가 아닌 다른 일을 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많을테지만, 저자가 하는 일보다는 저자가 몸 담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언급이 된 게 아닌가 아쉽습니다.

 조금 심심할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차근차근 계획을 완성시켜가는 모습과 그 외 쏠쏠한 팁이 있던 책이었습니다.

i*****d 2012.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내용보기
스타 특강쇼에서 미키 김의 강연을 보았다. 구글의 상무라는 그는 흡사 작은 체구의 레슬링 선수같은 다부진 얼굴의 사내였고 내 주의를 끄는 목소리도 아니었다. 살짝 쇳소리가 섞인듯한 목소리와 찢어진 눈... 내 호감을 끌지 못했다. 다른 강연을 보아야 할까? 하고 망설일때 그의 인사가 시작되었고 전문강사다운 아주 매끄러운 프로페셔널한 강연이라기 보다는 선배의 진심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내용보기

 

스타 특강쇼에서 미키 김의 강연을 보았다.

구글의 상무라는 그는 흡사 작은 체구의 레슬링 선수같은 다부진 얼굴의 사내였고 내 주의를 끄는 목소리도 아니었다.

살짝 쇳소리가 섞인듯한 목소리와 찢어진 눈... 내 호감을 끌지 못했다.

다른 강연을 보아야 할까? 하고 망설일때 그의 인사가 시작되었고 전문강사다운 아주 매끄러운 프로페셔널한 강연이라기 보다는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으로 들리는 때론 수다처럼 유쾌하지만 자신만의 논리가 탄탄하여 청중을 끄는 흡입력있는 강연이 이내 끝이났다.

강연 중간중간 마다 나는 박수를 치며 "저 사람 진짜 대단하다"를 연신 외쳐댔다.

새벽2시...나혼자 티비를 보면서 말이다.

그러고는 이내 유튜브에서 그의 다른 강연을 찾아 보고 그의 블로그에 들어와보고 그가 최근 책을 출간한 저자임을 알게되었다.

다음날 아침일찍 아이들을 유치원에 등원시키고 카페에 앉아 읽어본 이 책은 강연의 내용보다 읽을꺼리가 풍성해서 틈틈히 메모하며 읽었는데 중간중간 나의 경험을 떠올리며 잠시 생각해보고 다시 읽기를 반복했다.

기대했던것 만큼 즐거웠던 독서가 끝나고 나는 이 사람의 팬이 되어버렸다.

 

그는 스스로가 되고자 하는 모습의 청사진을 그리고 이에 맞춰 디테일한 설계도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실제로 벽돌을 쌓고 창을 내면서 청사진대로 꿈을 이뤄갔다.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있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면 우리는 지도를 그려갈 수 있고 지도에 따라 목적지로 갈 수 있다.

하지만 이때에 한번 세운 계획은 진득하게 추진하여 독하게 실행해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누구나 장황한 계획을 이야기하지만 계획과 실행이 계속 흔들리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없다.

 

혹시라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거든 일단 마음이 이끄는 일을 시도해보라. 꿈을 설계하고 구체적인 모형을 만들며 조립하는 동안 내가 과연 어떤 삶을 건축하길 원하는지 알게 될것이다.

내가 꿈꾸는 모습. 5년후,10년후를 그려본다면 역으로 지금 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서 그 간극을 채워나갈지 알수 있을것이다.

 

그는 또한 커리어 디자인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축약하자면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것.

말이 쉽지 실제로 그가 실행해온 길은 무척 부지런하게, 맡은 일을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감있게 하고, 이뤄낸 성과에 대해 겸손하게 PR할 줄 아는 영리함이 있었으며 주기적으로 나를 정리하고 노출하여 업그레이드 해왔다.

그는 특히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이는 리더쉽으로 연결되고 자신감있게 일하고 성과를 내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있다.

 

그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것(예를 들어 스펙)에 스스로를 속박하고 옭아매어 자신의 가능성을 한정하거나 단정짓지않고, 가진것을 100% 활용하여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고 또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늘 생각했다고 한다.

또한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능동적으로 움직여 자신을 차별화 시킬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는 늘 주어진 것에서 기회를 얻으려고 했고 갖게된 기회를 통해 스스로 성취할 수 있게 몰아부쳤다.

 

그는 자기성취가 강하고 도전적인 사람이다. 미래지향적이고 인내하며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내.

합리적이고 자기애가 남다르며 에너지 넘치는 실리콘밸리의 수퍼루키.

 

그는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하고싶은 일과 현실의 타협?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현실에서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을 말하고 있다.

내 미래의 꿈같은 어느날을 위해 지금 땅을 고르고 돌을 쌓으라고 하고 있다.

자를 대고 반듯하게.

그 날의 내모습을 상상하며 설레임에 밤잠을 설치는 열정.

나는 그에게서 그 열정이 전달되어 오는것 같다.

 

38세. 이미 성공한 사람으로 이름을 올린 그는 갈길이 멀었다고... 이제 실리콘밸리의 경영진을 꿈꾸며 달린다고 했다.

35세. 이미 주부로 예전처럼 커리어우먼이 되기는 힘들것이다 낙담하고 있는 나는 주부라는 이름안에 꿈도 가둬놓은것은 아닌지...

누구라도 꿈을 꿀 수 있다.

나만의 꿈이니 얼마든지 마음껏 상상해도 좋다. 그것이 꿈의 특권.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나의 여건을 괘념치말고 나도 꿈을 꾸어 보련다.

그리고는 다시 그 꿈을 설계하겠다.

멀지 않은 날 내 삶의 방아쇠를 당겨준 오늘에 대해 그에게 이야기 할 날을 상상하며...

 

 

 

 

z******7 2013.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꿈의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꿈의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내용보기
누가나 마음한쪽엔 멘토라는 위대한 우상이 한명씩은 있을것이다. 이번 도서를 통해 나의 멘토는 미키김으로 바뀌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음에 변화가 오면 멘토는 바뀌기 마련이다. 당신은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접했을때 꿈은 있지만 설계도가 없다는 멍때리는 생각부터 난다. 누구나 꿈을 향해, 쫓아 가지만, 결코 이루기 쉬운 목적은 아니다.
"당신은 "꿈의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내용보기

누가나 마음한쪽엔 멘토라는 위대한 우상이 한명씩은 있을것이다.

이번 도서를 통해 나의 멘토는 미키김으로 바뀌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음에 변화가 오면 멘토는 바뀌기 마련이다.

당신은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접했을때 꿈은 있지만 설계도가 없다는 멍때리는 생각부터 난다.

누구나 꿈을 향해, 쫓아 가지만, 결코 이루기 쉬운 목적은 아니다.

과연 설계도는 있는지? 없다면 그설계도를 준비를 하고있는지?

이책은 설계도를 그려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미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당당히 꿈을 이뤄가는 미키김을 통해

우리들은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전진해 보자!

YES마니아 : 로얄 k*****3 2012.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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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 꿈을 설계하라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 꿈을 설계하라" 내용보기
"꿈을 설계하는 힘"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제목보다도 표지에 적혀있는 한 문구에 마음이 끌렸다. "Google 미키 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이 얼마나 자신감 가득한 말인가. 그는 알고 있다는 건가? 그 방법을?   어디 한번 알아보자. 꿈을 현실로 만드는 그 놀라운 방법이 무엇인지.     저자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꿈에 관하여 네가지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 꿈을 설계하라" 내용보기

"꿈을 설계하는 힘"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제목보다도 표지에 적혀있는 한 문구에 마음이 끌렸다.

"Google 미키 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이 얼마나 자신감 가득한 말인가.

그는 알고 있다는 건가? 그 방법을?

 

어디 한번 알아보자. 꿈을 현실로 만드는 그 놀라운 방법이 무엇인지.

 

 

저자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꿈에 관하여 네가지 유형의 사람을 제시한다.

 

1 꿈이 없는 사람들

2 꿈꾸는 사람들

3꿈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들

4 꿈을 이루는 사람들

 

나는 여태까지 오랜시간을 '꿈꾸는 사람들'의 한명으로만 살아왔다.

나의 모습을 꿈꾸고 그 꿈에 설레하지만

실제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많이 하지 못했던것 같다.

그렇기에 꿈은 꿈으로 밖에 남지 못했고, 여전히 꿈만 꾸고 있다.

 

반면, 저자는 꿈을 이루는 사람이었고 여전히 꿈을 이루어가고 있는 사람이다.

 

 

대한민국 인문학도에서 글로벌 핵심인재가 된 저자 김현유.

현재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그의 학부 전공은 역사다.

여기서 의문이 든다.

 

사학과 출신이 IT 기업에서 일한다고?

 

그는 오히려 역사를 아는 것이

보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주고

커뮤니케이션에 유리하다며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공부를 할 때나 일을 할 때나 내가 늘 중시하는 한 가지가 있다.

내가 가진 것을 100% 활용하는 일이다.

무엇을 하고 있든, 내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내가 하고 있는 일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 그것이 바로 나의 경쟁력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교 2학년 때 인턴을 하기 위하여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회원주소록을 얻어

관심이 가는 회사의 임원들에게 직접 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그의 노력은 AIG 인턴으로 보답받는다.

이것이 김현유의 처음 커리어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에 입사하고, MBA를 다녀와 구글에 입사하여 일하기까지

그는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

 

1) 분명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2) 그것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할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한다.

3) 그리고 실행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김현유라는 사람은 참 운이 좋다 라고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보통 많은 사람들은 성공 뒤에 숨겨진 노력은 보지 않고

그저 결과만을 보곤 하니 말이다.

 

그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남보다 먼저 뛰었고,

남보다 많이 노력했으며

이 스펙으로 될까 고민하기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나를 둘러싼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게 마련이고, 계획은 자의가 아니더라도 어긋날 수 있다.

영원한 성공도 영원한 실패도 없지만 다만 어떤 경우에라도 회생할 자력은 갖추어야 한다는 걸 기업의 흥망을 보면서 배웠다.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기초가 중요하며 초심을 잃지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피와 살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꿈을 설계하는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구글 미키 김에게만 있는 특별한 능력이 아니다

 

 

다만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꿈의 설계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바로 지금부터 당신의 꿈을 설계해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구글 미키 김이 당신을 위해 주는 Tip.

 

1 자신이 가진 것을 활용하라

2 스스로 핑계를 만들지 마라

3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4 항상 다음 단계를 계획하라

5 계획을 세웠으면 독하게 실행하라

6 무슨 일이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

7 글로벌하게 생각하고 큰물에서 놀아라

8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을 명심하라

9 기쁘고 즐겁게 많은 사람과 교류하라

10 멀리 보고 달리면서 점프하라

 

 

 

 

 

 

y********a 2012.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꾸면서 실현해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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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을 보면서 글로벌 기준에서 한국 지사나 법인의 위상이 어떤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경우가 많다. 글로벌 본사 임원들이 언론에 다들 나와서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네 어쩌네 하지만 그들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1% 될까말까한 시장이라고나 할까? 결국 우리가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시장 규모가 큰 일본과 중국이 그들이 중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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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을 보면서 글로벌 기준에서 한국 지사나 법인의 위상이 어떤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경우가 많다. 글로벌 본사 임원들이 언론에 다들 나와서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네 어쩌네 하지만 그들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1% 될까말까한 시장이라고나 할까? 결국 우리가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시장 규모가 큰 일본과 중국이 그들이 중요시하는 시장이다.

  좀 더 잔인하게 말하면 한국은 주로 판매 대리점이나 영업소 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하면 일본과 중국은 별도의 의사결정이 가능한 사업 단위로서 그에 걸맞는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주로 싱가폴에 근거지를 둔 아시아태평양 지사 소속으로 관리를 받기에 개인의 능력 여하를 떠나서 한국인들이 고위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물론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들도 있지만,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아시아계로는 중국계, 인도계가 꽤 많이 있다고 보면 된다.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이야기를 줄줄이 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능력이 있어도 쉽게 올라서기 어려운 자리에 저자가 젊은 나이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어서이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한국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사, 또는 본사로 가야 하는데 이 또한 업무 능력 뿐 아니라 언어와 스마트한 일하는 방식, 문화적 배경이 다른 직원들과의 협업 등 쉽지 않은 난관을 헤쳐나아가야 한다.

 

  책은 2012년에 나왔지만,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진행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듣고 올해서야 저자와 책을 알게 되었다. 꿈을 설계하는 힘도 배울 점이 많았지만, 외국 기업과 한국 기업의 일하는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실제로 내 업무 방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늘 좋은 사례를 들때, 구글이나 다른 유명한 외국 기업을 들지만 그들은 오히려 우리보다 더 타이트하게 일하며 평가받고 힘들게 일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성과주의를 엄격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일하는 장소나 방식 등에 대해서는 상당히 자유롭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지만, 성과가 나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책임을 바로 져야하는 약간은 살벌한 문화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내용도 인상 깊었지만 경영진과 중간 관리자의 일하는 방식이 한국과 매우 다른 면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 한국은 경영진에게 많은 권한과 정보가 집중되기 때문에 어떤 이슈가 생기면 계속 보고를 해야 한다. 너무 보고가 많기 때문에 줄서서 대기하는 일도 많고, 경영진의 재가가 있어야 움직일 수 있기에 실행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생각보다 복잡하고 오래 걸리며, 업무에 대해서 경영진이 잘 모를 경우에는 예상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반면, 구글은 관리자에게 많은 권한이 있고, 경영진은 관리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념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국과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했다. 양쪽 방식에 각각 장단점은 있을 수 있으나, 일단 관리자는 책임과 권한을 명확하게 가지고 갈 수 있으며, 해당 업무를 가장 잘 알기에 그래도 비교적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인상깊은 내용들이 있지만, 밖에서 보는 여유있는 모습과 복리후생들 뒤에 실상은 엄청나게 일하고 성과로 평가하는 칼 같은 문화가 있다는 점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하여튼 되는 대로 살지 말고 꿈을 꾸고 계획하면서 그에 맞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으로 이해가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4 2015.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꿈도 설계한다????? / 꿈을 설계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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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직접 설계하는 힘꿈을 설계하는 힘미키 김, 김현유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글.  꿈을 설계하는 힘, 미키 김 상무님의 책.이미 1월 초 tnN 스타특강쇼를 통해 미키 김 상무님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책에는 내가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필기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더욱 더 자세히 적어 놓았다.  그 책 속에서 잊고 있었던 점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한다.어릴 적부터 회사생활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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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직접 설계하는 힘

꿈을 설계하는 힘

미키 김, 김현유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글.

 

 

꿈을 설계하는 힘, 미키 김 상무님의 책.




이미 1월 초 tnN 스타특강쇼를 통해 미키 김 상무님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책에는 내가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필기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더욱 더 자세히 적어 놓았다.

 

 

그 책 속에서 잊고 있었던 점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한다.




어릴 적부터 회사생활을 하는 어머니를 통해 회사 및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는 미키 김 상무님.

 

그렇다고 그가 남들과는 전혀 다른 엄청난 부자 집안도 아니었고, 그는 테크업계의 리더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한 청년에 불과했다.





남들과 똑같은 위치에서 출발한 그로서는 남들과 똑같은 경력보다는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필요하여 다양한 인턴십을 참여하게 된다.

 

 

 


 

그는 여러 인턴십을 통해 요즘 말하는 단순히 스펙쌓기가 아닌 그 곳에서 자신이 배울 수 있는 하나하나를 찾아가며 배우고, 
익히며 가벼운 인턴생활이 아닌 자신의 꿈과 연관지어 설계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갔다.

 

 

 




 

미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 중 하나라는 'Bring your A game'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는 표현은 그에게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열정적으로 살 수 있게 하였다.




구글이라는 글로벌기업에 입사하여 다양한 국가의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글로벌 경영을 진행하는 있는 그에게는 여전히 꿈은 -ing상황이다.

 

그의 꿈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그가 학창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아올린 경험과 경력, 그리고 어릴 때부터 만들어 온 그만의 꿈 설계도를 지속적으로 수정,수정하여 아직도 계속 만들어 가고 있기에 계속하여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책에서 전하는 여러가지 메세지들을 요약하여 전한다.

 

 

커리어 디자인의 8가지 원칙

 

1. 꿈을 항상 상상하기.

2. 자신을 정리하고 노출하기.

3. 네트워킹 많이 하기.

4. 자신감 가지기.

5. 할 이야기는 앞에서 하기.

6.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테마 만들기.

7. 좋은 멘토 찾기

8. 일과 개인생활 구분하기.

 

 

 

미키의 해외 출장 노하우

 

1. 출장에서 얻을 결과를 미리 정리하라.

2. 일정을 잡을 때는 우선순위를 정하라.

3. 비행기와 호텔은 무조건 한 우물을 파라.

4.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하라.

5. 아침을 많이 먹어라.

6. 수면보조제를 활용하라.

7. 여행 관리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라.

8. 가능하면 비행기를 타기 전에 샤워를 해라.

9.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라.

 

 

 

성공하는 실리콘밸리식 인터뷰법

 

1. 깔끔한 자기 소개 준비하기.

2. 미리 공부하기.

3. 미리 고민하기.

4. 묻는 말에 대답하기.

5. 연습 많이 하기.

6. 똑똑한 질문을 생각해놓기.

7. 감사 메일 보내기.

8. 합격 후 기회를 활용하기.

 

 

 

성공하는 직장인의 회사생활 6가지 원칙

 

1. 의미를 부여해서 알리기.

2. 주인의식 가지기.

3. 현명하게 요구하기.

4. 준비해서 이야기하기.

5. 지원부서 사람들에게 잘하기.

6. 게임에서 이기는 카드 사용하기.

 

 

 

제목과 내용을 본다면 특별한 설명없이 이해가 될 것이며, 상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책을 쓸 당시 구글의 한국계 부사장 이원진님이 미키 김 상무님에게 전한 말이라고 한다.

읽으면서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또 한 번 공감한다.

 

남들과 똑같은 방법, 성공을 꿈꾸지 말고, 자기 자신만의,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라는 이야기로서 마무리한다.

 

우리는, 아니 나 또한 꿈이 있다고 항상 생각하면서도 막연히 생각만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꿈을 직접 만들어가고 설계하라고 한다. 머리 속 설계로 마치는 것이 아닌 그 설계에 따라 움직이고 기록하며, 진짜 설계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남들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신만의 꿈의 설계도를 만들거나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면 이미 꿈에 한 발자국 가까워 졌는 것이다. 

 

꿈을 만지고 느끼고 싶으면 그 꿈을 설계하자.

 

 

k****1 2013.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글 미키김 김현유의 꿈을 설계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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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미키김 김현유의 꿈을 설계하는 힘    미키김의 스토리이력서 꿈과 마주하다   안녕하세요 앙드레의 오늘의 잡담 , 앙드레 입니다 :D 예전에 미키김 (한국 이름 : 김현유)의 꿈을 설계하는 힘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뒤늦게 리뷰를 올리게 되네요. 이 책을 읽고 자극이 되고, 도움도 되었던 책입니다.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함께 보시죠!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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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미키김 김현유의 꿈을 설계하는 힘  

 미키김의 스토리이력서 꿈과 마주하다

 

녕하세요 앙드레의 오늘의 잡담 , 앙드레 입니다 :D 예전에 미키김 (한국 이름 : 김현유)의 꿈을 설계하는 힘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 뒤늦게 리뷰를 올리게 되네요. 이 책을 읽고 자극이 되고, 도움도 되었던 책입니다.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함께 보시죠! 

 

http://blog.naver.com/andre777/140175018992

 

 

 

저자 김현유 Mickey Kim 

1976년 생. 실리콘밸리 구글 본사에서 사업 제휴 상무로 일하고 있으며, 3개 스타트업 회사의 고문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했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 이스라엘 담당부서에서 4년 간 근무 , 학생 때 4개의 인턴십 진행, 버클리 MBA 졸업, MBA 중 Tech 동아리 Haas 회장역임   

 




꿈을 설계하는 힘, 이 책의 프롤로그 부분에는 꿈을 꾸는 사람 vs 꿈을 이루는 사람 이라는 소제목으로 대한민국에서 인문학을 전공한 김현유 씨가 세계 최고의 IT 기크(Geek)들과 함께 일하게 되기까지 어떻게 꿈의 길로 개척해왔는지와 세계 최고 인재들의 꿈의 놀이터라 할 수 있는 이곳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어떻게 일을 하면서 그들의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는지를 담았다고 소개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자기경영방법에 일찍이 눈을 떠 자신의 진정성있는 스토리이력서를 이야기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랑이나 오만함을 나타내지 않아서 더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꿈을 설계하는 힘은 인간관계와 글로벌한 사회에서 직장생활의 노하우, 출장 노하우도 담겨져 있습니다. 20대 청년들은 물론, 사회 초년생에서 직장인들이 고루 봐도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무엇보다 실행, 실천의 힘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김현유 씨도 그러한 분인데요. 일찍이 자신의 꿈을 위한 준비와 발빠른 행동력에 놀라웠습니다.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찾기

 

p.35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하는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무엇을 얻느냐다. 일단 경험의 기회를 얻으려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다는 자세로 작고 사소한 일도 열정적으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일 때 세상은, 회사는 당신에게 더 큰일을 맡겨줄 것이다. 게다가 조직의 일은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될 때 큰 일의 변수까지 꼼꼼하게 넓게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은 항상 바닥부터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리고 바닥에서 주운 그 돌들이 결국 내 꿈의 징검다리가 되어준다.

 

 

p.51
미래를 꿈꿀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나 주변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아니라 내가 꿈꾸는 모습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자신만의 미래를 설정했다면 그 다음 과정은 내가 꿈꾸는 위치로 가기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내는 일이다.
이를 알길 위해서는 나에게 필요한 것이나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하고, 그 필요한 것을 얻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면 무엇을 해야 하며 앞으로 몇년 안에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역으로 계획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나 막연한 것이든 구체적인 것이든 이루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려운 것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p.55
꿈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바탕으로 지금 해야 할 일을 알았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지 아니면 그렇지 못한지에서 결정된다고 믿는다.
나의 목표와 계획이 무엇이든 실행에 옮길 때는 스스로 핑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p.75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왜 하고 싶으면,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배치를 위한 면담을 할 때 똑부러지게 이야기할 수 있다. 회사에 들어오기 위한 인터뷰 과정만큼이나 배치 과정은 본인의 커리어에 중요한 일이니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의 고민을 부서 배치 과정에서도 계속할 필요가 있다.

 

 

p.96
이스라엘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요청할 때는 항상 왜 그러는지 강한 논리와 함께 요청을 하고, 상대방이 안 된다는 답을 한다면 왜 안되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이유를 요구한다. 그래서 이스라엘 회사와 협상자리에서는 우리가 갑이니까 안된다면 안 된다 식의 접근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논리적인 이유를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논리를 고민하고 준비하지 않는다면 "왜?" 의 답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

 

 

p.99
협상이라는 것은 결국 서로 주고받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득과 실을 정확히 판단한다면 현명하게 협상을 진행 할 수 가 있다.
만일 내가 얻는 것이 잃는 것보다 크다면 그 협상은 나에게 좋은 결과인 것이다.
이렇게 득과 실의 계산이 뛰어난 점은 전 세계 금융시장에서 유대인들이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 일 것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자신의 득만 챙기고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들의 태도는 역사적으로 많은 곳에서 반유대인 정서를 갖게 만든 원인 중
하나인 것 또한 사실이다.

 

 



미키의 해외 출장 노하우 (직장인)

 

1. 출장에서 얻은 결과를 미리 정리하라
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장을 가는 이유와 무엇을 이루고 돌아올지 목표를 정하는 일이다.
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출장 중에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장 전에 결과에 대해 분명히 정의하고 이 결과 도출을 위해 사전 작업을 철저하게 하고 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일정을 잡을 때는 우선순위를 정하라
출장의 생명은 결국 일정이다. 효과적으로 일정을 세우고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다 만나고 오는게 중요하다.

 

3. 비행기와 호텔은 무조건 한 우물을 파라
비행기와 호텔은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유리하다. 그래야 쌓이는 포인트로 회원 등급이 올라서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4.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하라
비행기에서 10시간 이상 앉아 있는 시간은 괴로울 수도 있지만 반면 효과적인 시간일 수도 있다. 미팅, 전화, 이메일 등에 방해받지 않고 특별히 어디 갈 곳도 없는 환경에서 차분히 앉아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5. 아침을 많이 먹어라
출장을 가면 시차 때문인지 평소보다 아침에 더 배가 고프다. 아침 식사를 충분히 잘하는 것이 시차 적응이나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데 중요하다.

 

6. 수면 보조제를 활용하라
수면보조제는 수면제보다는 약하지만 멜라토닌같이 잠을 잘 자게 도와주는 것으로 일반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7. 구겨진 셔츠는 이렇게 펴라
자기 전에 셔츠들을 화장실 안에 걸고 샤워기로 뜨거운 물을 5분쯤 틀어놓는다. 화장실이 습기로 가득 차면
그 상태로 화장실 문을 닫고 잔다. 습기를 먹은 셔츠가 마르면서 다음날 아침에는 셔츠의 구김이 펴져있다.

 

8. 여행관리 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하라
여행 일정을 관리해주는 좋은 인터넷 서비스나 앱들이 맣고 이들을 잘 이용하는 것도 출장을 편하게 만든다.

 

9. 가능하면 비행기를 타기 전에 샤워를 해라
이 내용은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을 타거나 항공사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고
인천공항처럼 좋은 라운지들이 있는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10.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라
출장을 갈 때는 가능하면 가서 만날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간단한 뭔가를 들고 가는 것이 좋다.
필요 이상의 고가의 선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공식적인 기념품 등
서로 부담이 없는 작은 선물을 말한다.



p.124
나와 다르다고 우습게 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므로 귀 기울이고 존중해주는 문화가 처음에는 새롭게 느껴졌다. 어떻게 저렇게 한심한 소리를 하는데도 이토록 진지하게 경청할 수 있는지 놀라울 만큼 우리는 늘 남을 의식해서 항상 정답만을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은 강박 관념 속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p.128
실리콘밸리에는 인도 출신의 인재들이 많이 있다.이들은 도대체 영어를 쓰는 건지 인도어를 쓰는 건지 헷갈릴 만큼 제멋대로식 영어를 구사한다. 그것도 매우 당당하게 그런데 흥미롭게도 인도 발음과 말도 안 되는 문장 구성으로 자신이 한 말을 끝까지 다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반드시 얻어내고야 만다. 그런 당당함이야말로 영어 이전에 진정 우리가 익혀야 할 언어일 것이다.

 

p.139
사회는 점점 더 전문가를 원하고 있다. 커리어를 쌓아갈수록 한 업계나 한 업무에 관해서는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 있는 사람의 가치가
올라간다. 그래서 커리어 관리에 있어서는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참 중요하다. 만인 한 업계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다면 그 인더스트리에서는 전문가가 될 것이고 그러면 그 업계의 다른 회사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기회도 많고 같은 업계에서 다른 업무를 할 기회도 생긴다.

 

p.197
누구나 남들보다 잘할 수 있고 빛이 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돋보이는 일만 하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보다 길게 내다보고 힘들어 보이는 일에 기꺼이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다.
회사에 들어와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의 기반을 쌓아가다보면 다른 일보다 나를 빛내줄 수 있는 프로젝트나 업무를 만날 때가 있다. 

 

p.212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을 하는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역사를 돌아보았을 때 세상을 바꾼 새로운 제품, 학설, 음악, 기술 등을 만든 사람들은 당시에 '미쳤다' '어리석다' '무모하다'는 말을 주로 들었다는 사실은, 신규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기억할 필요가 있고 이런 도전 정신을 가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하는 직장인의 회사생활 6가지 원칙

1. 의미를 부여해서 알리기
2. 주인의식 가지기
3. 현명하게 요구하기
4. 준비해서 이야기하기
5. 지원부서 사람들에게 잘하기
6. 게임에서 이기는 카드 사용하기

 



칭찬은 널리 공유하라

 

p.257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면서 참 좋다고 느끼는 문화가 있다. 잘한 일을 서로 직접적으로 칭찬해주고 축하해주는 문화이다.
위에서 말한대로 파트너십이 성사되었다는 메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냈다면 그때부터 칭찬과 축하의 답장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여기에는 다음 세가지 재미있는 특징이 있다.
우선 이런 답장은 대부분 전체답장으로 보내서 메일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칭찬을 공유한다. 그리고 전체 답장을 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을 수신처에 추가해서 좋은 성과를 더 널리 알려준다. 높은 직급의 사람일수록 꼭 이런 메일에 전체 답장을 하고
Congrats(축하합니다) Great work (잘했습니다) Fantastic accomplishment(환상적인 성과) 등의 짧은 글로 직원 모두 앞에서 해당 인물의 성과를 인정해준다. 이처럼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낸 좋은 성과를 회사에 공개적으로 축하해줄 때 회사 구성원 전체의 사기도 올라간다.

 

p.290
(실리콘밸리)이곳에서 주류가 되고 싶다면 핑계를 만들지 말고 주류처럼 행동하고 주류처럼 생각하는 연습부터 하라.
나 같은 사람을 실리콘 밸리 회사에서 뽑아줄까 의심하지 말고, 내가 가진 배경과 나만의 강점을 어떻게 살릴지 나의 경쟁력을 어떻게 더 키워서 실리콘밸리나는 곳에서 필요한 역할 혹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우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회사에서는 당연히 그 수많은 인재들 중에 왜 우리가 이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보이는 사람을 뽑을 것이다.

 

p.313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이야기를 하고, 그 아이디어가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는 너무나 많고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너무나 많다. 여기서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가 나는데, 이런 아이디어를 진짜 사업으로 키울 수 있는 < 실행 능력 > 의 유무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p.313
커리어를 계획하면서 누구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만의 색과 모습을 가져라. 시계를 만드는 사람이 롤렉스와 같은
시계를 만들고 싶어 한다면 그 사람이 만드는 시계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더욱이 롤렉스보다 더 가치가 높은 시계를 만들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시계를 만든다면 그 시계의 가치는 무한대일 것이다.
이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커리어 계획을 세우는 것도 멘토를 만드는 것도, 더 멋진 미래를 꿈꾸는 것도 다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자신만의 것이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Mickey's 10 Rules 

 

1. 자신이 가진 것을 활용하라 

2. 스스로 핑계를 만들지 마라 

3.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4. 항상 다음 단계를 계획하라 

5. 계획을 세웠으면 독하게 실행하라 

6. 무슨 일이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 

7. 글로벌하게 생각하고 큰물에서 놀아라 

8.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을 명심하라 

9. 기쁘고 즐겁게 많은 사람과 교류하라 

10. 멀리 보고 달리면서 점프하라 

 

< 꿈을 설계하는 힘 > 저자의 책을 읽고나서, 그가 준비했던 모든 과정에서 몸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공에세이라고 하면 뻔하디 뻔한 내용만을 봤던 것과 다른 느낌이었지요. 

 

미키김 김현유 씨는 말합니다.
 

좀 더 즐겁게,
좀 더 영리하게,
그리고 좀 더 정교하게
< 꿈의 설계도 > 를 만들어 당당하게 자기만의 길을 가라고 응원해줍니다.
  

 

 

 

꿈을 설계하는 힘 책 리뷰 , 2012 앙드레의 오늘의 잡담 

 

a******7 2012.1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