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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시리즈 입니다. 처음 접했을 때의 두근거림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친구에게 처음 추천받았을 때는 너무나도 어린 주인공에 고민도 했지만 마인이 성장함에 따라 주변사람과의 인간관계와 이별 성장에 감격하며 가족 관련에는 눈물을 흘리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시리즈의 내용이 궁금해지고 언제 발매가 되나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벌써 3부라는 아쉽음에 5권이라는 기쁨에 새로운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름을 기억하기 힘들지만 열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어떤 사고를 칠지 주변 반응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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