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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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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 사람은 인기가 많다. 유머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유머를 구사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요즘 유머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힐링 유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웃음과 유머 살아가기 빡빡할수록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해서 진짜로 웃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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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있는 사람은 인기가 많다.

유머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유머를 구사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요즘 유머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힐링 유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웃음과 유머

살아가기 빡빡할수록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해서 진짜로 웃었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다.

 

  실제 마음은 행복하지 않고 짜증이 나거나 슬퍼도 입꼬리를 올리고 미소를 짓거나 소리 내어 웃으면 얼굴 근육과 웃음소리가 뇌를 자극해 뇌는 기분이 좋다고 착각해서 호르몬이 분비된다.

엔드로핀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고 쾌감과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니

즐겁지 않더라도 즐거운 마음을 먹고 즐거운 양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나는 솔직히 유머 감각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유머 감각이 전혀 없었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유머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여러모로 노력한 결과이다.

 

  유머감각 자가 진단표로 자신의 유머를 체크해보자 (p.51)

1. 나의 실수를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가

2. 혼자서도 유머를 즐길 수 있는가

3. 유머가 부적당할 때 자제할 수 있는가

4. 남이 웃길 때 잘 웃어주는가

 

 진정한 유머 감각은 남이 웃길 때 그 유머에 잘 반응해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웃음 실전 트레이닝은 웃는 얼굴로 변신하기 위한 트레이닝으로 잘 연습해보면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잘 웃기기 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유머를 어떻게 구사하지? 어떤 유머를 해야하지? 라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 웃기는 사람이 되기위한 유머 실전 트레이닝을 읽어보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실천해보면 유머가 늘었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상황별 웃음과 유머는 상황에 맞게 유머를 쓸 수 있어 적용하기 쉽다.

가족안에서의 웃음과 유머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소홀할 수도 있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안에서 유머를 구사한다면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겠지

오늘부터 나도 하나하나 실천해봐야겠다.

 

잘 웃는 사람 잘 웃기는 사람

늘 긍정적이고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s*******5 2012.12.10.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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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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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어 알고 있고 공감하면서도 살다보면 자꾸만 까먹게 된다. 나는 하루 중 얼마만큼 웃으며 지내는가? 생각해 보았다. 거의 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아들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말을 나눌 사람도 없어 어느때는 하루종일 두세마디 하지도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말을 할 기회가 적은 것은 물론이고 웃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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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어 알고 있고 공감하면서도 살다보면 자꾸만 까먹게 된다. 나는 하루 중 얼마만큼 웃으며 지내는가? 생각해 보았다. 거의 집에서 지내기 때문에 아들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말을 나눌 사람도 없어 어느때는 하루종일 두세마디 하지도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말을 할 기회가 적은 것은 물론이고 웃을 기회는 더더욱 없어 내 얼굴에 미소는 거의 생기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억지로라도 자꾸만 웃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는 유머를 통해 웃을 수 있고 웃음으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유머와 웃음이 왜 중요한지, 잘 웃기 위해서는 그냥 미소를 띄우며 웃는 것이 아니라 웃음의 3대 원칙은 물론이고 제대로 웃는 방법까지 알려주며 그 방법을 실제로 응용하고 활용해 보면서 자신감은 물론이고 대인들과의 관계까지 좋아지고 더불어 나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여기에 어떤 상황에서 어떤 유머와 웃음이 필요한지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고 행복과 성공을 얻기 위한 도구로 반드시 웃음과 유머가 필요함은 말할 것도 없고 웃음과 유머가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잘 웃고 유머가 넘치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한다.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돌아보면 바로 웃음과 유머다. 유머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얼마나 유연하고 즐겁게 이끌어 가는지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유머를 잘 하고 재밌는 사람에게는 나도 모르게 호감이 가게 되는데 다른 사람을 잘 웃기는 유머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보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블랙유머는 피해야하며 나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긍정적 유머의 활용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특히 인상적이였던 글이 있다. 행복도 습관이 될 수 있다는 글이다. 습관처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면 불행도 습관처럼 지낼 수 있다는 글에 나도 모르게 정신이 번쩍 들면서 찬물을 한바가지 맞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다. 우리는 입버릇처럼 삶에 대한 좋은 말보다 안좋고 화나는 이야기를 주로 한다. 물론 다른 사람의 경우도 이와 비슷할거라 생각한다. 누구나 행복한 삶을 목표로 열심히 살고 있지만 정작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은 생각처럼 열심히 하지 않고 있다. 평소에 웃음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한다면 행복한 삶은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오늘부터라도 행복의 3대 원칙을 하루에 한번씩 실천해 보면서 웃는 연습을 해 볼 생각이다. 데일 카네기의 말처럼 웃음이 없이 참으로 부자가 된 사람도 없고, 웃음을 가지고 정말 가난한 사람도 없으며 웃음은 가정에 행복을 더하고 사업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며 친구사이를 더욱 가깝게 하고  피곤한 자에게는 휴식을 주고 실망한 사람에게는 소망을 인간의 모든 독을 제거해 주는 해독제라는 웃음... 앞으로 많이 웃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생각이다.

 



q******5 2012.12.15.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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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복래, 웃으면 복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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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TV 프로그램 중 온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코미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미 작고했거나 원로 코미디언 격인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 남철, 남성남, 배연정, 이주일, 한무 등이 출연했던 <웃으면 복이와요>가 방영될 때면 귀하디 귀했던 TV 앞으로 모두 모여들곤 했다. 웃음은 지친 일상의 피로를 씻어주는 삶의 청량제였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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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TV 프로그램 중 온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코미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미 작고했거나 원로 코미디언 격인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 남철, 남성남, 배연정, 이주일, 한무 등이 출연했던 <웃으면 복이와요>가 방영될 때면 귀하디 귀했던 TV 앞으로 모두 모여들곤 했다. 웃음은 지친 일상의 피로를 씻어주는 삶의 청량제였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희망한다. 더구나 의학의 발달과 진료 기술의 혁명으로 우리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건강, 행복, 그리고 장수를 한꺼번에 잡는 묘약이 있다. 그것은 바로 웃음이다. 웃음은 복福을 부르고, 생명의 에너지이며, 삶의 원동력이다. 이처럼 웃는 행동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서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웃으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웃음이 좋은 걸 알면서도 우리는 왜 이렇게 웃지 않을까? 바빠서, 중요하지 않아서, 웃는 방법을 몰라서 등등 이런 저런 이유들이 많을 것이다. 아무튼 많은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웃어야 하는지 대략 난감해한다.

 

여기에 웃음을 전공하고, 웃음과 유머를 강의하며, 이의 가치와 효용을 학문적으로 체계화시킨 스펀지교육연구소성원숙 대표와 임미화 이사는 첫째 유머와 웃음을 전문적으로 연구했고, 둘째 강의를 통해 이를 교육했으며, 셋째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던 경험들을 토대로 소위 웃음학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아직도 웃음이나 유머에 대해 사람들이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이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덜어내고 유머와 웃음의 가치와 효용을 제대로 알려주고자 한다. 학문적으로 유머와 웃음에 대한 체계를 세우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웃음은 마음의 쾌적함에서 우러나오는 표현이며 즐거움, 만족감 같은 감정들이 생길 때 나올 수 있는 감정 표현이다. 잘 웃고 재미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잘 웃고 재미있을 때 뇌가 반응한다. 이른바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뇌신경전달물질을 내보낸다. 이 물질들은 기본적으로 행복감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짜증이나 화를 내게 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준다.

 

"행복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잘 웃고 재미있는 사람은 매우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방송인 김제동 씨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재미도 있지만 독특한 웃음소리로 스스로 잘 웃는다. 그가 어느 방송에서 한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얼마나 멋지게 웃음으로 승화시켰는지 보여준다.

 

"나는 눈이 작아서 눈에 뭐가 잘 안 들어간다. 심지어는 아폴로 눈병 한 번 걸린 적도 없다. 그리고 극장에 가면 꼭 반표를 달라고 한다. 눈이 작아서 영화가 반밖에 안보이기 때문이다"

 

웃는 표정이 뇌를 자극해 긍정적 심리를 이끌어낸다. 이는 특정한 얼굴표정이 그 표정과 관련된 정서를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이를 안면 피드백 효과라고 한다. 대뇌의 감정중추는 표정을 담당하는 운동중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얼굴 표정의 정보가 뇌에 전달되어 정서 반응을 이끌어낸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똑같은 사람이 없다. 따라서 사람마다 웃음소리나 웃는 모양새도 다양하다. 웃음 운동이란 웃음의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운동 동작에 웃음을 적용시킨 웃음기법이다. 이는 별도의 운동이 힘든 노인이나 병약한 환자들과 바쁜 현대인들의 대체 운동으로 그 활용도가 높다. 웃음 전문가들은 3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첫째 원칙: 큰 소리로 웃어야 한다.

둘째 원칙: 길게 웃는 것이다.

셋째 원칙: 온몸으로 웃으라.

 

이왕이면 입을 크게 벌려서 큰 소리로 웃고, 한 번 웃을 때 10초에서 15초 이상 이어서 웃으며, 박수를 치거나 신체 활동을 동원해 온몸으로 웃자는 것이다. 이 원칙들을 염두에 두고 웃음 훈련을 한다면 어제 어디서나 자신감 넘치는 나만의 자연스러운 웃음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해서 직장으로 출근하면 처음엔 천국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사랑의 호르몬은 그 유효기간이 3년에 불과하다. 사회생활도 3년, 5년, 7년이 지나면 그 기븜을 지속하기가 어렵다. 과거 먹고 살기가 힘든 춘궁기春窮期를 '보릿고개'라고 했듯이, 직장인들에게도 '3.5.7 고개'가 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그 해답은 본인에게 있다. 지금 근무하는 이곳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장소라 여기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다. 다음으로 세 명의 중요한 사람을 만드는 방법이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내 능력을 알아봐주는 사람, 그리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이다.

 

행복의 파랑새를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지금 당장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조만간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속담이 떠오를 것이다. 떠나서 보면 그토록 밉던 상사에게서 장점을 발견하게 된다. 유연한 사고로 원활한 소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라. 웃음은 그 관계를 원활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앞쪽형 인간>의 저자 나덕렬 교수는 조직 안에서 향기롭기만 하면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좋은데 일을 못하니 조직에는 무용지물인 셈이다. 물론 뛰어난 사람 중에 향기롭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나 교수는 사람이 사람답게 조직에서 향기롭고 뛰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행복''성공'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지 못한 우리들은 웃음과 유머를 도구로 사용해 뛰어나고 향기로운 앞쪽형 인간이 될 수 있다. 웃음과 우머는 행복과 성공을 불러오는 훌륭한 도구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겐 행복한 기운과 여유 있는 유머가 넘쳐 흐른다.

 

"우리 모두 스마일~^^~" 

 



5****0 201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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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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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웃음'이 좋다는 것은 몸소 느껴서 잘 안다. 예전에 몸과 마음이 지쳐서 점점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을 때, 나 스스로에게 했던 것이 '웃음요법'이었다. 일부러 코미디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찾아서 보았고, 조금이라도 웃음이 나는 꺼리가 있다면 과장되게 웃어제꼈다. 그러다보니 생활에 활력이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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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웃음'이 좋다는 것은 몸소 느껴서 잘 안다. 예전에 몸과 마음이 지쳐서 점점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을 때, 나 스스로에게 했던 것이 '웃음요법'이었다. 일부러 코미디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찾아서 보았고, 조금이라도 웃음이 나는 꺼리가 있다면 과장되게 웃어제꼈다. 그러다보니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활력이 생기니 사는 것이 즐거워졌다. 이 책의 맨 앞에 있는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몸소 느끼게 된 것이다.

 

 날씨도 춥고, 경기도 살얼음판이다. 뉴스를 틀어보면 자극적이고 힘든 상황만 알게 되고, 좀처럼 웃을 일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웃을 일을 만드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의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바로는 유머가 가득 들어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장을 펼쳐드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다. 그래도 웃음에 대해 기본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가져보았다.

 

 유머, 그에 따른 웃음, 그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그래서 이 말이 마음에 남는다.

가족 안에서 일상을 소소하게 나누어보자. 눈을 크게 뜨고 다니면 보이지 않던 웃음과 유머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밖에서 웃음과 유머를 발견했다면, 집에 가서 가족과 함께 나누자. 뛰어난 화술이나 모방의 능력이 없더라도 가족은 충분히 웃어줄 것이다. (220쪽)

 

 예전에 어느 세미나에서 웃음치료사를 초빙해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강의가 한 시간이 넘어가자 기운이 빠져 잠깐 밖으로 나간 적이 있다. 그런데 그곳에는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처음에는 재미있고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것도 너무 힘드네. 계속 웃으라니까."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의견은 그랬다. 마찬가지로 하루 날 잡아서 몰아서 웃는 것이 아니라 잠깐씩 꾸준히 매일 웃는 것이 우리 삶에 활력이 될 것이다. 거창하게 웃을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소소하게 찾아보면 웃고 살 일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매일 조금씩 틈틈이 웃을 일을 찾아 마음껏 웃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s*****a 2012.12.13.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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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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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책 겉표지에 써있는 이 문구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사람들한테 왜 안웃냐고 물으면 웃을 일이 없으니까 안웃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나역시 행복하고 기분 좋을 때만 웃고 기분좋은 일이 없을 때는 무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좋은 일이 없어도 웃는다면 행복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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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책 겉표지에 써있는 이 문구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사람들한테 왜 안웃냐고 물으면 웃을 일이 없으니까 안웃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나역시 행복하고 기분 좋을 때만 웃고 기분좋은 일이 없을 때는 무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좋은 일이 없어도 웃는다면 행복해질거라는 생각은 조금은 가지고 있지만, 웃는 것이 마음먹은 것처럼 쉽지만은 않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웃음과 유머가 우리 인생의 행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준다. 또 웃는 방법, 남에게 웃음을 전하는 방법까지도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다른 나라사람들에 비해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리 웃으려고 노력해도 잘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실린 방법대로 더욱 노력을 해야지만, 자연스럽게 웃는 사람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다.

웃음과 유머가 우리 인생을 바꾼다고 확신한다면 지금 당장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웃음도구를 이용해서 웃음을 유도한다거나 여럿이 게임을 하면서 웃음을 퍼뜨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노력해야지만 애쓰지 않아도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서도 보면 웃는 사람 옆에는 오래 같이 있고 싶어진다. 하지만, 인상을 찌푸리거나 화난 표정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금방 떠나고 싶어진다.

이 웃음이 인간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웃음,유머 실전트레이닝을 하나하나 다 실천하면서 이제는 무표정을 지워버리고 항상 웃는 얼굴만 사람들에게 각인되도록 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이다.

웃는 모습이 안이쁘다고 웃을 일이 없어서 못 웃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q*******o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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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마인드로 시작해서 소통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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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서점 가판대위에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키워드가 3개가 있다. 힐링, 유머, 긍정. 갑갑한 현실에 대한 위로와 심리적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반영한 듯 하다. 이 책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듯한 제목이다. ‘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따라서 이 책은 다른 책들 제목에 묻혀버릴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이 책과 같은 범주에 있는 다른 여러 책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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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서점 가판대위에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키워드가 3개가 있다. 힐링, 유머, 긍정. 갑갑한 현실에 대한 위로와 심리적 탈출구를 찾고자 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반영한 듯 하다. 이 책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듯한 제목이다. ‘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따라서 이 책은 다른 책들 제목에 묻혀버릴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이 책과 같은 범주에 있는 다른 여러 책들과 어떠한 변별점에 놓여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 듯하다.

 

이 책은 총 4개의 챕터로 분류되어있다. 웃음과 유머야말로 행복과 힐링의 열쇠다.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웃음 실전 트레이닝. 잘 웃기는 사람이 되기 위한 유머 실전 트레이닝, 상황별 웃음과 유머, 이럴 땐 이렇게 하라. 두 명의 공동저자가 유머웃음치료로 석사를 받은 분이라 전체적으로 웃음을 어떻게 주고받아야 하는지 실전 테크닉에 많은 비중을 둔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웃음과 유머야말로 행복과 힐링의 열쇠다.’를 통해 웃는 행동이 주는 심리적, 신체적 효능부터 궁극적으로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마인드를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사례로 제시된 나온 S씨, K씨는 단편적인 예일 뿐, 모든 사람을 대표할 수는 없기 떄문에 꼭 웃음 유머가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먼저 바꿔야 한다는 대전제 속에서 웃음과 유머는 분명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개인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는 부정할 수 없다.

두 번째 챕터와 네 번째 챕터에서는 웃음을 주고 받는 실전테크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웃음을 줘야 하는가? 웃음을 주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코미디언의 사례와 유머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보자.

 

유머를 잘 구사하는 전문가인 코미디언들은 일반인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 그들은 절대 자신이 먼저 웃지 않는다. 그들은 유머라는 멋진 요리를 잘 차려두고 관객이 웃을 수 있도록 연출을 한다. 웃음 포인트라는 것을 계획해 진행하는 것이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웃음 포인트가 다른 사람도 있겠지만, 웃음 포인트를 곳곳에 설치해두고 큰 그림을 그리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야기에는 먼저 인물과 배경이 있다. 유머 이야기도 인물이 있는데 그 주인공은 사람일 수도 있고 동물일 수도 있으며 무생물일 수도 있다. 하지만 동물이든 무생물이든 결국 의인화되어 등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우선은 그 인물의 모습, 행동, 말투, 버릇 등 어느 부분이든 유머의 소재로 쓰일 수 있으니 그런 부분들을 평소에 잘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또한 배경은 유머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벌이는 어떤 행위와 사건들이 펼쳐지는 시간적·공간적인 구체적 정황이므로 중요하다. 그 다음 유머 이야기도 이야기이므로 구성이 있다. 즉 소설이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의 구성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배웠듯, 유머 이야기도 이런 구성을 따라 만들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즉, 웃음을 주는 것은 마인드의 영역을 넘어 몇 가지의 정교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하는 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정교한 장치가 결합될 때 웃음 포인트가 생겨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유머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 유머라는 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이 바로 관객의 웃음소리 인 것이다. 관객이 스스럼없이 웃어주려는 열린 마음이 앞에 설명된 테크닉과 결합될 때 유머가 완성되는 것이다. 누가 유머를 던지든 웃음으로 답해 주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보자.

YES마니아 : 로얄 a******5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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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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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과연 얼마나 웃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겨우 30날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웃을 날이 없기에 웃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별로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없이 바쁘게 살기 때문에 웃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면 아마도 웃을 날이 없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말일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웃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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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과연 얼마나 웃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겨우 30날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웃을 날이 없기에 웃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별로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없이 바쁘게 살기 때문에 웃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면 아마도 웃을 날이 없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말일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웃는다면 우리 몸속에 엔돌핀이라는 성분이 나오기 때문에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나올정도로 웃음의 효능은 대단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一笑一掃 一怒一 老라는 말이 있듯이 한번 웃는데 한번 젊어지고 한번 화를 내면 그만큼 늙는다는 속담은 과학적이고 경험에 의한 속담입니다.

외국사람들 눈에 보면 얼마나 우리 나라사람들이 웃지 않는지 동양사람들은 눈이 찟어지게 생겨서 마치 화를 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대부분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무뚝뚝하게 보이고 길을 가다가 상대방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길을 걷는 것을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길을 가다 부딪히면 싸울것 같은 표정과 말투에 같은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이라도 겁을 낼 것입니다.

학교에 들어가지 않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항상 생글거리면서 웃기지 않는 일도 매우 자연스럽게 환호성을 내 지르고 박수를 치며 까르르 웃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가고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거의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웃지 않고 무뚝뚝하게 생활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학업에 찌들고 대학이라는 목표에 너무도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사회에 나와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선진국하고는 다소 다른 문화와 너무도 많은 경쟁관계가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성이 매마르고 자주 웃는 사람들은 헤프고 아부를 잘하는 사람으로 매도되고 가벼이 행동한다는 이상한 문화에 유머는 윗사람들만 하고 아랫사람들은 그저 재미없고 썰렁한 유머에 맞장구치고 쓴웃음을 짓고 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딱딱한 회의를 바로 하거나 꾸지람부터 시작한다면 그 직원들의 하루는 정말 지옥일 것입니다. 가고 싶지 않는 회사 그리고 보고 싶지 않은 상사를 매일 본다면 그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그러한 회사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며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아 아마도 매출과 성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하지만 출근을 하여 하루 시작점을 간단한 유머한마디에 긴장이 풀어지고 직원들간 상호 유대감이 생겨 더욱 끈끈한 정이 샘솟을 것입니다. 회의 도중이라도 인상을 찌뿌리며 상대방에게 삿대질하는 회의실 분위기를 유머와 웃음으로 시작하고 끝을 낸다면 서로간의 갈등을 줄이고 화기 애애한 회의가 될 것입니다.

 

k****o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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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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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제임스는 “사람은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현대인은 각종 질병과 스트레스에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웃음이 없는 사람들은 짜증이 많다.   이 책은 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로 한국유머웃음치료학회 홍보위원장을 역임하고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 석사로 유머와 웃음, 스트레스, 리더십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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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제임스는 “사람은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현대인은 각종 질병과 스트레스에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웃음이 없는 사람들은 짜증이 많다.

 

이 책은 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로 한국유머웃음치료학회 홍보위원장을 역임하고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 석사로 유머와 웃음, 스트레스, 리더십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성원숙과 스펀지교육연구소 이사로 국제사이버대 경영학과 외래교수, 국회유머포럼 유머아카데미 최고지도자 과정 강사와 한국유머웃음치료학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미화가더욱 각박해지는 현대인들을 위해 힐링과 행복을 위한 도구인 유머와 웃음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면서도 간결하게 제시해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유머는 단지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도구를 뛰어 넘어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하면서 “주위 사람에게도 행복한 기운을 전해주는 전염성 강한 힐링 도구”라고 전한다. 유머와 웃음에 서툰, 즉 잘 웃기지도 잘 웃지도 못하는 사람들 안에 있는 유머와 웃음을 끌어내어 스스로를 힐링하고 주위 사람들을 힐링하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머와 웃음의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즐겁고 활기찬 삶을 위한 방법이 ‘웃음’에 있다고 하면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한 가지 이론을 제시했다. 찰스 다윈 역시 감정을 드러내는 얼굴 표정을 과장하거나 억제하는 것이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을 강조하면서 “안면피드백 이론은 웃는 표정이 뇌를 자극해 긍정적 심리를 이끌어 내는 것으로, 특정한 얼굴표정이 그 표정과 관련된 정서를 유발시킨다는 것이다.”(p.41)라고 말한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웃음과 유머야말로 행복과 힐링의 열쇠다’에서는 웃음과 유머가 어떻게 행복한 삶의 열쇠가 되는지 알려준다. 2장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웃음 실전 트레이닝’에서는 잘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웃음 실전 트레이닝 방법을 담았다. 웃음의 3원칙, 웃음 이미지트레이닝, 웃음을 통한 두뇌 자극, 웃음소리 트레이닝을 다루고 있다.

 

3장 ‘잘 웃기는 사람이 되기 위한 유머 실전 트레이닝’에서는 유머의 원천인 상상력, 생활 곳곳에 유머 장치를 마련하고 유머 소재를 건져내는 법, 유머 스피치 등의 실전 방법론이 정리되어 있다. 4장 ‘상황별 웃음과 유머, 이럴 땐 이렇게 하라’에서는 상황별 웃음과 유머를 이야기한다. 첫 만남과 연애할 때의 웃음과 유머, 취업준비생의 웃음과 유머, 직장생활에서의 웃음과 유머 등 다양한 상황과 위치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는 잘 웃을 수 있는 웃음의 3원칙, 유머 소재 건져 올리는 법, 웃음소리 트레이닝 등 실전적인 훈련법도 수록하고 있다. 먼저 눈이 마주친 사람에게 미소를 보내라는 것이다. 미소라는 작은 표정의 변화가 희망이라는 큰 에너지를 불러온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웃음과 유머가 넘치는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진정한 행복을 위한 삶의 힐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웃기 어색한 사람들이나 유머의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k*****6 201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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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힐링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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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행복을 부르는 힐링유머 저자- 성원숙, 임미화 저자소개 성원숙-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석사, 러너코리아 뉴스타강사, 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하고 있는 웃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운 분입니다   임미화- 스펀지교육연구소 이시이고,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석사, 국제사이버대학 경영학과 외래교수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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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행복을 부르는 힐링유머

저자- 성원숙, 임미화

저자소개

성원숙-스펀지교육연구소 대표,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석사, 러너코리아 뉴스타강사, 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하고 있는 웃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운 분입니다

 

임미화- 스펀지교육연구소 이시이고, 명지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유머웃음치료석사, 국제사이버대학 경영학과 외래교수를 하고 있는 웃음소리가 아름다운 분입니다.

 

이 책은 웃음과 유머야 말로 행복과 힐링의 열쇠임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성공에 따라가는 것보다 행복한 성공을 꿈꾸고 이루고 싶은 분둘께 강추 합니다

 

이 책은 읽을 수록 진솔한 저자의 유머와 웃음 철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s*****0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