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이인로의 문학 품평집, 그가 소개하고 있는 당시 문학작품들을 이 시대 다시 읽는 다는 것은 쏠쏠한 재미를 내게 준다. 한번에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한장을 읽어도 긴 호흡으로 시간을 두고 읽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날 함께 하는 시조들이 맛깔을 더한다. 이 출판사에서 이러한 류의 고전들을 많이 내놓는것을 확인했는데, 이 책을 발판으로 고전들을 좀더 살펴보아야겠다.
고려시대 이인로의 문학 품평집, 그가 소개하고 있는 당시 문학작품들을 이 시대 다시 읽는 다는 것은 쏠쏠한 재미를 내게 준다. 한번에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한장을 읽어도 긴 호흡으로 시간을 두고 읽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날 함께 하는 시조들이 맛깔을 더한다. 이 출판사에서 이러한 류의 고전들을 많이 내놓는것을 확인했는데, 이 책을 발판으로 고전들을 좀더 살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