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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송지나 작가님의 작품 신의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글에 다소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2권도 역시 재밌어요.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영과 은수의 모습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2권이 나온지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신의 소설이 장편이라고 들었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신의의 완결까지 소장하는 날을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신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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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작가님의 신의 2권 리뷰입니다. 1권은 이북으로도 구매하고 종이책으로도 구매했었어요. 드라마에 한창 빠져있다가 책으로 읽고 문화충격이었습니다. 드라마에서도 느껴지던 애절한 감정선이 책에는 훨~씬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완결이 안 난 책이라서 일부러 아끼는 마음에 2권은 구매안하고 참고 있다가 이북으로 1권 구매하면서 2권까지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았던 은수랑 영이 감정선이 자세하게 드러나있어서 정말 너무 재미있고 애절해요ㅠㅠㅠ 드라마가 종영된지 벌써 9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책 완결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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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작가님의 신의 2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용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리뷰에는 신의 2권과 관련하여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2권에서는 드라마 초반 부분, 은수가 고려 시대로 넘어가서 기철과 갈등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드라마에서는 알 수 없었던 인물들의 속마음이나 생각들이 책에는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서 과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신의 완결나는 그 날 까지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