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업 우주
"사이언스업 우주" 내용보기
명왕성이 왕따당한 이유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게 맞는데, 지금은 태양계의 행성에서 명왕성이 빠져버렸단다.   2006년 8월 국제 천문연맹 총회에서 명왕성을 빼기로 결정을 했다는데, 이유는 명왕성이 지구의 위성인 달보다도 작고, 다른행성과는 반대 방향으로 자전을 하고 있다는 이유이다.   제일 큰 이유는 행성은 태양을 일정한 궤도로 공전을 해야 하는
"사이언스업 우주" 내용보기

명왕성이 왕따당한 이유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게 맞는데, 지금은 태양계의 행성에서 명왕성이 빠져버렸단다.

 

2006년 8월 국제 천문연맹 총회에서 명왕성을 빼기로 결정을 했다는데,

이유는 명왕성이 지구의 위성인 달보다도 작고, 다른행성과는 반대 방향으로 자전을 하고 있다는 이유이다.

 

제일 큰 이유는 행성은 태양을 일정한 궤도로 공전을 해야 하는데

그 공전이 다른 행성들에 비하여 불규칙하기 때문에 행성에서 제외된 것이다.

그래서 명왕성이라는 이름이 아닌 플루토라는 왜소 행성으로 분류하게 되었다고 한다.

 

밤하늘의 별들 바라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설레인다.

150억년전 깜깜한 우주에서 펑! 하고 대폭발이 일어나

수천억개의 별이 생겨나고, 성운이 만들어지고, 은하가 형성이 되고...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우리은하에 있는 2천억개의 별중 일부분이라는것에 입이 쩍 벌어진다.

 

앗! 지구는 별이 아니지?

별이란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행성을 말하니까,

우리 태양계에서 유일한 별은 태양 딱 하나?

그렇다면 2천억개의 별에 속해있는 행성들까지 합한다면 그 숫자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이런저런 상상을 하니 머릿속에서 빅뱅이 일어나는 듯 하다. ^^

 

자... 우주도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으니

머릿속에 우주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잡으며, 우주에 대한 기초지식을 학습해 보려 한다.

초등학생을 위하여 쉽게 설명을 한 학습만화 Science Up 첫번째 이야기 우주편으로 말이다.

 

 

과학관에 가보면 우주의 체중계를 체험할 수 있다.

태양계에서 나의 몸무게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데,

지구의 중력을 기준으로 태양,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명왕성까지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 할 수 있다.

이 우주 체중계는 2006년 이전에 만들어 진걸까? 아직 태양계에 명왕성이 있으니 말이다.

 

지구에서 35kg인 아이는 태양에서는 990kg!!

지구 중력의 28배라는 것을 위의 우주의 체중계를 통해 실감을 하게 된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약 1억 5천만km. 빛의 속도로 8분 19초, 질량은 지구의 33만배, 부피는 130만배...

 

태양과 달, 그리고 수성부터 해왕성까지 지구와 비교를 하여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두세번정도 책의 내용을 반복하여 술술술 읽어 내려간다면

교과학습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얼마전 티비에서 목성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였는데,

우리 지구가 멸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내온것은 목성덕분이라 한다.

목성은 기체형 행성인데, 태양과의 거리가 멀어 기체 먼지들이 태양풍에 날아가지 않아 만들어진 행성이라 한다.

땅이 없이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제일 크고 무서운 행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도 기체형 행성이라는 점...

만일 목성이 지금보다 80배저도 더 컸다면 또하나의 태양이 됐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66개 이상의 위성을 갖고 있는 목성!!

이 목성 덕분에 지구로 향하는 혜성들의 방향을 어느 정도 틀어주는 역할과 방패 역할을 한다고 한다.

 

 

 

 

 

하늘만을 바라보며 새로운 것들에 대하여 눈을 돌리는 천문학자들 덕분에

빛의 속도로 몇십억광년의 거리에 있는 은하들의 존재를 접하고, 상상을 하게 되는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우주의 모습은  몇천억분의 일에 불과하다.

그 몇천억분의 일의 사실만으로도 가슴벅찬 단어 우주!!

 

그 상상의 첫단추를 끼우며

내 아이에게 또다른 세계를 경험해 주고자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엔 꿈속에서 SF영화 몇편 찍을듯 싶다. ㅋㅋ

 

실제 슈퍼맨의 고향 크립턴 행성이 저 너머에 있지 않을까?

지구보다 중력이 약한 행성에서는 나도 날아다닐 수 있을까?

 

 

i*****i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CIENCE UP! 사이언스 업! 우주
"SCIENCE UP! 사이언스 업! 우주"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예비 5학년입니다. 아이가 학습만화를 즐겨 읽는 편입니다. 고학년도 되었고 줄책 위주로 읽히려고 하지만 여자아이다 보니  수학, 과학 관련 책이 선뜻 손에 잡히지 않는 모양입니다. 대신 학습만화로 된 것은 읽으니 사이언스 업에서 우주에 관한 학습만화 체험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받고 바로 읽었는데 아이는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학습만화 중
"SCIENCE UP! 사이언스 업! 우주"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예비 5학년입니다.

아이가 학습만화를 즐겨 읽는 편입니다.

고학년도 되었고 줄책 위주로 읽히려고 하지만

여자아이다 보니  수학, 과학 관련 책이 선뜻 손에 잡히지 않는 모양입니다.

대신 학습만화로 된 것은 읽으니

사이언스 업에서 우주에 관한 학습만화 체험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받고 바로 읽었는데

아이는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학습만화 중에 학습에 관련된 내용에 비해만화에만 치중이 된 책들이 많습니다.

사이언스 업은 어떤지 제가 보았더니

우주에 관한 지식 위주로  내용이 재미잇게 되어 있길래

저도 한참을 읽었네요..

만화로 어느 정도 진행되나가 글줄로 또 한번 깊게 설명이 사진과 함께 나옵니다.

보통 이렇게 글줄 설명 나오면 그냥 넘어가지는데

저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지루한 글줄책 읽기 힘든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5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업 -우주-
"사이언스 업 -우주-" 내용보기
예비 초등학생인 울재훈이... 뭔가 관심을 가지면 자꾸자꾸 파고 들고 물어 보는 탓에 울랑구랑 내가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재훈이 덕분에 우리집엔 과학책이 많은듯 싶다... (딸램 있는 집은 공주책이 많다는데...ㅋㅋ) 그 많은 과학책을 보면서도 또 물어본다...   우리는 왜 태어난거예요? 우리나라는 왜 사계절이 있어요? 태양은
"사이언스 업 -우주-" 내용보기

예비 초등학생인 울재훈이...

뭔가 관심을 가지면 자꾸자꾸 파고 들고 물어 보는 탓에

울랑구랑 내가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재훈이 덕분에

우리집엔 과학책이 많은듯 싶다...

(딸램 있는 집은 공주책이 많다는데...ㅋㅋ)

그 많은 과학책을 보면서도 또 물어본다...

 

우리는 왜 태어난거예요?

우리나라는 왜 사계절이 있어요?

태양은 얼마나 뜨거워요?

우주에는 우주선이 아니면 갈 수 없나요?

 

그 많은 질문을 듣고 나면 대답을 해 주다가 지친다...

엄마 아빠가 전문적인 답을 줄 수 없으니 책에 의지하게 되고

인터넷을 활용하게 된다...

한번은 재훈아빠랑 얘기했었다...

 

전문적인 과학책이 있으면 좋겠다...

어린아이들이 읽기 쉽게 내용 정리가 된 거였음 좋겠다...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궁금한걸 그때그때 찾아 볼 수 있는 백과사전처럼 나왔으면 좋겠다...

 

과연 그런 책이 나올까 했는데

아이세움의 만화백과

SCIENCE UP

이 책이 나온다는걸 보고 재훈아빠한테 바로 얘기해줬다...

우리가 스치듯 얘기했던 책이 드뎌 나왔다고...ㅋㅋㅋ

 

 

이젠

읽기 시작한 재훈이를 보면서 

엄마인 내 느낌을 쓰려고 한다...

책을 받기 전에 걱정이 살짝 됐었다...

7살...

예비초등학생이 읽기에 어려운 내용이거나

지루해 하면 어쩌나 싶었다...

근데 그건 엄마의 걱정뿐이였나부다...

오자마자 절반을 한순간에 읽어버리고는

밥 먹을 시간을 놓칠만큼 빠져들어 읽어내려가더란 점...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한 순간이였다...

그리고 든 생각...

과연 어떤점이 재훈이를 빠져들게 하는걸까? 란 의문...

그래서 아이가 잠든 사이

내가 책을 들고 읽어봤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었다...

어느 엄마들은 만화로 된 책은 사주지도 말라고 한다...

근데 내 생각엔 어느 회사에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알차게 만들어 져 있느냐의 차이인거 같다...

아이의 관심 분야를 잘 찾아서 그것과 연관된 책들을 나누어 읽게 해 준다면

아무 문제는 없을듯 싶다...

 

 

 아이세움의 만화백과 SCIENCE UP

본문 내용이 아닌 곳에도 곳곳에 흥미를 끌기 좋은 일러스트가 보인다...

 



 

본문 내용 차례와 등장인물을 알려준다...

등장인물은 글을 다 읽지 않아도 어떤 인물들일지 알 수 있게 그려져 있다...

 

 

 

내용 설명은 "4. 수성처럼 너무 뜨겁잖아"

수성 금성 화성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다...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말로 내용 설명을 하고 있다...

일단 재훈이처럼 글을 읽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도

만화 자체가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안 읽으면 내용이 궁금할 수 밖에 없는거 같다...ㅋㅋ

재훈이가 안 읽고 넘어가나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다 대답을 한다...

한번 읽어서 다 이해하고 넘어가지는 못하겠지만

질문의 답을 할 정도의 읽힘이 된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만화부분이 끝나고 나면 전문적인 내용을 알차게 담아놨다...

지식돋보기란 부분인데 7살인 재훈이가 이해하기엔 어려운듯 싶지만 초등학교 2-3학년만 되도

교과서와 연관지어 이해 할 수도 있을꺼 같다...












 

태양계 순서도 한 페이지에 담아서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되어 있다...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작은 박스에 내용 정리를 해뒀다...

 

 




 

 

만화의 내용 본문중 재미있는 부분이다...^^

 

재훈이는

 아이세움의 만화백과 SCIENCE UP 를 3일만에 다 읽었다...

 다 읽고 제일 먼저 했던 말이

"항공 우주 박물관"을 가자는 말이였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재훈이는 생각날때마다 "항공 우주 박물관"을 가자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까 다시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고 했다...

집에서 가까우니까 데리고 가고 싶었지만

재훈이가 감기가 걸려서 아픈 바람에 책을 읽고는 다녀오지 못했다...

직접 못 가본  대신에  전에 갔다왔던 사진을 보여 줬더니

그걸로 만족한다고 했다...^^

 



 

 

7. 암스트롱이 말하기를

이 부분을 읽고 "항공 우주 박물관"을 가 본다면 아이들이 넘 좋아 할꺼 같다...

책에서 봤던 우주의 모습이나 우주선 모형을 직접 볼 수 있으니...

 

 

어느게 먼저 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체험활동을 하던지

체험활동 후에 독후 활동을 하던지

그건 부모의 선택이겠지만

어느 쪽이든 괜찮을꺼 같다...

아이가 즐거워하고

부모가 만족을 한다면...

우리집은

아이세움의 만화백과 SCIENCE UP 

덕분에 뜻하지 않은 독후 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 전엔 체험 활동을 해도 아직 어리다는 핑계로 독후활동을 미뤘었다...

근데 이번엔 재훈이가 먼저 나서서 독후 활동후에 체험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니

넘 행복한 발전인거 같다...

 

k*****9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우주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재미난 우주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어릴때는 과학을 좋아하다가도 학생이 되고 과학을 배우게 되면 과학을 어려워 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교과서의 딱딱한 표현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을 어렵게 느끼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더욱 과학에 대한 재미난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알게되고 만나게된 아이세움의 Science Up! 이 책을 읽다보니 과학에 대한 관심을
"재미난 우주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어릴때는 과학을 좋아하다가도 학생이 되고 과학을 배우게 되면 과학을 어려워 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교과서의 딱딱한 표현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을 어렵게 느끼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더욱 과학에 대한 재미난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알게되고 만나게된 아이세움의 Science Up!

이 책을 읽다보니 과학에 대한 관심을 Up시켜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눈에 쏙 들어오는 표지도 아이가 한번더 책을 볼 수 있는  요인이 되어주네요.^^

 

 

차례속 제목들도 딱딱하게 표시되지 않고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주어진 점도 마음에 들어요.

 

별사탕이 수천억 개라면 어떨까?

지구에서는 뚱보래도 달에서는 날씬해 왜?

목성이 마음이 넓어? 어떻게?

 

아이는 제목들을 보며 호기심이 가득 생기나 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런 제목들~~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 참 마음에 듭니다.

 

 

내용또한 아이아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거든요.

교과서나 백과사전속 딱딱하고 어려운 박사의 모습이 아니라 조금은 흩어진 모습으로 만나는 박사또한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친근함을 주네요.

 

 

교과서에서는 말로 설명되었을 부분들이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되어있는 부분들도 참 좋아요.

구름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교과서에서 설명한다면 긴 글로 만나게 되었을 텐데 이렇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니 훨씬 이해도 쉽고 기억도 쉽습니다. 설명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과학적 개념들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한 챕터가 끝나면 마무리 부분에 지식돋보기가 있어 앞서 읽은 내용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네요. 학습만화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는 하지만 만화의 특성상 그냥 재미있게 읽고 흘릴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에 이런 정리부분이 꼭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는 이 부분을 읽으며 정리도 하도 또 한편으로는 조금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체험학습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더라구요.

읽고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을 해보면 그 기억이 더 오래 지속되겠지요.

더불어 과학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구요.

겨울 방학동안 아이와 갈 곳을 계획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어 참 좋네요.

 

 

체험학습을 다녀오면 체험보고서도 작성해야겠지요?

아직 체험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우리 아이는 이 부분을 참고로 체험학습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겠어요.

 

 

 

책을 읽고 아이는 자신이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떠올리며 적어봅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지구의 내부구조라네요.

기억을 더듬으며 내부구조를 그려보는데... 음... 잊혀진 사실들이 있네요.

그럴때는 다시 책을 들여다 보는 센스~~ㅎㅎ

 

책을 보며 지구 내부를 다시한번 정리해봐요.

 

 

 

달의 변화를 적어보면서 "오늘이 몇일이야? 하는데

엄마는 무의식 중에 양력 날짜를 이야기 해주었네요.

그랬더니...

"엄마 양력말고 음력, 그래야 오늘 밤 달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지"

하네요.

 

와~~ 이 책의 위력 대단하지요?ㅎㅎ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들을 확인하다가 다시 책에 빠져버린 녀석~~ㅎㅎ

아이는 이 책이 참 재미있답니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다면서 이 책에 푹 빠져버렸네요.

 

 

 

 

다른 과목들도 그렇지만 과학은 호기심과 흥미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으로 아이세움의

Science Up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해결을 넘어 과학이 재밌어 졌어요!
"호기심 해결을 넘어 과학이 재밌어 졌어요!" 내용보기
"엄마, 우주에는 뭐가 있어요?" "태양은 왜 항상 우릴 따라 다녀요?"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거예요?" "저도 달에 가 보고 싶어요~"   아이가 가끔 저한테 하는 말들인데요. 드디어 우주와 행성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과학동화도 찾아서 읽어주고, 뜨문뜨문 알고 있는 상식으로 답을 해 주기도 했지만 전문지식이 없어 항상 뭔가 허전했는데..
"호기심 해결을 넘어 과학이 재밌어 졌어요!" 내용보기

 

"엄마, 우주에는 뭐가 있어요?"

"태양은 왜 항상 우릴 따라 다녀요?"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거예요?"

"저도 달에 가 보고 싶어요~"

 

아이가 가끔 저한테 하는 말들인데요.

드디어 우주와 행성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과학동화도 찾아서 읽어주고, 뜨문뜨문 알고 있는 상식으로 답을 해 주기도 했지만

전문지식이 없어 항상 뭔가 허전했는데...

초등과학 만화백과 <사이언스 업> 을 알고나서

지적 호기심도 채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가 더더더 생겼어요~~

 

 

 

 

이 책은 우주의 시작, 별의 탄생과 죽음, 아직도 살아있는 8개 행성들,

새롭게 알게 된 태양계의 사실들, 인류의 우주 탐사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아직은 만화책보다 그림 동화책을 많이 보는 연령이라

학습만화는 새로운 재미를 일깨워 준 책이기도 해요.

글밥이 작아서 읽기에 서툰 아이가 부담을 덜 느끼며 볼 수 있고

글보다 그림이 많아서 내용 이해에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대사나 그림이 너무 재밌는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서 펼쳐보고 웃고, 또보고 웃고...

 

 

 

 

재밌는 만화가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어 손에서 놓질 못했네요.

  

 

 

 

과학도서 답게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데이터를 근거로 내용이 작성되었고,

미국항공우주국, 유럽우주국,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제공한 사진들을 적절하게 첨부하여

전문성과 볼거리 또한 풍부하다는 점이 그저 재미만 있는 만화책이 아니구나하는 느낌을 줘요.

우주편은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1.지구와 달) , 2학기 (4.태양계와 별)

 중학교 2학년 (ⅴ.태양계) ,(ⅷ.별과 우주) 내용과 연계되어 있다네요.

 

 

대사가 있는 만화형식이라 제가 1인 다역을 해가며 직접 읽어주었는데요.

현우는 우리가 살고 있는 거대한 우주가 신기하면서도 믿기 어려운 듯한

표정으로 흥미있게 이야기를 잘 듣더라구요.

 

 

 

 

어린왕자가 좋아하는 장미 아가씨 로즈와 뚱뚱보 박천지 박사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들이 너무 웃겨서 웃다 뒤로 쓰러지기도 하고,

자고 일어나 봤던 페이지를 반복해서 다시 보는 열의도 보이더라구요.

 

 

 

 

책을 읽고 태양 단면 구조와 표면 그림도 그려 보았는데요.

주근깨 같은 흑점과 우주로 뻗어 나온 코로나도 그려 주었네요.

엄청 뜨겁다고 빨간색으로다가~~

 

 

 

 <사이언스 업>을 펼쳐 놓고 우리가 사는 태양계 모습을 꼼꼼히 확인한 후

행성은 색종이로 오려 붙이고, 이름도 써 넣어 나만의 우주책으로 요약~  

책에서 읽은 각 행성들의 특징들을 간략히 요약해서 붙여주니

 

 

 

 

우리가 사는 태양계 모습이 한 눈에 쏙 들어오네요.

우리나라 최초 우주인이 전하는 신기한 우주생활을 방송으로 본 적도 있는데요.

이 책을 보고나니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어느정도 해소 되면서도

더 큰 관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마지막엔 관련 체험학습장 소개와 견학보고서 양식이 실려 있어서

기회 있을 때 아이랑 찾아가서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낌을 적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전 학창시절에 과학이 너무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과학의 즐거움을 일찍 알게 될 것 같아 기쁘네요.

 

 

e****a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이야기
"우주이야기" 내용보기
`내일은 실험왕`을 비롯하여 `보물찾기`시리즈로 학습만화에 대한 편견을 깨게 한 아이세움에서 이번에 새로이 출간한 만화백과 시리즈 `SCIENCE UP`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과학을 기초상식에서 어려운 개념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놓고 있다. 한창 우리애가 공부하고 있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지구과학이란 과목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던 나조차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
"우주이야기" 내용보기

`내일은 실험왕`을 비롯하여 `보물찾기`시리즈로 학습만화에 대한 편견을 깨게 한 아이세움에서 이번에 새로이 출간한 만화백과 시리즈 `SCIENCE UP`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과학을 기초상식에서 어려운 개념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놓고 있다.

한창 우리애가 공부하고 있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지구과학이란 과목을 어려워하고 싫어했던 나조차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고 덕분에 좀 더 친숙하게 공부할수있어 좋았다.

 

 

별은 자연적으로 생성해서  죽음을 맞게 되는데..우주에 떠나니는 먼지와 가스로 만들어진 성간구름에서 만들어지고 내부온도가 1000만도c에 이르면 커다란 핵원자로처럼 작동해서 에너지를 내보게 되는데 이렇게 새로운 별이 탄생하게 된단다.

별중에는 태양보다 크고 뜨거운 별도 있고 작고 덜 뜨거운 별도 있는데

별 역시 젊은 별일수록 반짝거린다는 사실...

우리애가 가장 관심을 가진 별..태양

태양 역시 가스덩어리로 만들어진 별이며 태양의 빛은 태양의 표면이자 가스층인 광구에서 나오고 우리눈에 태양을 태양으로 보이게 한다.

태양아래로 내려갈수록 그 온도가 올라가서 핵부분은 1500만도c에 이른다니..엄청난 온도이다.

그리고 잘 알려진 `흑점` 

흑점 역시 태양이 활발히 활동한다는 증거라는데 11년을 주기로 늘었다 줄었다 한단다.

이밖에도 `플레어`와 `코로나`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고 알기쉽게 되어있다.

또,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태양계에 대한 사진과 설명들

수성은 지구의 1/3 밖에 안되는 크기로 달과 비슷한 모양이지만 수성은 태양의 중력이 커서 자전이 느린관계로다가 수성에서의 하루는 지구의 176일과 같단다.

이밖에도 엄청난 낮과 밤의 온도차로 도저히 사람이 살수없는 환경이라는 안타까운 사실

그리고 금성이 유난히 밝은 이유는 노란 황산구름층에 금성이 덮여있기 때문이란다.

얼마전에 나사에서 발표한 사진도 있듯이 우리랑 비슷하거나 생명체가 살고있을 가능성이 제일 큰 별인 화성..늘 우리에게 화성은 궁금증의 대명사이다.

화성에서의 1년은 지구의 두배로 687일이고 크기는 지구의 반정도지만 약하나마 대기가 있고 물이있을 가능성이 있기에 그런 말들을 하는거란다.

 

인류가 과학이 발전하기도 전부터 오랜동안 우주에 대한 관심은 늘 있어왔기에 그 많은 신화에도 별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운명을 별자리를 보고 점쳐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는 알려진것보다 모르는게 많은것도 사실이다.

인류가 앞으로 탐구해 나가야할 대상인 우주에 관한 이야기...

어렵다고 생각했던 우주와 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흥미롭게 표현해 낸 `사이언스 업`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이다..

 

y******0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4학년 과학 대비로 강추~!!!
"초등4학년 과학 대비로 강추~!!!" 내용보기
Science UP! 지구 지구는 푸른 빛이다! --- by 유리 가가린(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 저희 아들 초등 4학년입니다. 이번 2학기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과학교과서를 보고 어려워서 깜짝 놀랐어요. 1단원 식물, 2단원 지층과 화석, 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 4단원 화산과 지진에서 1~3단원이 시험 범위였어요. 본격적으로 외우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식물이 사는 곳에
"초등4학년 과학 대비로 강추~!!!" 내용보기

Science UP! 지구

지구는 푸른 빛이다!

--- by 유리 가가린(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

저희 아들 초등 4학년입니다.

이번 2학기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과학교과서를 보고 어려워서 깜짝 놀랐어요.

1단원 식물, 2단원 지층과 화석, 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 4단원 화산과 지진에서 1~3단원이 시험 범위였어요.

본격적으로 외우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식물이 사는 곳에 따른 식물 이름 등이나 지층은 무엇이며, 퇴적암 종류와 화석이 만들어지는 이유 등

제가 어렸을 적에 암기하느라 골머리를 앓았던 부분이 벌써 저희 아이한테 나오더라고요.

무턱대로 외우면 과학만 시험치는 것도 아니여서 대책이 안 서더군요.

그래서 평소에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둘 껄 하고 후회를 했답니다.

 

그럼, 초등 4학년 자녀를 두지 않은 학부모들은 어떻게 해야 하실지 제가 선배맘으로 조언을 할께요.

관련 책을 많이 읽히세요.

책뿐만 아니라 아이가 좋아한다면 학습만화도 많이 보여주세요. 함게 읽으면 더욱 좋고요.

다양한 분야의 학습만화를 평소에 많이 읽어두면 알게 모르게 아이의 배경지식이 되어 교과서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보다 더 자세히 알려주네요.

시험에 나왔던 퇴적암의 종류, 무엇으로 이뤄졌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화석의 의미까지 알려줍니다.

동식물의 역사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화석을 품고 있는 퇴적암은 보물같은 돌이래요.

 

교과서보다 더 자세히 알려주고, 진정한 의미까지 알려주는 이 책 궁금하시죠?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니 보라고 말하지 않아도 저절로 읽는다는 사실~~~

 

바로 '살아남기, 보물찾기' 시리즈로 유명한 [아이세움] 출판사에서 새롭게 나온 <Science UP> 시리즈의 한권입니다.

아이세움 만화백과 <Science UP> 시리즈에는, '우주, 지구, 지진과 화산, 날씨, 진화, 극지방(근간예정), 지구 온난화, 바다, 인체, 힘'이 있습니다.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아이들 과학은 <Science UP> 시리즈로 믿고 맡기면 될 것 같아요.

 

<Science UP> 시리즈의 또다른 자랑거리는 바로,

"체험학습노트"에 있습니다.

"체험학습노트"에는 체험학습 가 볼 곳은 18곳을 소개하는데요.

<Science UP - 지구>편과 관련된 체험학습 장소로는 '지질박물관, 목표자연사박물관, 부안채석강'이 책에서 나옵니다.

그 중에서 '지질박물관, 목표자연사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어떤 곳인지 알려주고, 이용시간, 이용료, 위치, 연락처, 홈페이지까지 적어놓았어요.

그리고 체험학습을 다녀 온 뒤에는 나만의 "체험학습노트"를 만들 수 있어요.

제목, 날짜, 장소, 이곳을 선택한 이유, 이 체험관의 매력 포인트, 체험 내용을 적고,

그 아래에는 '어린이 도슨트가 되자'라는 제목으로 박물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소개하는 도슨트가 되어서

가본 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전시물 또는 체험 내용을 적어보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올 겨울방학은 아이와 함께 <Science UP> 시리즈에서 소개하는 체험학습장소를 가보고, "체험학습노트"도 작성해 보세요.

작성한 "체험학습노트"를 방학 숙제로 내면 일석이조라는 사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UP으로 겨울방학 체험학습을 해결합니다.
"사이언스 UP으로 겨울방학 체험학습을 해결합니다." 내용보기
12월 19일은 대통령 선거일이죠... 그렇다면 12월 21일은 무슨날일까요? 바로 초등학교 겨울방학식이 있는 날이랍니다. 40일 동안 진행되는 겨울방학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할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집니다. 체험학습을 하는일이 새삼스러울것은 아니지만 종전에 체험했던 것 말고 또 어떤 체험의 장을 열어주면 좋을지 고민고민이랍니다. 왜냐하면 겨울은 추워서 밖에서
"사이언스 UP으로 겨울방학 체험학습을 해결합니다." 내용보기

12월 19일은 대통령 선거일이죠...

그렇다면 12월 21일은 무슨날일까요?

바로 초등학교 겨울방학식이 있는 날이랍니다.

40일 동안 진행되는 겨울방학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할지 갑자기 생각이 많아집니다.

체험학습을 하는일이 새삼스러울것은 아니지만 종전에 체험했던 것 말고 또 어떤 체험의 장을 열어주면 좋을지 고민고민이랍니다.

왜냐하면 겨울은 추워서 밖에서 활동하는 것이 넘 꺼려지거든요.

 

 

우주에서 가장 큰 행성은 어디있까요?

정답: 목성

 

그렇다면 우주에서 가장 작은 행성은 어디일까요?

정답: 수성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올 겨울방학동안에 가장 체험해 보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했더니

체험할 곳들이 많아 어떤 곳을 결정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행성을 영어로 배워볼까요?

 

        Mercury (수성)

Venus (금성)

Earth (지구)

Mars (화성)

Jupiter (목성)

Saturn (토성)

Uranus (천왕성)

Neptune (해왕성)

 

 

우주 체험관 - 나로 우주센터와 옥토끼우주센터

지구 체험관 - 지질박물관, 목포 자연사 박물관

지진과 확산- 국립과천과학관, 세리월드 SOS박물관

날씨 체험관 - 찾아가는 날씨 체험캠프, 서울시민 안전체험관

진화 체험관 -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태백고생대자연사 박물관

생태 체험관 - 충주 자연생태 박물관, 국립 생물 자원관

이색 체험관 - 대전 화폐박물관, 철도 박물관,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헤이리 도자기 체험학교

 

가보고 싶은 곳들이 정말 많이 있군요..

그동안 학습 연계도서로만 확인했었던 내용들을

이번엔 직접 체험관을 찾아가서 확인할 수 있다면

너무나 멋진 체험과 학습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체험의 장을 선택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나로호 발사에 관심이 많았던 제 딸 아이가 여러 생각끝에 우주체험이나 천체 체험이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생애 가장 멋진 체험활동이 올 겨울방학에 진행될 것 같아 무척 설렌답니다. ㅋㅋㅋ

 

 



 


체험을 떠나볼까요?

 

 

 

 

 

 

 

체험학습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입니다.

1. 체험학습 장소와 날짜

2. 함께 간 사람과 목적, 교통편,비용

3. 사전 조사 자료

4. 장소의 그림 안내도,입장권,사진

5. 현장학습지 소개

6. 현장학습 내용과 과정

7. 반성과 느낀 점

 

 

 

참고도서로함께 보면 좋은 책들을 찾아봤답니다.

요즘 새롭게 선보인 책들이 바로 이거고요...

 

 

 

 

 

▶ 사이언스 업 1 우주 - 우주와 별의 탄생 과정, 지구와 위성인 달, 태양, 화성, 토성 등 태양계 행성, 우주 탐사의 역사
▶ 사이언스 업 2 지구 - 지구의 탄생, 지구의 내부 구조, 판 경계에서 일어나는 지각 변동, 여러 가지 지형과 암석의 종류
▶ 사이언스 업 3 지진과 화산 - 지진과 화산의 발생 원인, 화산의 종류, 지진의 전조 현상, 판 구조론과 대륙 이동설

▶ 사이언스 업 4 날씨 - 날씨와 기후의 차이, 기상 현상을 일으키는 주범 태양,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 물의 순환, 이상 기후
▶ 사이언스 업 5 진화 - 최초 생명체 박테리아의 출현, 생물들의 폭발적 증가인 캄브리아기 대폭발,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달

 

 

 

 

학습만화지만 나무랄데 없는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딱딱한 교과서는 가라.

재미있게 흥미롭게 책도 읽고 알찬 상식도 챙길수 있는 책이라니 기대 이상입니다.

 


 



 

동아 사이언스에서 체험학습 정보로 얻는 책들 보이시죠?

너무나 좋은 책들이 정말 많네요.

배경지식과 체험경험이 우리 아이들에겐 산지식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사이언스 UP도 읽고

체험학습도 해결할 수 있다니 너무너무 좋은 정보겠지요.ㅎㅎㅎ

 

 

 

궁금해요...????

 

 

태양계 행성중 명왕성이 퇴출된 이유가 뭐죠?

태양계의 행성 목록에서 명왕성이 사라진 것은 2006824 입니다.

 

 

 

당초에는 2006년의 국제천문연맹 총회에서, 에리스, 세레스를 비롯한 여러 천체를 행성으로 분류하도록 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행성에 대한 정의가 바뀌면서, 당초 행성으로 분류할 예정이었던 천체들은 물론이고, 당시까지 행성으로 분류되었던 명왕성까지 행성 목록에 오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06년의 총회에서 새로 정의된 행성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태양을 공전한다.

 

2. 중력이 천체가 구형을 이루도록 할 정도가 된다.

 

3. 공전궤도 주변에 다른 비슷한 천체가 없어야 한다.

 

4. 다른 행성의 위성이 아니어야 한다.

 

 

명왕성은 1, 2, 4번을 만족시킵니다만, 3번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일단 명왕성의 공전궤도가 크게 찌그러져있어 해왕성의 공전궤도를 침범합니다. 해왕성은 명왕성을 무시할만한 크기와 질량을 갖추고 있지만, 명왕성은 해왕성을 무시할 수가 없죠.

 

그리고 명왕성은 해왕성 바깥쪽의 카이퍼대에 속합니다. 카이퍼대의 다른 천체들을 흡수하거나 제외시키지 못했기에, 명왕성은 행성의 기준을 만족시킬 수가 없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답변 중에서)

 


 

l*****1 201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언스 업!! 우주 를 보고..
"사이언스 업!! 우주 를 보고.."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3월에 5학년이 되는 남아입니다.. 5학년에 수록되어 있는 지구와 달 ,,태양계와 달을 쉽게 만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화여서인지 아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전 주인공이 제가 좋아하는 어린 왕자라는것도 맘에 들었고 내용도 너무 흥미위주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내용도 알차고 글들도 아주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단점이라면 만화가 너무
"사이언스 업!! 우주 를 보고.." 내용보기

저희 아이가 3월에 5학년이 되는 남아입니다..

5학년에 수록되어 있는 지구와 달 ,,태양계와 달을 쉽게 만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화여서인지 아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전 주인공이 제가 좋아하는 어린 왕자라는것도 맘에 들었고

내용도 너무 흥미위주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내용도 알차고 글들도 아주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단점이라면 만화가 너무 커서인지 내용이 좀 적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같은 동종의 wh*와 비교해 봣을때 그런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n*******l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