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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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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요론날 따뜻한 방에서 커피마시며 집중해서 책 읽는 것보다 더 행복한게 있을까요!~~    오늘은 한홍목사님께서 쓰신 [열리는 능력시대] 에 대해서  소개할께여~   저는 한홍목사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는데요 이번책으로 인해서 엄청 좋아하게 됐네요. 현재 목사님은 [새로운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네요. 매일 홈피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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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요론날 따뜻한 방에서 커피마시며 집중해서 책 읽는 것보다

더 행복한게 있을까요!~~ 

 

오늘은 한홍목사님께서 쓰신

[열리는 능력시대] 에 대해서  소개할께여~

 

저는 한홍목사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는데요

이번책으로 인해서 엄청 좋아하게 됐네요.

현재 목사님은 [새로운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네요.

매일 홈피에 들어가 말씀을 듣는데요 엄청 엄청 좋아요 .

새로운교회 홈피: http://www.saeroun.tv/home/kor/

 

 

목사님께서는 10대 때 목회자이신 아버님을 따라 미국에 가셨고

UC버클리대학을 졸업하고 위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폴러신학교 대학원에서 미국교회사로 박사학위를 받으셨네요.

 

티지 글귀가 눈에 확 들어 오면서

마치 이책을 읽고 난후에 굉장한 능력자가 돼 있을 수 있는 비밀이

 아주 쉽게 풀어져 있을것 같은 기대를 줍니다

 

Part1 : 사랑으로 나누다

Part2 :그리스도의 용사로 서다

Part3 :성령과 믿음으로 살다

Part4 : 땅끝으로 전진하다

4가지 파트로 나눠어져 있구요

챕터 13까지 소제목으로 내용이 구분되어 있어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잘못된 마음과 거짓으로 인해서

벌어졌던일들~~

날마다 거듭남으로 인해서 이기적인 마음과 나눠졌던 마음들이 하나되는 역사들

역시 사랑으로 하나돼는 초대교회의 능력은

스테반집사의  순교의 피 위에 세워졌으며~

 

 

Part2 :그리스도의 용사로 서다

핍박당하는 사도들과 거듭난 사람들로 인해서 더욱 견고하며

지경이 넓혀져 가는 초대교회의 숫자에 비해서 그들을

도울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할때 어떻게 지도자를 세워야 하는가?

 

 일곱집사를 세워서 봉사와 구제를 감당하고

사도들은 말씀과 기도에 힘쓰는 모습등~~

또한 집사에 대한 바른 뜻을 깨닫게 됐구요.

 

Part3 :성령과 믿음으로 살다 

매일의 일상에서 나타나고 드러날때

어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며 사람들을 빛가운데로

인도할 수 있는 진정한 능력의 사람이 된다는거~

 

 
 
 

Part4 : 땅끝으로 전진하다

 

성령이 임하면 받게 되는 권능으로 인해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사람들

 

사도행전4장 부터

사도행전8장 까지를

설명하신 하늘의 능력으로 사는 삶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행1:8 )

 

복음은 한마디로 좋은 소식이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사건이다

구원받아 새롭게 태어나 변화된 복음의 사람은

침묵 할수 없다

복음은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와  같고 번져 가는 산불과도 같다

단순히 교회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이런 복음을 가슴에 소유한 사람이 크리스천이다.p237

 

 

열리는 능력은  곧 하늘의 능력을 말하며

하늘에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강조한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의 능력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은 거듭난 사람의 능력을 말한다.

전도를 잘 못하거나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들이 읽기를 권하고 싶다.

 

요즘 난 매일 한홍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는다

참으로 좋은 목사님을 알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롬10:17 )

 

복음에 대해서 바른 이해와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 깊이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b*****7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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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늘 성령의 능력에 의지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성령의 능력보다 나 자신에게 의지할 때가 많은 나에게 사도행전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성령의 의지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일어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지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사도행전 말씀을 바탕으로 초대 교회의 모습을 네 가지로 보여준다. 사랑, 그리스도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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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늘 성령의 능력에 의지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성령의 능력보다 나 자신에게 의지할 때가 많은 나에게 사도행전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성령의 의지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일어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지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사도행전 말씀을 바탕으로 초대 교회의 모습을 네 가지로 보여준다.

사랑, 그리스도의 용사, 성령과 믿음으로 사는 것, 땅끝으로 전진하다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의 모습은 한마음 한 뜻이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은혜가 있었고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헌신이 뒤 따랐다. 많아서 드린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최선의 것을 믿음으로 드렸고 받는자에서 그치지 않고 주는 자로의 삶을 보여준다.

물론 온전하지 못한 성도로 인해 어려움도 겪지만 다시금 회복되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나의 온전하지 못한 모습도 충분히 회복되리라는 희망을 준다.

초대교회의 핍박과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모습은 편한 신앙생활에 익숙해진 성도들의 모습에 경종을 울린다. 스데반의 순교 이후 핍박은 더 심해졌지만 흩어진 그리스도인으로 인해 복음이 사방으로 전해지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최악인 것 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지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했던 아브라함 처럼 초대교회의 사도들은 철저히 인도하심에 순종했다. 사람의 길보다 높으며 사람의 생각보다 높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따르지 않기 때문에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나 자신부터 하나님의 음성보다 나의 상황과 계획을 설명하기에 급급하다.

빌립의 사역을 보며 성령에 의지 할 때 연약한 우리를 사용하여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모습을 본다.

이 책은 사도행전 4장에서 8장까지 한구절 한구절을 자세히 묵상할 수 있어 사도행전을 통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 받은 마음이 든다.

내 삶에 온전하지 못한 것들을 직시하고 회개하며 내 자신이 먼저 죽는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할 때 내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놀라운 능력시대를 열어주실 것이다.

교회가 변해야 한다고 책임을 떠넘기지 않고 내가 먼저 변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 때 이 곳 저 곳에서 성령에 의지하는 성도의 무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세상에 보일 것이다.

p*******a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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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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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 시대   ‘야, 그 사람 능력있네.’ 라고 말할 때 능력이란 어떤 일을 탁월하게 잘하는 걸 말한다. 결국 세상에서 그 능력은 돈이나 명예, 권력으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능력’이란 하나님의 능력이며, 이 능력은 성령 충만을 뜻한다. 사랑과 거룩은 능력의 다른 모습이다.  오늘날 교회는 화려하지만 무기력하다. 우리가 욕을 먹는 것은 세상과 구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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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 시대

 

‘야, 그 사람 능력있네.’ 라고 말할 때 능력이란 어떤 일을 탁월하게 잘하는 걸 말한다. 결국 세상에서 그 능력은 돈이나 명예, 권력으로 이어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능력’이란 하나님의 능력이며, 이 능력은 성령 충만을 뜻한다. 사랑과 거룩은 능력의 다른 모습이다.  오늘날 교회는 화려하지만 무기력하다. 우리가 욕을 먹는 것은 세상과 구별되는 이 능력이 기독교에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의 능력은 세상과는 다른 기독교적 물질관에서 나타난다. 각자 알아서 사람 눈치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따라 기쁨으로 서로를 돕는 구제에서 볼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잘못된 물질관을 예로 들고, 바나바의 헌금과 십일조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짜 공동체는 병들고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도 위축되지 않고 사랑받고 귀히 여김을 받는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지만, 정말 우리 교회의 모습이 바로 그래, 라고 말할 수는 없다. 솔직히 가난한 장로님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고, 세상적으로 성공해야 교회에서도 지위를 얻는데 성공하는 것 같으니 말이다.

 

문득 이 글을 쓰는 지금, 우리가 능력을 입지 못한 것은 정말 사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는 그런 능력을 본 적이 있었던 희미한 청년시절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살포시 성경책 속이나 선물한 책 속에 만원짜리 한 장이라도 끼워주었던 선배들을 따라 후배들도 그 모양새를 따라가지 않았던가. 내가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던 그 때에는 집사가 되기 위해 많은 헌금을 내야하는 그런 식의 모습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 교회에 대한 좋은 기억들 대신 왜곡된 모습을 대신하는 것을 보고 나 스스로도 놀란다. 지금의 나는 직분은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금전적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과부의 두 렙돈 이야기를 알면서도 헌금을 단순 수치화하여 세상적인 셈법을 그대로 갖고 있으니 적은 헌금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닐까.

 

대형교회와 개척교회를 모두 출석해본 나로서는 질적인 교회성장과 양적인 교회성장을 모두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교회가 너무 연약하고 어려울 때 모두가 십시일반 할 것 같았는데 몇 안 되는 성도들만 남고 많은 분들이 다른 곳으로 갔다. 그런 모습을 보면 어느 정도는 감당할 수 있는 규모의 성도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씀이 너무 좋은 대형교회에서는 작은 교회에서 가졌던 그런 친밀감을 갖지 못하고, 목사님 한 번 뵙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 그래서 은혜 가운데 예배를 드리지 못할 때 종종 교회에 가는 것이 일방적인 강의 들으러 가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

 

믿음의 조상으로 스데반과 아브라함, 요셉과 모셉 이야기는 늘 친숙하다. 그 친숙한 이야기가 왜 현실에서 적용되지 못하는 것일까. 참으로 의문스럽다. 어쩌면 듣기만 하고 그 자리에서 잊어버린 것처럼 되는 것일까. 저자의 지적대로 우리가 땅끝으로 전진할 수 없는 것은 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결정만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가기보다는 계산해보고 손해보고 이해가 안 되는 일은 아예 해볼 생각도 하지 않기 때문에 무기력한지 모른다. 단순히 믿고, 단순하게 순종하는 모양이 없는데 어떻게 믿음의 조상의 행적을 따라갈 수 있을까. 결코 세상 속에서 빛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세상의 방식과 같은데 어떻게 세상과 구별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이이라면 누구나 다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대가를 치르고 사람을 낚을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을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사랑과 거룩으로 무장한 성령 충만한 사람. 나도 그렇다. 세상의 셈법을 떠나 막연하지만 어디서인가 준비된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시작된 작은 모임, 이웃들은 내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인 줄 알고 있다. 나는 어떤 행보를 따라 가야 할까. 언제라도 나의 믿는 것에 대해 물었을 때 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며, 소소한 만남이 헛된 만남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준비된 만남이 되기를 소원한다.

i****m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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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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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의 사도행전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사도행전 4:32부터 8장까지의 설교말씀을 담고 있다. 아직 첫 번째 책도 읽어보지 못했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다. 한홍 목사님의 메세지와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번 책 역시 마음을 움직이고, 불이 타오르게 만든다. 한홍 목사님의 설교는 뜨겁고 파워풀해서 언제나 마음을 흔든다. 특별히 사도행전 말씀으로 설교하신 내용이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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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의 사도행전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사도행전 4:32부터 8장까지의 설교말씀을 담고 있다.

아직 첫 번째 책도 읽어보지 못했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다.

한홍 목사님의 메세지와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번 책 역시 마음을 움직이고, 불이 타오르게 만든다.

한홍 목사님의 설교는 뜨겁고 파워풀해서 언제나 마음을 흔든다.

특별히 사도행전 말씀으로 설교하신 내용이라 더욱 그런 것 같다.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며, 이 시대가 진정 추구해야할 교회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다.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은 성격 좋은 사람들이 서로 예의 바르게 대하기 때문이 아니다.

대화나 회의를 많이 해서도 아니다. 모두가 함께 성령충만할 때 비로소 진정한 하나가 된다.

성령께서 이기심 덩어리인 인간들을 하나로 붙잡고 가시기 때문이다 -p.17

성도 한 명 한 명이 성령충만하고 성령충만한 사람들이 모일 때만이 교회가 하나로 연합할 수 있다.

나부터 성령충만 해야겠다.

잡음 없는 교회가 어디 있으랴...

우리 교회  여전도회 안에도 몇 몇 잡음과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해답은 바로 성령충만에 있음을 깨달았다.

다른 사람을 탓하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성령충만해지는 것 그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점인 것이다.

 

강한 군대는 끊임없이 재교육을 받는다. 오히려 실전에 한 번 투입되어 본 군인들은 훈련의 중요함을 알고,

다음 훈련에는 정신을 바짝 차린다고 한다. 우리는 영적 전쟁의 최선봉에 서 있다.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끊임없이 영적으로 훈련받아야 한다.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다 해도, 반드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강한 제자로 다듬어져야 한다. 자칫 긴장을 늦추면 직분만 걸어놓고 영적 실력은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사탄의 집중공격 대상이 된다. -p.77

정신이 확 드는 말씀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끊임없이 훈련받는 영적 실력을 갖춘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었다.

영적 전쟁의 최선봉에 있음을 잊고 적당히 하고 편하게 하려는 나의 모습을 보며 회개가 되고,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강한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나의 삶에 승리의 소식들로 가득 채워야겠다.

게으름과 영적인 안일함을 버리고, 날마다 깨어서 훈련받고 교육받는 나는 주님의 군사임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 약속과 비전은 공짜이다. 그러나 그 약속은 땀을 흘러야만 추수할 수 있다.

축복은 공짜로 주시는 것이지만 그 축복을 받을 그릇은 땀 흘러 준비해야 한다.

남의 땀이 아닌 내 땀을 흘러야 하고, 남이 아닌 내가 값을 치러야 한다. -p.175

하나님과 우리에게 축복과 능력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하여 이미 주셨다.

아직 그것을 내가 완전히 소유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릇이 안 되기 때문이다.

땀과 수고와 노력없이 거저 얻을려고 하지말고, 받을 그릇이 되기 위해 그리고 흘러보내는 통로가 되기 위해

기꺼이 땀 흘리고, 수고 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으며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스데반의 죽음이었다.

마지막 호흡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예수님을 생각하는 스데반 집사.

죽음 앞에서도 조금의 두려움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찾아볼 수 없는 그의 죽음을 보며

그리스도인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삶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누가는 스데반이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잠들었다고 했나보다.

스데반의 순교를 통하여 세계선교가 시작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계획이 놀라웠다.

최악의 것에서도 최선을 만드시는 하나님.

오늘도 그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넉넉히 감당할 것이다.

 

h******u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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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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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부흥하는 교회도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칠 수 있다. 그러나 그 문제는 오히려더 교회를 강하게 하고 성숙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기회일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적으로 풀기 힘든 문제에 부딪치면 영적지도자들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해결책을 주신다.” - 한홍(열리는 능력시대 중에서)   열리는 능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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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능력시대

 

부흥하는 교회도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칠 수 있다. 그러나 그 문제는 오히려더 교회를 강하게 하고 성숙하게 하려는 하나님의 기회일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적으로 풀기 힘든 문제에 부딪치면 영적지도자들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해결책을 주신다.” - 한홍(열리는 능력시대 중에서)

 

열리는 능력시대는 한홍목사님의 책으로 사도행전 4장부터 8장까지의 말씀을 기준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한홍목사님의 말씀과 글을 몇 번 들어보고 읽어 본적이 있는데 열리는 능력시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간결하면서도 여러 예들을 보여 줌으로써 쉽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성경의 5개의 장을 3파트(사랑, 그리스도의 용사, 성령과 믿음, 땅끝)로 나누고 그리고 각 파트별로 2-4개 정도의 책터로 나눠어져 있습니다.

 

열리는 능력시대, 요즘 능력이라고 하면 SBS에서 하는 예능 프로인 런닝맨의 능력자 김종국이 떠오릅니다. 김종국은 힘과 순발력이 뛰어나다 보니 다른 출연자들을 쉽게 제압합니다. 하지만 나름 단점 및 약점이 있는데 여성 게스트에게 약하거나 능력자 케릭터로 인하여 다른 출연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공격을 받게 되고 속임수에 속게 되어 게임에서 지고 맙니다. 그럼으로 김종국의 능력자라는 케릭터는 사람의 노력으로 얻어진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능력의 한계가 존재 합니다.

하지만 열리는 능력시대에서의 능력은 사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성령 충만하다는 것,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죽는 것즉 순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교라는 단어를 나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과연 나는 순교할 수 있는지 그리고 주저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많은 교회들이 여러 문제로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해서 상처를 주고 서로 갈라져 있는 교회들, 교회 안에 농성이 끊이지 않은 교회, 심지어 주일날 의경들에 둘려 싸여 있는 교회들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쪽의 무리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죄합니다. 그리고 파가 갈라져서 기도하며 부분적으로 성경을 보고 자신들의 의를 주장합니다. 이 시대에 능력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능력자는 찾아 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성령 충만한 가운데 성경(말씀)으로 돌아가서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한다면 능력의 시대가 열린 것이며 그 시대를 여는 사람은 바로 우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8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