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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명화 신화
헤라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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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다양한 신과 영웅들이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데 워낙 많은 신들이 등장하기에 계보가 따로 있지요. 그리스 로마신화는 서양의 건축과 회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고 히브리즘과 더불어 서양문화와 정신에 많은 영향을 끼쳐서 문학, 예술, 건축에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숨어있지요. 사자별자리 이야기로 미리 헤라클레스 이야기를 접했던 아이들은 이 책 한 권으로 헤라클레스와 예술작품들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큰 판형으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나요 르네상스 회화와 조각, 더 이전의 벽화들을 풍부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뱀 두 마리의 목을 잡고 있는 아이, 올리브 몽둥이를 들고 있는 인물이 나온다면 그 사람이 헤라클레스라는 영웅임을 발견할 수 있어요. 워낙 다양한 시대와 다양한 작가들이 나오기 때문에 헤라클레스 외모나 연령이 달라서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고 아이들과 헤라클레스의 상징들을 함께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어요.
헤라클레스를 찾아서 미술관, 별자리전설, 그리스 로마신화 책에서 조각조각 흩어져서 만났던 영웅 헤라클레스를 이 명화집 한 권으로 체계적으로 만날 수 있어요. 결혼을 주관하는 관장하는 헤라여신이 제우스의 외도로 얻은 헤라클레스를 미워하고 벌하는 건 당연합니다. 헤라의 저주가 때로는 너무도 가혹하지만 그런 시련에도 굴복 당하지 않고 12가지 모험을 완수하는 이야기는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합니다. 헤라클레스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다른 신화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힘과 용기와 지혜를 가진 헤라클레스도 자기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사람을 죽여 자책하기도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완벽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인간들처럼 큰 실수를 하여 벌을 받기도 합니다. 너무도 인간적인 결함을 가진 영웅이기에 헤라클레스를 통해 우리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별자리 전설도 함께 읽어요 하늘에 은하수가 왜 생겼는지, 궁수자리와 사자자리는 모두 헤라클레스와 관련된 별자리입니다. 헤라의 젖을 힘차게 빨아먹어 헤라의 젖이 하늘에 떨어지는 모습이 은하수가 되었다니 너무도 멋지지 않습니까
STEAM 통합교육애 딱 맞아요 “헤라클레스”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가지를 뻗어 음악, 산업, 예술, 생물의 다른 학문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연계되어 있어요. 신화와 명화라는 틀을 뛰어넘어 우리 실생활에 적용된 분야들을 간접 체험하면서 관심영역과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감상 총 7권 시리즈 중에 4번째 시리즈 헤라클레스를 먼저 접하고는 반했어요. 한 영웅 헤라클레스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지요. 다양한 작가들이 헤라클레스의 이야기를 작품의 소재로 사용했고 헤라클레스는 영웅의 상징적인 존재임을 알게 되었지요. 기존엔 명화를 보고도 상징적인 이미지나 스토리를 몰라서 지나쳤는데 신화와 명화를 함께 감상하니 명화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올 수 있었습니다. 입체적으로 풍부하게 신화와 명화를 읽어낼 수 있었어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누드와 잔인한 장면들이 적나라하게 표출되어있지만 저는 미화하거나 생략되지 않은 그림과 신화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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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전 세계인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정말 유명한 신화이자, 서양문물의 모든 것이 담겨진 신화입니다. 그러하기에 서양문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그들의 양식을 이해하려면 '그리스 로마 신화'는 필수적인 학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기나긴 이름이 머리속에서 멤돌다 모든 이야기가 섞여 책 읽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기본 생활 양식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마만큼 어려운 것일 겁니다. 하지만, '명화를 신화로, 신화를 명화로! 그리스 로마 명화신화 시리즈'가 있다면 명화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익힐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접하기전 궁금했던 사항이 하나 있었습니다. 왜 신들은 항상 벌거벗은 모습일까. 그 시대에는 아담과 이브가 그러하였듯이 옷이 없었던 것일까? 그리고 신들의 모습이 이토록 인간의 모습과 똑같았을까? 그리고 그들의 이미지는 누가 처음 그리기 시작하였을까? 각기 다른 화가들이 그린 신들을 후대 사람들은 어떤 신을 그린것인지 어떻게 찾아 낼 수 있는것일까? 등등.. 무지에서 오는 질문들까지 정말 궁금한 것이 많았었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많은 답들을 찾을 수 있었다. 아무리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다 하더라도, 명화를 만나는 순간 전혀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진 듯이 명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어려운 점을 이용해 신화를 감성적, 문학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냥 그려 놓은것 같은 주변의 모습이며 작은 도구들까지도 어떠한 의미를 품고 있는 것인지, 어떠한 눈으로 명화를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고 쉽게 알려주기에 신화는 물론 명화에 대한 이해도 까지도 높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 쉽고, 빠르게 '헤라클레스'라는 신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고,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떻게 그의 존재가 표현 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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