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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으로도 설레고 좋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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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도 전에 처음으로 봤던 중국드라마 황제의딸인데종이책으로도 진작 구매했지만 전자책으로 읽는게 더 편해서 재구매.내 첫사랑같은 제비와 영기,자미와 이강그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그리고 황제의 진짜 딸을 찾는 이야기다시봐도 너무 재밌다.왜 그때의 내가 환장을 하고 봤는지 알것 같다.내 가슴속 자미와 제비는 여전히 20년전 그대로였고?읽는내내오랜만에 너무 좋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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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도 전에 처음으로 봤던 중국드라마 황제의딸인데
종이책으로도 진작 구매했지만 전자책으로 읽는게 더 편해서 재구매.


내 첫사랑같은 제비와 영기,
자미와 이강

그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
그리고 황제의 진짜 딸을 찾는 이야기

다시봐도 너무 재밌다.
왜 그때의 내가 환장을 하고 봤는지 알것 같다.
내 가슴속 자미와 제비는 여전히 20년전 그대로였고
?
읽는내내
오랜만에 너무 좋아하던 드라마를 다시 만난거같아서 좋았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3.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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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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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중국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언어가 다른 드라마에 거부감을 없애준게 황제의 딸 덕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어려서도 주인공인 제비를 마음에 들어했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물론 둘 다 좋지만, 저는 청초한 미인인 자미보다는 밝고 할 말 다하는 제비가 더 좋더라고요. 그 때의 추억을 회상하며 구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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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중국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언어가 다른 드라마에 거부감을 없애준게 황제의 딸 덕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어려서도 주인공인 제비를 마음에 들어했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물론 둘 다 좋지만, 저는 청초한 미인인 자미보다는 밝고 할 말 다하는 제비가 더 좋더라고요.

그 때의 추억을 회상하며 구매했습니다.

드라마를 보는듯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추억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책 표지도 마음에 들고 겉감도 마음에 듭니다.

2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z 202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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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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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요작가님의 소설 황제의 딸: 뒤바뀐 운명1이 출판된 것을 알고 매우반갑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오래전에 황제의 딸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서 원작소설이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옛날 기억이 희미해서인지 드라마와 원작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기억하는 내용과 꽤 달라서 놀라웠습니다. 늘 기억속에서 사랑스러웠던 제비와 자미를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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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요작가님의 소설 황제의 딸: 뒤바뀐 운명1이 출판된 것을 알고 매우반갑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오래전에 황제의 딸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서 원작소설이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옛날 기억이 희미해서인지 드라마와 원작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기억하는 내용과 꽤 달라서 놀라웠습니다. 늘 기억속에서 사랑스러웠던 제비와 자미를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읽은 황제의 딸은 어릴적에 드라마에서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보여서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번역되어서 보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e 202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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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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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의 주인공은 책에 쓰여있는 데로 환주적격의 제비입니다. 처음엔 자미가 주인공인 줄 알고 읽었는데 환주적격을 보고 제비가 주인공인 것을 알았습니다. 건륭황제가 잠행을 나가면서 여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자미는 어머니의 유언을 듣고 아버지인 건륭황제를 찾아 도성에 갑니다. 거기에서 제비를 만나고 제비와 자미는 서로 친해 지면서 의자매를 맺습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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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의 주인공은 책에 쓰여있는 데로 환주적격의 제비입니다. 처음엔 자미가 주인공인 줄 알고 읽었는데 환주적격을 보고 제비가 주인공인 것을 알았습니다. 건륭황제가 잠행을 나가면서 여인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자미는 어머니의 유언을 듣고 아버지인 건륭황제를 찾아 도성에 갑니다. 거기에서 제비를 만나고 제비와 자미는 서로 친해 지면서 의자매를 맺습니다. 제비에게 아버지를 만나러 왔다고 솔직히 털어 놓고 제비와 자미는 본격적으로 자미의 아버지인 건륭황제를 만나러 사냥터로 갑니다. 자미의 체력저하로 제비 혼자 건륭황제가 자미 어머니에게 준 그림과 부채를 지니고 산비탈을 오르려다 화살을 맞고 건륭황제에게 구출됩니다. 건륭황제는 그림과 부채를 알아보면서 제비와 자미의 운명이 뒤바뀝니다. 자미는 절망하고 되고 제비는 자미의 자리를 되찾아 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제비는 직선적이지만 긍적적이고 재미있고 밝은 통통튀는 성격입니다. 다른 황실의 사람들과 맞서지만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합니다. 그런면이 황실 사람과 달라서 건륭황제가 제비를 아끼고 사랑한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비는 공부에는 영 소실이 없어 건륭항제의 근심을 사고 또 혼나지만 그때뿐 입니다. 전 제비와 자미 캐릭터 중에 제비에게 더 마음이 가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t********3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