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멜리 노통 저/김남주 역의 소설 [100% 페이백][대여] 오후 네시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파리 프르미에르상을 받은 아멜리 노통의 소설 <오후 네시>는 인간의 심리를 다룬 작품이나 가벼운 문체로 시작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의문스럽게 만들지만 전개가 진행될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각에 단 하나뿐인 이웃이 찾아와 그 이웃은 점점 불청객이 되어가고, 그 이웃으로 하여금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
느긋한 일상을 찾아 시골로 내려간 노부부의 집에 매일 같은 시간 네 시, 한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 남자는 노부부의 일상생활을 완전히 깨트리면서 그들의 평온한 인생에 침범하지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남자가 무례하게 구는게 너무 무섭고 싫었는데요 끝까지 다 읽은 후에는 생각이 점차 바뀌어 가면서 과연 누가 가해자일까..? 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책을 덮은 후에도 묘하게 불편함이 남아있는듯 계속 여운이 남는 소설이예요. 강추합니다! |
|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은 틀을 깨는 무언가가 있어 신선하기도 하고 또 심오하다고도 생각한다. 오후 네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 처음에는 반갑게 맞아줬지만 점점 오후네시만 되면 찾아오는 그 불청객으로 인해 노이로제가 걸릴꺼같은 노부부의 이야기인데 확실히 이제까지있었던 소설의 틀을 깨는건 확실한거 같다. 이 소설도 그런 아멜리노통브의 특징이 잘 들어난소설이다. 결말은 의외라 할정도로 보통이지만 영 찝찝하다..ㅋㅋ |
|
아멜리 노통브 작가님의 오후 네시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도서로 나와서 좋은 기회에 대여하여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노부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로 독특한 느낌이 드는 전개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로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
|
아멜리 노통 작가님의 "오후 네시"를 읽게되었습니다.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인해 평화로운 주인공의 일상이 파괴됩니다. 그는 급기야 주인공 자신도 모르고 있던 또 다른 자아를 이끌어냅니다. 줄곧 예의 바르던 주인공들이 그 이웃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에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과연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어떤 인물인지 알지 못한다는 책 속의 말처럼, 내가 누구인지 사람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소설이었어요.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
|
소설 속의 노부부는 이웃에게 친절함을 베풀지만 그 이웃이 오히려 공포의 대상이 된다는 줄거리가 굉장히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는 이웃>. 작가가 이 소설을 통해 사람과의 소통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을 날카롭게 표현한 듯 싶습니다. 이웃과의 단절, 그리고 그 단절 속에서도 소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무심하고도 공포스러운 피드백에서 현대사회에서 서로에게 무심한 이웃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네요. 우연히 보게 된 소설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아멜리 노통 작가의 오후 네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아멜리 노통브 작가의 책을 읽었네요 ㅎ 페이백으로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은퇴한 노부부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중심으로 다룬 소설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자극적이기보다는 잔잔하고 무난하게 흘러가요. 그치만 그 속에서 은근한 긴장감과 흥미진진함도 숨어 있어서 독특한 매력의 소설이었습니다. |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나온 아멜리 노통 작가님의 <오후 네 시>입니다. 예전에 작가님의 <살인자의 건강법>을 꽤 흥미롭게 읽었었는데, 이번에 100% 페이백 행사로 작가님의 <오후 네 시>를 무료로 읽을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멜리 노통의 매력적이고 현란한 문체가 두드러지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 흥미롭다고 말씀드리긴 어려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
오후 네시 후기 (스포주의) 오구오구 이벤트로 구매한 오후 네시 후기입니다. 프랑스 소설은 오랜만에 읽는데요. 제목은 평범한 일상의 소설인 거 같지만, 알고보니 으스스한 내용이었네요. 처음에는 동화같은 분위기에다 이런 내용의 소설인지 모르고 읽어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읽다보니 흡입력이 장난 아닌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페이백 이벤트 통해 좋은 소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열린책들 출판사의 아멜리 노통브 저자의 오후 네시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대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무섭고, 미스테리한 장면들이 나와서 읽기 힘들때도 있었는데, 그래도 재미있어서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표지와 제목도 내용과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괜찮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