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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글날에 선물을 받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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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고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 다 읽었다!'No 일본'에 동참하면서 일본의 행태가 너무 이해안되서 '왜'라는 질문에 답을몰라 답답했는데 이책이 시원하게 답을 주었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이 단순히 전쟁이 아니라 종교이데올로기또한 큰영향이 있다는 해석또한 일본의 적반하장태도에 근본적인 답을 주었다. 호사카유지 교수님 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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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고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 다 읽었다!
'No 일본'에 동참하면서 일본의 행태가 너무 이해안되서 '왜'라는 질문에 답을몰라 답답했는데 이책이 시원하게 답을 주었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이 단순히 전쟁이 아니라 종교이데올로기또한 큰영향이 있다는 해석또한 일본의 적반하장태도에 근본적인 답을 주었다. 호사카유지 교수님 최고! 감사합니다!
s********r 2019.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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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글날에 선물을 받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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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고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 다 읽었다!'No 일본'에 동참하면서 일본의 행태가 너무 이해안되서 '왜'라는 질문에 답을몰라 답답했는데 이책이 시원하게 답을 주었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이 단순히 전쟁이 아니라 종교이데올로기또한 큰영향이 있다는 해석또한 일본의 적반하장태도에 근본적인 답을 주었다. 호사카유지 교수님 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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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고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 다 읽었다!
'No 일본'에 동참하면서 일본의 행태가 너무 이해안되서 '왜'라는 질문에 답을몰라 답답했는데 이책이 시원하게 답을 주었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이 단순히 전쟁이 아니라 종교이데올로기또한 큰영향이 있다는 해석또한 일본의 적반하장태도에 근본적인 답을 주었다. 호사카유지 교수님 최고! 감사합니다!
s********r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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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외부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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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래 살고 있는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책을 기술했다. 그것도 일본인이었던 호사카 유지 교수가. 호사카 유지 교수는 한국에 오래 살면서 일본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 일본에 대해 느끼고 알고 있던 생각을 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게 도와준다.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본...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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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래 살고 있는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책을 기술했다. 그것도 일본인이었던 호사카 유지 교수가. 호사카 유지 교수는 한국에 오래 살면서 일본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 일본에 대해 느끼고 알고 있던 생각을 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게 도와준다. 외부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본...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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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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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은 평소 일본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을까? 증오심, 혐오, 두려움, 부러움, 신비스러움, 호기심 등등의 여러 감정이 있을 것이다. 2019년 일본 불매 운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가 일본이었고, 유니클로, 도요타, 등의 일본 브랜드 매출액은 한국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와 동시에 역사 교과서 문제, 아베 내각의 우경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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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들은 평소 일본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갖고 있을까? 

증오심, 혐오, 두려움, 부러움, 신비스러움, 호기심 등등의 여러 감정이 있을 것이다. 

2019년 일본 불매 운동을 시작하기 전까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가 일본이었고, 유니클로, 도요타, 등의 일본 브랜드 매출액은 한국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와 동시에 역사 교과서 문제, 아베 내각의 우경화, 박근혜 정권 당시의 엉터리 한일 위안부합의 등 전 국민을 분노에 들끓게 만드는 문제도 있었다. 그때마다 우리는 좌절했고 일본을 더더욱 증오하게 되었고 혹자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가 있었고 많은 한국인들이 이에 반발하며 일본 불매운동을 시작하기에 이르렀다. 누군가는 금세 사그라들 운동이라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라고 냉소적으로 불매운동을 평가한 반면 누군가는 이번이 일본에 대한 우리의 식민 DNA를 제거할 좋은 기회라고 역설하였다. 나 또한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입장이었지만 불매운동이 정말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하던 차였다. 

 그러던 어느날, <다스뵈이다>에 나온 한 일본인 교수가 눈에 띄었다.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을 볼 때의 감정이 다들 비슷하듯 참 신기했고 친밀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일본의 우익 인사들로 구성된 일본회의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던 그의 모습은 한국인인지 일본인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그는 자신의 조국인 일본에 대하여 정확히 판단하고자 노력하고 있었으며 한국인들에게 최대한 냉정한 정보를 전달하려 하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7 202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