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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개인적인 활동이지만, 윗 분의 판단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여행은 개인적인 활동이지만, 윗 분의 판단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내용보기
저도 부산에 거주하고 있구요 책을 구매해서 잘 보았습니다~ 부담없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라서 종종 구매하곤 합니다.     동래밀면을 소개하고 있는데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충분히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글 쓰신 밀면 = 가야밀면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시작하였다 하더라도 밀면은 이미 부산의 특색있는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여행은 개인적인 활동이지만, 윗 분의 판단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내용보기

 

저도 부산에 거주하고 있구요

책을 구매해서 잘 보았습니다~

부담없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라서 종종 구매하곤 합니다.

 

 

동래밀면을 소개하고 있는데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충분히 괜찮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글 쓰신 밀면 = 가야밀면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시작하였다 하더라도 밀면은 이미 부산의 특색있는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동선인데

그러한 점에서 저자들이 선정한 맛집과 장소는 좋은 것 같습니다.

 

 

또, 고기집을 지적하셨는데

저자들이 소개한 고기집은 김해에 있는 고기집입니다.

사실, 부산분들도 잘 모르시는게, 이제는 여러 분들이 많이 알게 되었지만,

김해의 뒷고기 입니다.

 

김해 지역을 소개하면서 뒷고기를 함께 소개 하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산의 음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돼지국밥과 밀면, 메뉴 선정에서부터 이동 동선을 고려한 맛집 소개까지 저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e******n 200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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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맛집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저자의 맛집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내용보기
동해안과 서해안에 이어서 이번에 이 책을 3번째 구매를 하였습니다.   예스 24에서 어제 배송되어 오자마자 바로 다 읽었는데, 저자의 맛 집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더군요.   김해와 부산에 대한 여행지를 쓴 글에서 김해에서 해운대로 가는 길에   방문한 밀면집이 나오는데, 부산에 제가 평생을 살아와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데, 어떻게 지하철 가야역에 있는 가
"저자의 맛집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내용보기

동해안과 서해안에 이어서 이번에 이 책을 3번째 구매를 하였습니다.

 

예스 24에서 어제 배송되어 오자마자 바로 다 읽었는데, 저자의 맛 집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더군요.

 

김해와 부산에 대한 여행지를 쓴 글에서 김해에서 해운대로 가는 길에

 

방문한 밀면집이 나오는데, 부산에 제가 평생을 살아와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데, 어떻게 지하철 가야역에 있는 가야밀면을 소개안한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대충 저자가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서 방문한 밀면집을 소개했는데,

 

전국에 찍퉁 가야밀면집이 수도 없이 많은 걸 못 보셨는지?

 

평생동안 밀면과 냉면을 먹어보았어도 가야밀면을 따라 올 집은 없는데

 

저자의 맛집 선정이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서 중간에 가는 길에

 

들린 집을 소개를 하는 식이니, 진정한 맛집 추천이 아니더군요.

 

고기집도 그렇습니다. 부산 초량에 있는 돼지갈비 골목 집 중에서

 

남해갈비집의 돼지갈비를 한 번 맛이나보고 맛집 선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에 살면서, 아니 전국을 다니면서 저도 고기를 많이 먹어보았지만서도

 

초량 남해갈비집의 돼지갈비 맛을 따라올 집이 없는데,

 

제가 부산에 평생 살아오면서 부산에 대해서 잘 아니 저자의 부산 여행중에

 

소개한 맛집의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게 확연히 드러나는군요.

 

동해안과 서해안 책을 읽을 때는 다른 지역이라 그냥 저자의 말을 믿었는데,

 

부산 여행중에 소개한 맛집 소개 글을 보니 이건 아니다 싶네요.

h*****n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