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든 필포츠 저/오정환 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빨강머리 레드메인즈>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든 필포츠 작가의 작품을 처음 읽었는데 흥미로운 스토리전개로 몰입도 잘되고 재미있어요 런던 경시청 형사 주인공에게 한여자가 남편이 살해당했다고 찾아오는데, 모두 머리가 붉은 레드메인즈 가문에 드리운 살인의 마수. 흥미진진하네요 재미있어요 |
| 뭐랄까 제목도 그렇고 아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폈는데 바로 하룻밤안에 다 봤습니다. 역시 미스터리나 스릴러작품은 앞부분에서 거의 결정되는 거 같아요. 많이 읽을 수록 앞부분에서 바로 사로잡히느냐 아니냐에서 그 작품의 재미가 상당부분 결정됩니다. 엘릭시르 미스테리 책장에서 비싸게 파는 책이라 동미북에서 구입했는데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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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이작가의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