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장이 너무 많다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ebook으로 없을줄알았는데 ebook으로 판매하여 바로 주문하였습니다 평소 조앤 플루크가 쓴 한나 스웬슨의 베이커리 추리소설 시리즈를 좋아하여 이 책도 가벼운 재미로 읽기에 좋을것같아서 읽게되었습니다 별로라는 후기도 있지만 옛날에 나온 추리소설인것을 감안하면 나름 특이한소재의 추리소설이라고 할수있겠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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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플루크가 쓴 한나 스웬슨 시리즈같이 요리들이 묘사된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여기 나오는 탐정 네로 울프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소시스 미뉴이라는 요리 레시피를 얻고싶어서 노력하다가 결국 살인혐의를 받고 있던 요리장의 혐의를 벗겨주면서 사건을 해결하고는 이 요리법 레시피를 받아내다니..정말 그 요리를 사랑하는구나 싶었다. 요리에 대해서 묘사된 작품들을 좋아하긴 하지만 작품 자체의 재미를 따지고 봤을때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아쉽긴했다. |